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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 중독되어 글 제목에 알바 타령을 계속 늘어놓는 헷갈리는 이 분은?

정치아리랑 (a10912) 2018.07.06 11:11와 관련 된 것입니다.

기본(基本)이 안 된 것이 기본(基本)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제대로 갖춰진 것이 없는 것 같다.

소위 말해서 깜냥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실이 이럼에도 제가 무슨 원칙(原則)이나 기준(基準)이 되는 듯 남을 가르치려들고,

어설픈 자기 생각을 다른 사람 사고(思考)에 관여 하려 든다.


줏대 없는 가소로운 짓만 골라서 하고 있다.


불교 경전의 핵심 가르침[(연기(緣起)와 유식(唯識)] 중 하나인

유식(唯識) 공부를 조금만 했더라도 이런 허무맹랑한 짓은 하지 않을 것인데 못내 아쉽다.


유식(唯識)이라는 말은 만법유식(萬法唯識) 심외무경(心外無境) 대승불교 화엄경의 4구게(四句偈)에 나오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와 동의어로 보면 된다.


만법유식(萬法唯識)은 세상만사 모든 것이 오직 마음뿐이다.

심외무경(心外無境)은 마음 이외에 다른 경계는 없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이 세상을 나의 주관적인 마음으로 인식한다.


그래서 객관 세계는 하나이지만 주관적(主觀的) 세계(世界)는 사람 수 만큼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서양철학에서 주관적(主觀的) 관념론(觀念論)이라고 한다.


그런데 토론 제안(提案)을 했음에도 아직 깜깜 무소식이다.

무슨 변고라도 생긴 것일까?

아니면 지레 겁을 먹고 꼬랑지에 힘이 빠져 밑으로 축 처진 지경이 되어 할 말을 못하는가?

아무튼 궁금하다.


20180708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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