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사회 토론방

운영원칙

토론 제안에 묵묵부답이네요. 꼬랑지가 힘이 빠져 밑으로 축 처진 것인가?

정치아리랑 (a10912) 2018.07.08 07:35

제목(題目)으로 오늘 올린 내용 중에 불교 관련 유식(唯識)에 대해

얘기한 것이 있는데 귀하께서는 이것도 베껴 쓴 것으로 생각하시는지 물어 봅니다.


의무적(義務的)으로 답변할 사항이 아니니 답변 안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이것을 토론에 부친다면 언제든 응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몇 번 토론(討論)제안(提案)했으나 아무 반응이 없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하는데 토론은 물 건너 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제안해보고 안 되면 이제 앞으로 토론(討論)은 접어야 하겠다.


귀하께서 비상한 재주인지 기술인지 모르겠으나,

글을 등록하면서 수십 개 조회 수를 달고 나오던데, 비법(秘法)이 뭡니까?


대단한 능력을 가지선 것 같습니다.

저도 좀 배울 수 없을까요.


늘 수고하십니다.

감사합니다.

 

20180708일 일요일

  • 추천
    0
  • 비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207676 남북한 인권 비교 아리랑 314 0/0 07.10
207675 무혈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 토양을 갖춘 남한과 3대 세습독재정권 북한 중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것이 진정한 남북통일과 행복한 미래를 담보할 수 있을까요. 아리랑 313 0/0 07.10
207674 문재인 정권이 적폐청산보다 적폐로 회귀하는 것 같은 인상이 여러 곳에서 감지된다. 아리랑 311 0/1 07.10
207673 시기심과 질투심 아리랑 313 0/1 07.10
207672 피의 숙청으로 권력 잡아 독재자가 된 그 김일성을 민족의 태양이라고 한 것이 사실입니까? 아리랑 315 0/0 07.10
207671 조작된 진실은 밝혀 졌습니다 방효문 339 0/0 07.08
207670 대한민국의 우리의 현실을 보면서 방효문 316 0/0 07.08
» 한토마 알바 관리 논객께서 상당한 수준의 비법이 있던데 좀 배우고 싶습니다. 아리랑 311 0/0 07.08
207668 토론 제안에 묵묵부답이네요. 꼬랑지가 힘이 빠져 밑으로 축 처진 것인가? 아리랑 339 0/0 07.08
207667 남한 사회에서 사용하는 영어와 한자의 문제점을 짚어보자. 아리랑 278 0/0 07.08
207666 남한 동포 5천만의 무혈촛불혁명과 피의 숙청 북한 3대 세습독재정권을 보면서 남한국민(동포)들께서는 어느 쪽 선택이 바른 선택이 되겠습니까? 아리랑 278 0/0 07.08
207665 무혈촛불 혁명에 가려 김정은의 북미정상회담이 빛을 못 볼까봐 전전긍긍 노심초사하면서, 치사하고 유치한 수법으로 댓글로 생쇼를 벌이면서 남한 땅 5천만 동포에게 반기를 드는 패거리들은 소속이 남쪽인가 북쪽인가? 답 좀 들어봅시다. 아리랑 297 0/0 07.07
207664 알바 제목에 중독된 분에게 토론 제의를 해줄 글을 올렸는데 소식이 감감이네요. 아리랑 289 0/0 07.07
207663 객관성이 담보된 보편타당한 합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술수를 전혀 부리지 않는 순수한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아리랑 371 0/0 07.07
207662 양심 (conscience)이란 ? 스토르게 361 0/0 07.06
207661 알바에 중독되어 글 제목에 알바 타령을 계속 늘어놓는 헷갈리는 이 분은? 아리랑 274 0/0 07.06
207660 수도방위사령부에서 이등병을 사살했습니다 h5724 349 0/0 07.06
207659 남한 5천만 국민을 위한 통일인가? 북한 3대 세습독재정권을 위한 통일인가? 아리랑 313 0/0 07.06
207658 남북통일과 주체사상은 하나의 패키지 한 묶음으로 가야지 따로 분리해서 별개로 처리할 사안이 아니다. 아리랑 309 0/0 07.05
207657 조작된 진실은 밝혀 졌습니다 방효문 324 0/0 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