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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숨어서 은근히 사람 욕보이는 좀스런 작자에게

문화아리랑 (a10912)
116.*.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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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3 06:34

비정상적인 혹세무민(惑世誣民), 기초 생활 질서문란도 사회혼란을 부추긴 일도 없이

평범한 일상을 살아오면서,

내 생각을 글로 쓴 것을 본 어느 짬뽕 잡탕 같은 작자가 그 글자를 탓하면서,

내가 무슨 큰 ()라도 저지른 것처럼 은근히 욕보인다.


그 글자 때문에 뭐가 자존심이 상하고 시기심(猜忌心)질투심(嫉妬心)이 나는지 이 작자의 배배꼬인

못된 심성(心性)은 어디서 기인한 것인가?


이 작자의 한토마 필명(筆名) 영어(英語)로 쓰면서 꾀 괜찮은 역사적 인물인데,

제가 뭐 그 사람 정도로 생각하는데 감히 나에게 대적(對敵)하려들다니? 웃기는 족발 소리한다.


자신 있으면 뒤에 숨어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 흠집 내면서 은근이 욕보이지 말고

당하게 제 실력(實力)을 내걸고 토론(討論)을 신청하면 될 것을,

기본(基本)에 한참 못 미치는 하근기의 좀스런 인간은 아닌지 모르겠다.


종교(특히 불교) 철학(동서양 철학) 역사(국사 중국사 서양사) 과학 수학(특히 기하학) 의학(특히 한의학) 등 어떤 학문 분야라도 좋으니,

귀하가 토론(討論) 제안(提案)을 하던 내가 토론(討論)을 제의(提議)하던지

나는 어느 쪽이라도 상관없으니 선택(選擇)하면 그에 따라 피가 터지도록 말싸움 해봅시다.


그렇게 되기를 희망(希望) 합니다.


2018071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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