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문화 토론방

운영원칙

중국 - 황룡의 옥 빛 물결

문화민흘림 (htbae)
118.*.67.153
  • 추천 0
  • 비추천 0
  • 조회 234
  • 댓글 0
  • 2018.07.11 10:03
                                                                    

 

보잘 것 없지만 그 동안 한국의 美란 제목으로 우리의 숨어있거나 스치기 쉬운 것들을 나름데로 카메라에 담아 소개하였다. 그러다가 우리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중국의 거대한 자연 유산을 소개한다는 것이 꺼림직 한 느낌이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와 비교하며 무엇이 다른지 아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우선 분량이 많아 몇 번에 나누어 소개하고 우리의 우수한 포인트도 분명 있지만, 마지막 회에 총체적인 느낌과 한국의 관광 산업의 미래 그리고 중국의 방향등을 문화 이야기와 더불어 마무리 하려고 한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는 자연 경관의 단순한 소개에 置重하려고 한다. 

 

이곳은 중국 중앙에 있는 四川省의 수도 成都에서 북쪽 黃九 공항까지 비행기로 한 시간 정도 거리인 감숙성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   

 

                      <구황 공항 도착 :해발 3500m> 

 

황룡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1992년에 등재 되어 있으며 ,유래는 하늘에서 보면 계곡이 龍처럼 굽이쳐 있고, 석회암 연못 3400여개가 마치 용의 비늘 같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이곳은 3000m 지점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3500여m 까지 올라가서 걸어서 2km 정도 올라( 경사도:완만) 풍광을 구경하고 다시 계곡 따라 4km 를 걸어서 내려오면서 주변에 수도 없이 산재되어 있는 연못을 감상하게 되어있다. 물론 체력이 좋으면 걸어서 올라가도 된다. 

 

 

 4000m 高山 지대는 우리나라 백두산의 2배정도의 高度이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다가 고산병에 많은 女性분들이 고생하였다. 나도 가슴이 답답하고 한 발 자욱 움직일 때 마다 무척 힘이 들고 아내도 피곤한 모습이 눈에 보여 걱정이 되어 산소통을 사서 나누어 마시니깐 약간 느낌이 좋다. 

 

* 오래전 스위스 테트리스(고도 3000여 m 기억) 올랐다가 당시에 가슴 답답함과 구토와 현기증을 느껴서 당황하였던 기억 때문에 오르면서 많은 걱정을 하였으나 별 무리 없이 내려왔다. 

 

연못의 물 색깔이 사진처럼 비취색으로 보이는 것은 그 만큼 물의 청결함과 오염 물질이 없다는 뜻이다. 하늘이 푸르게 보이는 이유와 마찬가지로 파장이 짧은 태양빛의 푸른색이 水面에서 쉽게 散亂되고 파장이 긴 붉은색은 물을 통과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노란색으로 보이는 것은 바닥에 석회와 물이 반응하여 침적되어 있는 듯이 보이는데, 솔직히 물의 맑기와 색의 변화 그리고 노란색으로 변화하는 이유 등은 이해가 잘 안 간다.

  

이곳은 고산지대여서 날씨 변화가 심하고 運이 나쁘면 감상 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고 하는데, 다행히 우리는 雨衣 없이도 관람을 하였다.(2007.9.3)

 

사진이 안 보이면 이곳

           https://blog.naver.com/skinpass2015/220452528945











 

  • 추천
    0
  • 비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950 뒤에 숨어서 은근히 사람 욕보이는 좀스런 작자에게 아리랑 229 0/0 07.13
70949 70여 년간 남북 정치체제에 뿌리박은 독재 DNA에 대한 대처 방안 아리랑 194 0/0 07.13
70948 독재는 한민족의 근본적 문제 해결이 아니라 계속 문제를 안고 가는 것이다. 아리랑 194 0/0 07.12
70947 주체사상 독재 마약에 중독되어 역설적으로 자주성과 주체성을 상실한 북한인민, 극소수 남한에서 북한 독재에 동조하는 사람들의 자중자애를 호소한다. 아리랑 213 0/0 07.12
» 중국 - 황룡의 옥 빛 물결 민흘림 234 0/0 07.11
70945 남북한 인권 비교 아리랑 221 0/0 07.10
70944 무혈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 토양을 갖춘 남한과 3대 세습독재정권 북한 중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것이 진정한 남북통일과 행복한 미래를 담보할 수 있을까요. 아리랑 230 0/0 07.10
70943 문재인 정권이 적폐청산보다 적폐로 회귀하는 것 같은 인상이 여러 곳에서 감지된다. 아리랑 230 0/0 07.10
70942 시기심과 질투심 아리랑 279 0/0 07.10
70941 피의 숙청으로 권력 잡아 독재자가 된 그 김일성을 민족의 태양이라고 한 것이 사실입니까? 아리랑 196 0/0 07.10
70940 한토마 알바 관리 논객께서 상당한 수준의 비법이 있던데 좀 배우고 싶습니다. 아리랑 243 0/0 07.08
70939 토론 제안에 묵묵부답이네요. 꼬랑지가 힘이 빠져 밑으로 축 처진 것인가? 아리랑 241 0/0 07.08
70938 남한 사회에서 사용하는 영어와 한자의 문제점을 짚어보자. 아리랑 218 0/0 07.08
70937 남한 동포 5천만의 무혈촛불혁명과 피의 숙청 북한 3대 세습독재정권을 보면서 남한국민(동포)들께서는 어느 쪽 선택이 바른 선택이 되겠습니까? 아리랑 208 0/0 07.08
70936 무혈촛불 혁명에 가려 김정은의 북미정상회담이 빛을 못 볼까봐 전전긍긍 노심초사하면서, 치사하고 유치한 수법으로 댓글로 생쇼를 벌이면서 남한 땅 5천만 동포에게 반기를 드는 패거리들은 소속이 남쪽인가 북쪽인가? 답 좀 들어봅시다. 아리랑 251 0/0 07.07
70935 알바 제목에 중독된 분에게 토론 제의를 해줄 글을 올렸는데 소식이 감감이네요. 아리랑 217 0/0 07.07
70934 객관성이 담보된 보편타당한 합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술수를 전혀 부리지 않는 순수한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아리랑 309 0/0 07.07
70933 양심 (conscience)이란 ? 스토르게 198 0/0 07.06
70932 알바에 중독되어 글 제목에 알바 타령을 계속 늘어놓는 헷갈리는 이 분은? 아리랑 169 0/0 07.06
70931 남한 5천만 국민을 위한 통일인가? 북한 3대 세습독재정권을 위한 통일인가? 아리랑 205 0/0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