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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에 쫓겨났던 김태우,문재인 비판 촛불정부 언론표현자유만발? KBS뉴스9 보도비평

박근혜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에 의해서 쥐도 새도 모르게  쫓겨났다고  스스로 밝힌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현재도 검찰  6급 공무원 신분으로 공개적으로 기회회견 갖고 문재인 대통령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박형철 비서관을 성역없이 비판하는 것을 보면서  촛불국민들이 만들어준 문재인 정부 집권이후  성역 없는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가 무제한으로 보장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2019년 1월21일KBS1TV 뉴스9는 “첫 기자회견에 나선 김태우 전 수사관은 작심한 듯 단호한 어조로 기자회견문을 읽어 내려갔습니다.특히 조국 민정수석의 인사검증은 실패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염한웅 교수가 음주운전으로 두 차례 면허 취소 전력이 있다는 보고에도 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에 임명해, 우윤근 주러시아 대사 임명 때처럼 스스로 원칙을 저버렸다는 겁니다.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 : "조국 수석과 대통령께서 알고도 임명을 강행했다면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이어서 2019년 1월21일KBS1TV 뉴스9는“우군이라 생각되면 변명만 듣고 감싸는 행동이 반복됐다며, 손혜원 의원 사례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또 박형철 반부패 비서관이 조국 수석에 대한 충성을 강조하며 임종석 전 비서실장에 대한 비리 정보를 요구했다고 주장했습니다.특감반 내근 직원이 16개월 동안 천 6백만 원의 출장비를 허위로 받았다는 의혹까지 꺼내들었습니다. [김태우전 검찰 수사관 : "친여·친야를 가리지 않고 비리가 포착되면 즉시 확인해 보고했던 것인데, 그로 인해 저는 감찰과 징계라는 무자비한 폭력을 당했던 것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이어서

 

 

2019년 1월21일KBS1TV 뉴스9는“기자회견에는 보수단체 회원 70여 명이 참석했고, 취재진에게 항의하다가 마찰을 빚기도 했습니다.박형철 비서관은 간략한 반박 입장문을 내고 염한웅 부의장의 음주운전은 이미 아는 내용에다 7대 인사 기준 발표 이전 일이라고 밝혔습니다.임종석 전 비서실장에 대한 비리 정보 요구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또 청와대 관계자는 특감반 데스크가 내근직이 아니어서 정부 훈령에 따라 정액 여비를 지급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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