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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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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207899 불교와 역사학이 만난다. 아리랑 323 0/0 11.13
207898 과학 철학에 접목한 역사학이 모든 학문의 중심이 된다. 아리랑 286 0/0 11.13
207897 현대 역사는 진보에서 진화의 관점으로 보는 추세다. 아리랑 328 0/0 11.13
207896 역사를 빼고서는 자기를 논할 수 없다. 아리랑 309 0/0 11.12
207895 진정한 보수가 나타나면 매국노집단 식민보수는 자연 소멸할 운명에 놓이게 된다. 아리랑 362 0/0 11.11
207894 대한민국의 자칭 보수라는 무리들은 진정한 보수가 아니라, 식민지 근성을 바탕으로 한 매국노 집합소가 바로 그 보수다. 아리랑 353 0/0 11.11
207893 남북이 대립 갈등으로 불화가 계속되고 남한에서 진보 보수로 갈라져 남남갈등을 계속한다면 평화도 통일도 성취할 수 없다. 아리랑 351 0/0 11.11
207892 토론과 시비 아리랑 349 0/0 11.10
207891 시작과 끝 아리랑 353 0/0 11.10
207890 역사기록은 승자의 기록이다. 아리랑 354 0/0 11.09
207889 계시 영감 직감이 아닌 인류가 만든 역사 기록으로 앞날을 예측할 수 있다. 아리랑 334 0/0 11.08
207888 서구 유럽국가 집단은 본래 이기적 호전적 탐욕적 민족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리랑 310 0/0 11.08
207887 오락가락 갈팡질팡 정신을 못 차리게 하고 혼을 빼는 카드 사기 놀이꾼 트럼프 아리랑 351 0/0 11.08
207886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와 한반도의 역사 방효문 339 0/0 11.07
207885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와 한반도의 역사 방효문 331 0/0 11.07
207884 비굴하게 살아라. 아리랑 332 0/0 11.07
207883 걱정 아리랑 329 0/0 11.07
207882 문재인 정권은 무엇이 두려운가? 적폐청산의 의지가 있는가? 아리랑 351 0/0 11.06
207881 우리 국민들은 과거에 사로잡혀 현재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미래를 계획하지 못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soehymjul님의 답변과 관련된 것입니다.] 아리랑 317 0/0 11.06
207880 비례성 강화가 제대로 된 선거제도가 민의를 정확히 반영하게 된다 아리랑 380 0/0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