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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967 공산주의는 독재를 할 수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를 지닌 정치체제였다. 아리랑 11 0/0 07.22
70966 마음이 몸에 미치는영향 sarhalim54 15 0/0 07.21
70965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께서 독재자들 정치부상 경고 아리랑 18 0/0 07.21
70964 남한의 사대 매국노 독재와 북한의 3대 세습 독재정권이 무엇이 다른가? 아리랑 17 0/0 07.21
70963 11년째 계속되고 있는 kbs tv homepage 관리자들의 휴대폰과 인터넷 방해 하얀불새 53 0/0 07.19
70962 세상물정에 밝으면 북한이 3대 세습독재를 해도 된다는 말인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독재를 남한 동포 5천만이 인정해줄 것인지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아리랑 61 0/0 07.17
70961 독재는 사도요 민주주의는 정도다. 아리랑 53 0/0 07.17
70960 나는 누구며 왜 사는가? 아리랑 65 0/0 07.17
70959 남한의 자본독재 권력 재벌총수들 타파와 북한의 3대 세습독재 정치권력이 퇴출되는 그 날 한민족의 진정한 화합과 통일이 달성 될 것이다. 아리랑 88 0/0 07.17
70958 <풏경> 안압지 근처의 연꽃 민흘림 79 0/0 07.14
70957 북한의 세습독재정권을 비호하는 것은 우선 급해서 선택하는 마약과 같은 필요악이다. 아리랑 79 0/0 07.13
70956 길고양이 아버지 조씨 (시조) 황인채 84 0/0 07.13
70955 21세기 지구촌의 어떤 민족이든 국가에서 독재를 선호할 나라가 과연 얼마나 될까? 아리랑 79 0/0 07.13
70954 뒤에 숨어서 은근히 사람 욕보이는 좀스런 작자에게 아리랑 98 0/0 07.13
70953 70여 년간 남북 정치체제에 뿌리박은 독재 DNA에 대한 대처 방안 아리랑 82 0/0 07.13
70952 독재는 한민족의 근본적 문제 해결이 아니라 계속 문제를 안고 가는 것이다. 아리랑 87 0/0 07.12
70951 주체사상 독재 마약에 중독되어 역설적으로 자주성과 주체성을 상실한 북한인민, 극소수 남한에서 북한 독재에 동조하는 사람들의 자중자애를 호소한다. 아리랑 95 0/0 07.12
70950 중국 - 황룡의 옥 빛 물결 민흘림 97 0/0 07.11
70949 남북한 인권 비교 아리랑 98 0/0 07.10
70948 무혈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 토양을 갖춘 남한과 3대 세습독재정권 북한 중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것이 진정한 남북통일과 행복한 미래를 담보할 수 있을까요. 아리랑 105 0/0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