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문화 토론방

운영원칙

남북한 인권 비교

문화아리랑 (a10912)
116.*.130.201
  • 추천 0
  • 비추천 0
  • 조회 218
  • 댓글 0
  • 2018.07.10 10:23

북한 사회에 대해 남한 사회에 떠도는

아래의 몇 가지 인권(人權)에 대한 문제점(問題點)을 제기하고 있는데,

과연 남북한 양쪽에서 어느 쪽이

우월(優越)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의견이 있으신 분이 계시면 토론(討論)을 한 번 해보자 합니다.


남북통일이 되어도 인권을 짓밟는

세습(世襲)독재정권(獨裁政權)지배(支配)한다면 통일(統一)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다음

1. 사생활이 존재하지 않는다.

2. 자신이 감시당하고 통제 받고 있다.

3. 성분제도에 따른 철저한 계급 사회다.

4. 거주 이전 상호 왕래가 불가능하다.

5. 정치범 수용소 및 연좌제가 적용되는 인권침해가 일상적이다.

6. 인권이라는 개념 자체를 모른다.


20180710일 화()

  • 추천
    0
  • 비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 남북한 인권 비교 아리랑 218 0/0 07.10
70944 무혈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 토양을 갖춘 남한과 3대 세습독재정권 북한 중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것이 진정한 남북통일과 행복한 미래를 담보할 수 있을까요. 아리랑 226 0/0 07.10
70943 문재인 정권이 적폐청산보다 적폐로 회귀하는 것 같은 인상이 여러 곳에서 감지된다. 아리랑 224 0/0 07.10
70942 시기심과 질투심 아리랑 275 0/0 07.10
70941 피의 숙청으로 권력 잡아 독재자가 된 그 김일성을 민족의 태양이라고 한 것이 사실입니까? 아리랑 191 0/0 07.10
70940 한토마 알바 관리 논객께서 상당한 수준의 비법이 있던데 좀 배우고 싶습니다. 아리랑 241 0/0 07.08
70939 토론 제안에 묵묵부답이네요. 꼬랑지가 힘이 빠져 밑으로 축 처진 것인가? 아리랑 238 0/0 07.08
70938 남한 사회에서 사용하는 영어와 한자의 문제점을 짚어보자. 아리랑 214 0/0 07.08
70937 남한 동포 5천만의 무혈촛불혁명과 피의 숙청 북한 3대 세습독재정권을 보면서 남한국민(동포)들께서는 어느 쪽 선택이 바른 선택이 되겠습니까? 아리랑 206 0/0 07.08
70936 무혈촛불 혁명에 가려 김정은의 북미정상회담이 빛을 못 볼까봐 전전긍긍 노심초사하면서, 치사하고 유치한 수법으로 댓글로 생쇼를 벌이면서 남한 땅 5천만 동포에게 반기를 드는 패거리들은 소속이 남쪽인가 북쪽인가? 답 좀 들어봅시다. 아리랑 244 0/0 07.07
70935 알바 제목에 중독된 분에게 토론 제의를 해줄 글을 올렸는데 소식이 감감이네요. 아리랑 212 0/0 07.07
70934 객관성이 담보된 보편타당한 합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술수를 전혀 부리지 않는 순수한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아리랑 305 0/0 07.07
70933 양심 (conscience)이란 ? 스토르게 192 0/0 07.06
70932 알바에 중독되어 글 제목에 알바 타령을 계속 늘어놓는 헷갈리는 이 분은? 아리랑 164 0/0 07.06
70931 남한 5천만 국민을 위한 통일인가? 북한 3대 세습독재정권을 위한 통일인가? 아리랑 201 0/0 07.06
70930 남북통일과 주체사상은 하나의 패키지 한 묶음으로 가야지 따로 분리해서 별개로 처리할 사안이 아니다. 아리랑 197 0/0 07.05
70929 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잘 하는 것을 한 번도 시비건 적이 없습니다. 아리랑 200 0/0 07.05
70928 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잘 하는 것을 한 번도 시비건 적이 없습니다. 아리랑 215 0/0 07.05
70927 세월 호 대참사와 교통사고 비유, 남북통일과 혼사비유는 사고 판단을 흐르게 하려는 전형적 교란 수법이다. 아리랑 160 0/0 07.05
70926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좋다는 북한 세습독재정권 선전선동에 열을 올리는 자들은 북한 독재정권 선전책인가? 전위대인가? 아리랑 229 0/0 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