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문화 토론방

운영원칙

새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918 통일의 당위성 아리랑 270 0/0 07.03
70917 5천만 남한동포(국민)가 먼저냐? 3대세습독재정권이 먼저냐? [1] 아리랑 240 1/0 07.03
70916 어떤 얼빠진 작자의 관전평 이야기 아리랑 173 0/0 07.02
70915 장백산인님 댓글 달지 말라고 그렇게 부탁했건만 또 올리셨네요. 정말 피곤하고 짜증납니다. 아리랑 158 0/0 07.02
70914 글 제목에서부터 시비를 걸려고 작정하고 글을 쓰는 사람의 정신상태는? 아리랑 185 0/0 07.02
70913 내우외환 아리랑 133 0/0 07.02
70912 ????님아(이제 아이디 그대로 불러줄게)! 얼마나 수고가 많노??? 오늘은 우리고마 북한노래나 듣고 같이 잡혀가자 고마....(펫북에서 퍼옴)!!! Chingiskhan 181 0/0 07.01
70911 갈쿠리 "동네북" 알바야! "니 선배 김정은 알바" 나오셨다: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미친 객소리 그만하고 신은미 박사 노래나 듣고 회개하라 잉????!!! [1] Chingiskhan 216 0/0 07.01
70910 마곡사 풍경!!!(펫북에서 펌) Chingiskhan 133 0/0 06.30
70909 토론은 뒷전이고 싸움닭처럼 좌충우돌하는구나!!!! 아리랑 137 0/0 06.30
70908 세상사를 자기중심의 자주와 주체적 사고로 보면서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 아리랑 131 0/0 06.30
70907 무혈촛불혁명의 행운아 문재인 대통령의 갈지자행보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 아리랑 176 0/0 06.30
70906 남한 무혈촛불혁명의 최대 수혜자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다. 아리랑 156 0/0 06.30
70905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의 결정적 계기가 된 것은 남한의 무혈촛불혁명이다. 아리랑 159 0/0 06.30
70904 달님 (시) [2] 황인채 197 1/0 06.29
70903 사회Chingiskhan (dhchung) 2018.06.27 20:25)와 관련된 글입니다. 아리랑 147 0/0 06.29
70902 Chingiskhan 2018.06.28 15:50과 관련 된 내용입니다. 아리랑 160 0/0 06.28
70901 아리랑님의 정중한 토론에 응하고자 합니다. 예의를 지켜주심에 고맙고 저도 님의 미 제국주의 모순에 대한 깊은 통찰과 불교철학에 대한 심오한 지식에 대하여 존경해 왔습니다. 그러나 반북, 흡수통일을 주장하시는 듯한 논리와 북한에 대한 약 20회에 걸친 비판과 주장에 대해서는 남한사회의 모순과 이승만 독재와, 군사독재의 세습에 관한 것은 생략을 하신 듯하여 균형감각과 객관성의 문제가 있다고 사료되어 지적을 한 것입니다!!! 아리랑 143 0/0 06.28
70900 신의 존재 유무와 대화 토론 아리랑 170 0/0 06.27
70899 무아(업보)의 열반과 자아(영혼, 아트만)의 윤회 아리랑 196 0/0 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