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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832 탐욕의 관점에서 본 민주주의(자본주의) 공산주의 사회주의 아리랑 102 0/0 05.30
70831 역사에 우리민요. 도화지 123 0/0 05.29
70830 북미정상회담의 사실상 주역은 문재인대통령이시다. 아리랑 191 0/0 05.28
70829 향후 10년 내 남한이 동북아 외교 주도권을 장악할 수 있다. 아리랑 202 0/0 05.28
70828 소신과 신념 없이 대세에 따라 부화뇌동할 것이 아니고 현실을 직시하면서 이성적 사고로 냉철하게 행동할 때다. 아리랑 163 0/0 05.28
70827 주체사상의 공과와 향후 대책 아리랑 174 0/0 05.27
70826 부정부패 없는세상 스토르게 155 0/0 05.26
70825 인간 말종 홍준표란 놈이 북미정상 회담 결렬을 두고 관련 국무위원 사퇴를 말했는데 아리랑 158 0/0 05.26
70824 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 기반을 확고히 세운 남한 국민 5천만이 김일성가문 세습 독재 정권을 위해 남한의 민주주의 체제를 희생하란 말인가? 아리랑 153 0/0 05.26
70823 남한 국민 대다수는 남북통일을 절실히 원한다. 그러나 ???? 아리랑 106 0/0 05.26
70822 불교에서 성자의 종류 아리랑 151 0/0 05.25
70821 기독교 구약경전의 재판이 지구촌 지금의 비참한 현실과 일치한다. 아리랑 161 0/0 05.25
70820 북미 정상회담 파기로 이젠 남한이 갈 운명을 확실히 선택할 때가 되었다. 아리랑 144 0/0 05.25
70819 죄인을 부르신 예수님 sarhalim54 192 0/0 05.24
70818 남한의 순수한 단군 후손들 이외는 전부 경계대상이다. 아리랑 160 0/0 05.24
70817 북한과 평화공존은 가능하지만 세습독재정권과 통일은 헛된 꿈이다. 아리랑 159 0/0 05.23
70816 민족의 자주권 보존 대가로 세습독재정권을 받아들이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아리랑 161 0/0 05.23
70815 무상한 현상계인 이 세상에 진제는 존재하지 않고 속제는 존재한다. 아리랑 130 0/0 05.23
70814 [해외반응] 방탄소년단 팬이 가장 많은 나라 30위! 한국은 몇등? 양산도 450 0/0 05.23
70813 찔레꽃 사랑 황인채 103 0/0 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