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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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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207670 대한민국의 우리의 현실을 보면서 방효문 345 0/0 07.08
207669 한토마 알바 관리 논객께서 상당한 수준의 비법이 있던데 좀 배우고 싶습니다. 아리랑 335 0/0 07.08
207668 토론 제안에 묵묵부답이네요. 꼬랑지가 힘이 빠져 밑으로 축 처진 것인가? 아리랑 359 0/0 07.08
207667 남한 사회에서 사용하는 영어와 한자의 문제점을 짚어보자. 아리랑 297 0/0 07.08
207666 남한 동포 5천만의 무혈촛불혁명과 피의 숙청 북한 3대 세습독재정권을 보면서 남한국민(동포)들께서는 어느 쪽 선택이 바른 선택이 되겠습니까? 아리랑 308 0/0 07.08
207665 무혈촛불 혁명에 가려 김정은의 북미정상회담이 빛을 못 볼까봐 전전긍긍 노심초사하면서, 치사하고 유치한 수법으로 댓글로 생쇼를 벌이면서 남한 땅 5천만 동포에게 반기를 드는 패거리들은 소속이 남쪽인가 북쪽인가? 답 좀 들어봅시다. 아리랑 322 0/0 07.07
207664 알바 제목에 중독된 분에게 토론 제의를 해줄 글을 올렸는데 소식이 감감이네요. 아리랑 314 0/0 07.07
207663 객관성이 담보된 보편타당한 합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술수를 전혀 부리지 않는 순수한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아리랑 411 0/0 07.07
207662 양심 (conscience)이란 ? 스토르게 405 0/0 07.06
207661 알바에 중독되어 글 제목에 알바 타령을 계속 늘어놓는 헷갈리는 이 분은? 아리랑 294 0/0 07.06
207660 수도방위사령부에서 이등병을 사살했습니다 h5724 386 0/0 07.06
207659 남한 5천만 국민을 위한 통일인가? 북한 3대 세습독재정권을 위한 통일인가? 아리랑 336 0/0 07.06
207658 남북통일과 주체사상은 하나의 패키지 한 묶음으로 가야지 따로 분리해서 별개로 처리할 사안이 아니다. 아리랑 331 0/0 07.05
207657 조작된 진실은 밝혀 졌습니다 방효문 353 0/0 07.05
207656 대한민국의 우리의 현실을 보면서 방효문 313 0/0 07.05
207655 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잘 하는 것을 한 번도 시비건 적이 없습니다. 아리랑 334 0/0 07.05
207654 세월 호 대참사와 교통사고 비유, 남북통일과 혼사비유는 사고 판단을 흐르게 하려는 전형적 교란 수법이다. 아리랑 306 0/0 07.05
207653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좋다는 북한 세습독재정권 선전선동에 열을 올리는 자들은 북한 독재정권 선전책인가? 전위대인가? 아리랑 291 0/0 07.05
207652 이해타산의 문제가 대두하면 기준 원칙 철칙들이 다 무너진다. 아리랑 313 0/0 07.04
207651 치앙라이주 동굴 실종자 와 세월호 학생 구조의 유사점 민흘림 363 0/0 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