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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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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207819 자본과 성직의 세습 아리랑 448 0/0 09.29
207818 문재인 정권의 평화 위장 쇼를 보면서 방효문 480 0/0 09.29
207817 문재인 정권의 평화 위장 쇼를 보면서 방효문 413 0/0 09.29
207816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손을 맞잡고 있음에도 북은 남녘과는 단절하고 미국과 맞장 떠야? 아리랑 478 0/0 09.27
207815 한민족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살길 아리랑 476 0/0 09.26
207814 종북좌빨,,,북을 숭배하고 김일성을 추종하는 광신도 무리 seongone59 545 0/0 09.25
207813 종북좌빨의 조작 배경 아리랑 534 0/0 09.25
207812 전형적인 종북좌빨의 글 seongone59 492 0/0 09.24
207811 독재 아리랑 442 0/0 09.24
207810 광주 5.18이 민주화운동으로 바뀐 이유는?????????????? seongone59 437 0/0 09.24
207809 행복(happiness)이란? 스토르게 431 0/0 09.24
207808 왜 민주독재의 지도자, 대통령을 독재자라 비난할 수 없는가??????? seongone59 413 0/0 09.24
207807 박정희의 독재(유신헌법)를 왜 비난할 수 없는가???????? seongone59 391 0/0 09.24
207806 공평 공정 편애 아리랑 434 0/0 09.23
207805 한토마에 글을 올릴 때 마음의 자세 아리랑 429 0/0 09.23
207804 국가 연합과 낮은 단계의 연방제 아리랑 458 0/0 09.22
207803 원칙도 기준도 무시하고 제 마음 내키는 대로 날뛰는 트럼프를 보면서 세상이 요지경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리랑 497 0/0 09.22
207802 4차원 시공간의 광활한 우주 아리랑 479 0/0 09.22
207801 태풍 22 호 망쿳의 피해 상황을 보면서 방효문 493 0/0 09.19
207800 태풍 22 호 망쿳의 피해 상황을 보면서 방효문 530 0/0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