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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이라는 한자의 비밀

정치청향빛결 (qlcruf2)
112.*.79.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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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2 19:28
'肉'이란 한자 
 
內人이라 파자破字가 되더니 冂入人으로 깸이 되더라
깨달음 깸 게임..다 같은 말이다 
깨달음은 음을 깨트리는 것이고 깸은 잠에서 깸이고
깨자는 모인 글을 깨는 것이고..
한글 너무 귀엽지.. 깨닫자..깨자, 깨달음....
여기엔 종교도 철학도..뭐도 껴들 틈이 없지. 
 
冂을 멀다 몸 경이라 한다 
몸의 구조와 몸의 기능이라고 보면 되것구나야
몸의 첫기능이 날숨과 들숨이다 
그래서 고기 高機(높틀)라고 하는 것이라고 내가 이해한다
고기는 곡기 谷己를 통해 움직이는 틀이기도 하다. 
숨 息 Breath, Psyche, Brahma..이 
드나드는 길이가 육肉이다는 것이지 
 
나처럼 이렇게 풀면 돌아도 많이 돌았네..하겠지만 
정말 많이도 돌아서 다시 풀어내는 새로움이다
갈면 갈수록 가루가 많아지고 부드러워지고 
드뎌 세포와 파동을 맞춰서 세포랑 짝을 이룰 수 있다
죽은 글이 산 글로 바뀌려면 얼마나 맷돌질을 하여 
가루에 가루 ...를 맹글어야 하는 것이지..
마니 돌리고 돌아야 얻어낼 수 있는 얻음이니 
증득..한다는 것은 알갱이를 가루화하여 미세파동과 
파동함수를 이룰 수있는 정보를 만들었다는 것이라고 
내 몸과 꿰어서 부작용이 없는 수술이 되는 것

내가 돌리고 돌리고 米治敲(미치고)미쳐서 얻어낸 정보를 
그대는 돌리지도 않고 미쳐보지도 않고 대하면 어떻게 알겠는가..
알겠다도 알을 깼다는 것이다. 알개穵開..구멍이 열렸다.,.
 
글공부의 첫주자는 항상 어려운 법이다 
인류의 보편의식이 된 개념을 뒤엎어서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내는 것이기에..
고기肉을 나처럼 날숨과 들숨으로 몸의 첫기능이라고 
풀어내는 이가 나 외에 누가 있겠는가 
그런데 이렇게 풀어 놓으면 누구가 보든지 아하 맞네..
숨을 쉬는 기능이 몸의 첫기운으로 고기Gokee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선물이구나 하면  동의할 것이다 
이 개념에 종교철학정치...가 개입할 틈이 없다 
내 글은 기존 종교 철학정치인문..등등이 개입할 틈을 주지 않고 
몸과 글을 새롭게 하는데 목적을 둔다. 
숨만 잘 쉬는 것이 몸 안에 좌정하신 
하나님(수정란)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 
 
몸 안에 계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즉 고기가 뻩어 나와 처음 울음은 때 
내놓았던 주파수와 파동수를 찾아라..는 것을 하라는 것 
기쁠 喜의 기쁠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저마다 다르겠지만 
한자는 喜는 전장에서 병사들의 전의를 일으키기위하여 북을 치는데 
그 북을 세워두는 자리를 그린 기호라고 한다 
기를 불러 일으키는 악기로 북만큼 강렬한 악기가 없지 않겠는가 
인체에서 북이 어딘가? 배腹다. 
해서 몸 두드리기에서 배를 두드려라..고 하는데 
배를 두드리는 것이 기를 일으키는 액션이다

기쁘려면 배를 두드리라..탯줄을 자르던 때...
배꼽이 있는 이유 첫자리 기를 뻩어내는 자리라는 것 
아기가 탯줄이 잘리고 우는 이유가 
탯줄을 대신하는 뿌리를 내리기위한 것이다 
자궁으로 나아와 탯줄을 내어 착상을 했듯이 
탯줄이 잘리면 탯줄 대신하는 기줄을 만들어내어야 
생존한다는 프로그램에 의하여 울음 우는 것이고 
그 울음이 기쁠 喜이다.
아기의 울음줄이 탯줄을 대신하는 기줄己線을 만드는 방법이다 
그리고 태줄은 피줄血脈이지만 울음이 만드는 기줄은 빛줄이다 
울음이 만들어내는 빛줄은 불火이 만드는 힘이다.
내가 탯줄을 자르고 어떤 울음으로 기줄, 빛줄을 만들었을까 
그때 울음이 만든 빛줄이 지금의 나와 어떤 인과로 작용하고 있을까 
그것을 찾아내는 것을 나의 본성을 찾는다고 하는 표현이 된 것이다 
순음을 불소리 즉 불어내는 소리라고 하는데 
이 소리를 해보면 정말 신기하기 이루 말할 수 없다 해봐야 안다. 
신기하다는 깨달음이 될 때까지 해야 한다 
아기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도록 울듯이..
내가 신비에 감동에 도달하지 못하였다는 것은 
도달지점까지 가지 않았다는 뜻일 뿐 
길은 어디로든지 다 열려있는데 내가 도전하지 않고 있을 뿐 
그래서 문제는 내가 도전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도전하여 도달하면 그 부분에서 말하는 간증들을 공명할 것이고.. 
하나가 될 것이다  
 
신기하다는 깨달음이 올 때 흐르는 눈물도 느낌이 다르다 
정말 신기한 눈물....이걸 옥액환단 감로수라고 하는 것일지도 
이 신기함에 흠뻑 젖어 순음을 하다보면 두두둑 흐르는 눈물이 
내 소리줄이 노는 바다 양수가 되어주는 것이겠다 생각한다 
물빛이 풍성해야 소리청도 자유자재로 노닐 수 있을 터.   
 
글자에 들어있는 신비는 파들면 파들수록,,,
사파이어 세파라처럼..

肉만 제대로 이해해도..들숨과 날숨이 
하나된 섹스상태 的이란 이 한자도 白 勺( 구기 작 양(量)의 단위. 홉의 1/10. 
지적(地積)의 단위. 평의 1/100.)인데 ~중 이라고 쓴다 
白을 한글로 온이라고 하는데 전부를 뜻한다. 
여태 的을 풀어도 오늘 勺(작을  작)과 勻(적을 균)이 
한 획차이로 작다는 것과 적다로 몸을 지시하고 
말을 지시하는 기능을 하구나 
的은 백작이다.ㅎㅎㅎ.
均(고를 균)은 토균이다...ㅎㅎㅎ.  
 
기독교들은 육적이라고 하면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영적이라 하면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는데 
영적의 영은 말 그대로 숨이다. 
육적은 말 그대로 살이다 
빔 숨은 참 육을 통하여 증명되고 
참 살은 빔 숨을 바탕으로 한다 
문자언어에 갇히면 문자언어의 노예일 뿐 
그 문자언어가 어디서 나와 어디로 돌아가는지를 
추적하지 못하면 그대는 그저 낡은, 
통속적인 세뇌된 언어들을 되풀이하는 앵무새 

새롭다는 것은 ..새롭다가 무엇인지 
스스로 인식할 때까지 찾아야 하는 삶이다 
진리를 숨쉬는 몸이다. 
그 몸이 무엇으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는가는 
몸마다 다르지만 도달하는 지점은 같다. 
숨소리가 최종점에 닿는 곳이지만 
그곳이 다시 진동을 창조하는 출발점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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