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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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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207604 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 기반을 확고히 세운 남한 국민 5천만이 김일성가문 세습 독재 정권을 위해 남한의 민주주의 체제를 희생하란 말인가? 아리랑 158 0/0 05.26
207603 남한 국민 대다수는 남북통일을 절실히 원한다. 그러나 ???? 아리랑 159 0/0 05.26
207602 북-미 정상회담 취소. 트럼프 발언. 종합정리. 천편일률 498 0/0 05.25
207601 불교에서 성자의 종류 아리랑 183 0/0 05.25
207600 기독교 구약경전의 재판이 지구촌 지금의 비참한 현실과 일치한다. 아리랑 168 0/0 05.25
207599 북미 정상회담 파기로 이젠 남한이 갈 운명을 확실히 선택할 때가 되었다. 아리랑 151 0/0 05.25
207598 또 다시 확인된 세월호의 거짓말 민흘림 179 0/0 05.25
207597 남한의 순수한 단군 후손들 이외는 전부 경계대상이다. 아리랑 181 0/0 05.24
207596 북한과 평화공존은 가능하지만 세습독재정권과 통일은 헛된 꿈이다. 아리랑 200 0/0 05.23
207595 민족의 자주권 보존 대가로 세습독재정권을 받아들이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아리랑 203 0/0 05.23
207594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우선적으로 아래와 같은 일들을 실현시킬 것이다. 천편일률 207 0/0 05.23
207593 무상한 현상계인 이 세상에 진제는 존재하지 않고 속제는 존재한다. 아리랑 184 0/0 05.23
207592 주체사상을 위한 독재인가? 독재를 위한 주체사상인가? 아리랑 201 0/0 05.22
207591 초기불교 수행 요약 설명 아리랑 158 0/0 05.22
207590 북한의 독재를 찬양하는 생각이 정상적 사고일까요? 아리랑 158 0/0 05.22
207589 독재 정권을 계속하는 것이 필연적인 북한정권을 위해 그 어떤 경우에도 남한의 국민(동족)이 희생양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 아리랑 196 0/0 05.22
207588 제38주년을 맞이하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일본 도쿄에서도 열렸다.경상도가 저지른 살인강간 날마다 좋은날 213 0/0 05.20
207587 경상도사람들의 쓰레기짓들/국가예산은 경상도에만.충청 전라도는 삭감하고 날마다 좋은날 255 0/0 05.20
207586 전라도 쓰레기들. file 천편일률 629 0/0 05.20
207585 갑질 문화는 70여 년간 쌓여온 구조적 적폐다. 아리랑 248 0/0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