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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 중독되어 글 제목에 알바 타령을 계속 늘어놓는 헷갈리는 이 분은?

정치아리랑 (a10912) 2018.07.06 11:11

제가 토론 제안(提案) 한 것을 아직 못 보셨습니까?

꼬리를 내린 겁니까? 아무튼 가부간에 빠른 시일 내에 회신 바랍니다.


짧은 몇 줄 댓글은 비호 같이 써 내려가면서,

토론(討論)은 감당하기에 벅차서 기피(忌避)하는 것인지 소식이 불통이네요.


혹 자신이 없으면 주위에 인력을 동원(動員)해서 하는 것도 말리지 않겠습니다.

억지로 이런 기회에

심오(深奧)한 불교의 진리(眞理) 또는 철학(哲學)접하게 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런 여건이 되어 있는지 궁금하군요.

어쨌든 토론의 기회가 있기를 기대(期待)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거절(拒絶)하지 않으시겠지요.


요 며칠 상간에 아리랑이 올린 글에 댓글 수가 많이 달린 것을 확인해보면

한 조()인지 한 팀인지 모르겠으나,

이 패거리들이 서로 말을 주고받으며 은근히 압박을 하며 겁주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쓴 글에 댓글을 달지 말고,

관심이 있으면 이 글과 엮인 토론 글 쓰기에 올려서 토론을 해보자고 제안했던 것입니다.


그 이후 댓글이 안 올라온 것을 보면 양심의 가책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조잡해서 별 의미 없는 댓글 안보니 마음이 후련합니다.


각이 다르면 토론을 통해 서로 의견을 토로(吐露)하면 될 것을,

야비(野卑)하고 치사하게 꼼수 술수(術數)를 부리니 안타깝지요.

그래서 신뢰(信賴)를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야바위꾼처럼 제들끼리

소곤소곤하면서 말을 맞추고 장난치는 이 패거리들이 감히 남북통일(南北統一)을 말하는 것은,

언감생심(焉敢生心) 남북통일을 욕보이는 것이지요.


남북통일(南北統一)이 제들 노리개 깜인가?

아니면 장난치는 것인가?

못 말릴 잡탕들이다.

정말 짜증난다.


이들의 술수에 휘말려

한민족의 명운이 걸린 남북통일을 북한 3대세습독재정권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주도하는 것처럼 광기(狂氣) 부리는 것에 넘어가면 절대 안 됩니다.


남북(南北), 북미(北美)정상회담(頂上會談)의 계기가 된 그 연원은

남한 동포들께서 주도한

무혈(無血)촛불혁명(革命)에서 기인 된 것임을

확실히 이해하면 이 패거리들의 술책(術策)에 넘어가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2018070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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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23 무슨말을 하려는 것인지 오늘도 횡설수설이네....세습은 안좋으니 흡수통일하자는 말인가??? 미 제국주의 반대하다가 북한반대하고 헷갈린다. 세습 좋은점도 분명 있고, 군주제도 페습도 있지만 장점도 있다. 태국동굴에서 13명 구출하는데 태국왕은 국민을 집결시킨다. 북한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만 아는 바보야!!! [1] Chingiskhan 102 0/1 07.03
70922 통일의 당위성 아리랑 81 0/0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