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문화 토론방

운영원칙

뒤에 숨어서 은근히 사람 욕보이는 좀스런 작자에게

문화아리랑 (a10912)
116.*.130.201
  • 추천 0
  • 비추천 0
  • 조회 226
  • 댓글 0
  • 2018.07.13 06:34

비정상적인 혹세무민(惑世誣民), 기초 생활 질서문란도 사회혼란을 부추긴 일도 없이

평범한 일상을 살아오면서,

내 생각을 글로 쓴 것을 본 어느 짬뽕 잡탕 같은 작자가 그 글자를 탓하면서,

내가 무슨 큰 ()라도 저지른 것처럼 은근히 욕보인다.


그 글자 때문에 뭐가 자존심이 상하고 시기심(猜忌心)질투심(嫉妬心)이 나는지 이 작자의 배배꼬인

못된 심성(心性)은 어디서 기인한 것인가?


이 작자의 한토마 필명(筆名) 영어(英語)로 쓰면서 꾀 괜찮은 역사적 인물인데,

제가 뭐 그 사람 정도로 생각하는데 감히 나에게 대적(對敵)하려들다니? 웃기는 족발 소리한다.


자신 있으면 뒤에 숨어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 흠집 내면서 은근이 욕보이지 말고

당하게 제 실력(實力)을 내걸고 토론(討論)을 신청하면 될 것을,

기본(基本)에 한참 못 미치는 하근기의 좀스런 인간은 아닌지 모르겠다.


종교(특히 불교) 철학(동서양 철학) 역사(국사 중국사 서양사) 과학 수학(특히 기하학) 의학(특히 한의학) 등 어떤 학문 분야라도 좋으니,

귀하가 토론(討論) 제안(提案)을 하던 내가 토론(討論)을 제의(提議)하던지

나는 어느 쪽이라도 상관없으니 선택(選擇)하면 그에 따라 피가 터지도록 말싸움 해봅시다.


그렇게 되기를 희망(希望) 합니다.


20180713일 금( 

  • 추천
    0
  • 비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965 남한 5천만 국민(동포)들께서 자주와 주체적 정신에 입각하여 민주주의 토양을 스스로 만들어냈다. 이제 북한이 변화할 때다. 아리랑 274 0/0 07.23
70964 폭염의 특수와 관광거제 삼봉산 245 0/0 07.23
70963 공산주의는 독재를 할 수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를 지닌 정치체제였다. 아리랑 214 0/0 07.22
70962 마음이 몸에 미치는영향 sarhalim54 222 0/0 07.21
70961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께서 독재자들 정치부상 경고 아리랑 194 0/0 07.21
70960 남한의 사대 매국노 독재와 북한의 3대 세습 독재정권이 무엇이 다른가? 아리랑 212 0/0 07.21
70959 11년째 계속되고 있는 kbs tv homepage 관리자들의 휴대폰과 인터넷 방해 하얀불새 256 0/0 07.19
70958 세상물정에 밝으면 북한이 3대 세습독재를 해도 된다는 말인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독재를 남한 동포 5천만이 인정해줄 것인지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아리랑 214 0/0 07.17
70957 독재는 사도요 민주주의는 정도다. 아리랑 223 0/0 07.17
70956 나는 누구며 왜 사는가? 아리랑 232 0/0 07.17
70955 남한의 자본독재 권력 재벌총수들 타파와 북한의 3대 세습독재 정치권력이 퇴출되는 그 날 한민족의 진정한 화합과 통일이 달성 될 것이다. 아리랑 252 0/0 07.17
70954 <풏경> 안압지 근처의 연꽃 민흘림 284 0/0 07.14
70953 북한의 세습독재정권을 비호하는 것은 우선 급해서 선택하는 마약과 같은 필요악이다. 아리랑 222 0/0 07.13
70952 길고양이 아버지 조씨 (시조) 황인채 236 0/0 07.13
70951 21세기 지구촌의 어떤 민족이든 국가에서 독재를 선호할 나라가 과연 얼마나 될까? 아리랑 232 0/0 07.13
» 뒤에 숨어서 은근히 사람 욕보이는 좀스런 작자에게 아리랑 226 0/0 07.13
70949 70여 년간 남북 정치체제에 뿌리박은 독재 DNA에 대한 대처 방안 아리랑 190 0/0 07.13
70948 독재는 한민족의 근본적 문제 해결이 아니라 계속 문제를 안고 가는 것이다. 아리랑 189 0/0 07.12
70947 주체사상 독재 마약에 중독되어 역설적으로 자주성과 주체성을 상실한 북한인민, 극소수 남한에서 북한 독재에 동조하는 사람들의 자중자애를 호소한다. 아리랑 206 0/0 07.12
70946 중국 - 황룡의 옥 빛 물결 민흘림 229 0/0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