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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태극기를 드는가?

사회달메 (bskayo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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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1 10:35


태 극 기 운 동

태극기부대원들의 집회와 거리행진은
이 나라에서 정의를 지키려는 순수하고도 비폭력 애국운동이다.
어둠과 거짓 세력의 광란(狂亂)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서기 1919년 태극기를 든 3.1독립운동이
당장, 또 직접적으로 우리나라에 광복을 가져온 것은 아니다.
3.1독립운동 정신이 모태(母胎)가 되어 해방이 되고,
이 나라가 이처럼 발전한 것이다.
태극기운동도 3.1운동과 맥(脈)을 같이한다.

태극기운동의 목표는
이 나라에서 망나니, 선무당, 돌팔이들이 날뛰지 못하게 함으로써
정의(正義)를 바탕으로 하는 진정한 법치(法治)가 자리 잡게 하는 것,
이에서 더 나아가 한반도에 자유민주(自由民主)를 기반으로 하는
통일(統一)을 이룩하기 위한 것이다.

지금 이 나라에는 법치가 훼손되고,
어둠과 거짓 세력이 야바위판을 벌리고 있다.
평화를 사랑하는 배달민족 속에 끼어 든 망나니 불순세력은
공공연하게 무자비한 전쟁 귀신을 대가리에 집어넣고
눈깔과 귀때기를 변기에 쑤셔 박은 채
온 세상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광란의 굿판을 벌리고 있다.

한 가지 예로서,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듯이
대통령으로서
박근혜는 한 개인을 위해
무슨 부탁 말을 하거나 일을 한 적이 없다.
대통령으로서
박근혜는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돈을 받거나 누구에게 돈을 달라고 한 일이 없다.
박대통령은 원래 그럴 사람이 아니다.

박근혜대통령은
영광스런 이 나라와
이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들과 미래세대의 행복을 위해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일을 했다.
아버지 박정희대통령에 이어
오직 나라와 국민을 위해
불철주야 일을 한 유일한 대통령이다.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고,
사사건건 국정 발목을 잡는 독충(毒蟲) 무리들과
자기 이익만을 위해 살아가는 기생충(寄生蟲) 무리들의
끈질긴 반대 속에서도 참으로 많은 일을 했다.
독충과 기생충 무리들의 방해로 말미암아
비록 생각한 것만큼 고치지는 못했지만
공무원연금개혁 같은 것은
역대 누구도 하지 못했고,
앞으로 누구도 하지 못할 것이다.

이 나라에
제대로 된 국회의원이란 것들,
제대로 된 법조인이란 것들,
제대로 된 공직자란 것들,
또 사실을 전하는 제대로 된 언론인이란 것들이 있었다면!!
사기꾼들이 야바위판에서 자행하는
선무당 굿판은 아예 일어나지도 않았다.

누구든 마녀사냥과 인민재판에 의해
박근혜대통령처럼 참으로 억울하게 생매장을 당할 수 있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자기보다 절대적 권력을 가졌던
선조에게 당한 이순신장군보다
박근혜대통령은 골백번 더 억울하게 당한 것이다.

어둠과 거짓으로 뭉친
망나니, 선무당, 돌팔이들의 광란적 굿판에 의해
자유민주주의가 완전히 망가져버리고
어느 날 갑자기
악마 같은 나라가 한반도에 생길 수도 있다.

이 나라에 법치와 자유민주라는
숭고한 가치의 실현을 위해 일어섰고
그 정통성(正統性. legitimacy)을 이어온 태극기부대원들의
순수한 태극기운동 – 집회와 행진.

이른바 주요 언론매체라는 것들은
태극기운동을 아예 보도도 하지 않거나
축소 왜곡 등 허위보도로 일관하고 있다.
이 나라에 법치가 실종된 현실을
더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태극기 부대원들은 집회 후 행진을 한다.

태극기운동은 3.1운동과 같다.
자기와 직접적으로 상관이 없는 일이라고,
방관자 자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많다.
태극기부대원들은 그들을 원망하지 않는다.

크게 보면,
세상일은 대체적으로 바르게 간다.
그 뒤에는 선각자들의 끈질긴 노력과 희생이 있었다.
어둠과 거짓은 실체가 드러나게 마련이고,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고, 정의는 열매를 맺는다.
물론 시간이 걸리겠지만.

2017.12.11. 달메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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