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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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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여러 번 영장기각은 물론(勿論),

권성동 국회법사위원장, 대한항공 회장 부인 이명희, 장석영 전 비서관 등

영장(令狀)기각(棄却) 사태가 잇따라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

국민들께서 적폐(積弊) 청산(淸算)이 아니라 적폐 회귀(回歸)가 아닌가?

심히 우려(憂慮)하고 있다.

이런 것은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표정(表情)에서

적폐청산(積弊淸算) 의지(意志)

상당히 퇴색(退色)돼 간다는 것을 어렴풋이나마 감지(感知)가 되기도 한다.


물론 외치(外治)에서 국민의 적극적 지지로 여론이 고공행진 하기는 하나

내치(內治)에서는 경제(經濟) 등 여러 분야에서

국민의 기대치(期待値)에 미치지 못해 표정(表情)이 어두울 수도 있겠지만,

폐 청산(淸算) 의지(意志)가 꺾여서

촛불혁명을 주도한 국민들에게

()를 지은 것 같아 얼굴 표정(表情)이 어두운 것이 아닌가 짐작(斟酌)해본다.


적폐청산을 기대하는 무혈(無血)촛불혁명(革命)을 주도한 국민의 열렬한 지지로 출발한 문재인 정권이

만에 하나 적폐청산에 적신호(赤信號)가 나타날 경우,

아마 엄청난 국민 저항(抵抗)에 부딪힐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


사대 매국노 정권 박근혜와 비교(比較)가 안 될 정도(程度)로 처참한 대가(代價)를 치르게 될 것이다.


교 안보 문제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국내 문제에 총력(總力)을 기울이지 않으면

빠른 시일 내에 정권 누수(漏水)현상(現象)급속도(急速度)확산(擴散)할 것으로 생각돼

앞날이 불투명하여 심히 불안(不安)한 것 또한 사실이다.


초심(初心)으로 돌아가 새로이 마음을 가다듬고

무혈(無血)촛불혁명(革命)을 주도한

국민들을 생각하면서 반드시 적폐청산(積弊淸算)을 마무리하기 바란다.


2018071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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