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커뮤니티 ON 페이스북

블로그

메타블로그 등록 신청

한겨레 메타블로그 신청하기

신청된 블로그는 담당자가 검토 후 등록 승인 처리를 진행 합니다.
문의는 hanicommunity@hani.co.kr 로 메일 주세요.

레이어 닫기
  • <품위있는 그녀>의 우아진, 자본주의 사회의 이상향이자 타협점

    "삶은 정녕 전쟁이었다. 평화를 갈구하던 자에게도, 욕망을 갈구하는 자에게도, 전쟁은 불가피했다." 반환점을 돈 JTBC <품위있는 그녀>의 제2막이 시작됐다. 만인(萬人)의 워너비(wannabe)로 등극한 그녀, 우아진(김희선)은 철없는 남편 안재석(정상훈)의 무개념 행동에 결국 이혼을 결심하고 새출발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욕망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했던 박복자(...

    '버락킴' 그리고 '너의길을가라' | 2017-07-22 17:36:05

    <품위있는 그녀>의 우아진, 자본주의 사회의 이상향이자 타협점

  • [연암주식투자] 맥짚기 - 에넥스(011090)

    에넥스가 지난 6월 중장기 지지선을 벗어난 후 가장 좋은 회복시기를 놓쳐 흐름이 무겁게 흐르고 있습니다. 이후 중장기 마지노선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고 장기 하락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신규매수는 피하시길 바라며 보유분들은 이후 흐름을 보고 대응을 고민하시길 바랍니다.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여기서 더 무너지지 않고 지지선 2250원을 회복하여 상승 탄...

    여유당전서 | 2017-07-22 14:28:16

  •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가 '만병통치약' 아니다.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검찰청 앞에는 정의의 여신 디케의 동상이 있다. 두 눈을 가리고 한 손에는 저울을 다른 한 손에는 검을 든 그 형상은 법 집행의 공정성과 엄정함을 상징한다. 하지만 우리 검찰의 모습은 디케의 후손이라 말하기에 무리가 있다. 검찰이 '권력의 시녀'라고 불린 지 이미 오래다. 검찰은 그간 법 앞에 누가 서 있는가를 두 눈을 빤...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7-07-22 07:30:00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가 '만병통치약' 아니다.

  • [스크랩]빈이락(貧而樂) 부이호례(&#20904;而好禮)

    행복한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의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첫째는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 둘째는 착취나 억압이 없어야 한다. 셋째는 서로 양보하고 싶어지는 의식으로 진화해야 한다. 첫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바탕인 총체적인 우리의 경제력은 그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세계 10위권의 대국으로 성장했다. 절대빈곤은 사라졌지만, 극심한 양극화·이중화에 그 대물림...

    현생에서 산상수훈의 삶을 꿈꾸는 자 | 2017-07-22 06:08:22

  • [사설] 이런 군대에 어느 부모가 자식 보내려 하겠나

    [한겨레 사설] 이런 군대에 어느 부모가 자식 보내려 하겠나 등록 :2017-07-21 18:00수정 :2017-07-21 18:29 선임병들의 가혹행위에 시달리던 육군 22사단 소속 ㄱ일병이 짧은 유서를 남기고 국군수도병원에서 투신했다. ㄱ일병이 남긴 수첩 속 메모에는 “엄마 미안해. 앞으로 살면서 무엇 하나 이겨낼 자신이 없어. 매일 눈을 뜨는데 괴롭고 매 순간 모든 것이 끝나길 바랄 뿐이야”라고 쓰...

    수호천사 | 2017-07-22 02:53:39

  • [화보]김정숙 여사, 반창고 붙인 손으로 빨래 널고 설거지···수해현장 봉사/ 박용필

    [화보]김정숙 여사, 반창고 붙인 손으로 빨래 널고 설거지···수해현장 봉사 박용필 기자 phil@kyunghyang.com 경향신문 입력 : 2017.07.21 16:25:00 수정 : 2017.07.21 17:45:33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운암2리 청석골 마을을 찾아 피해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왼손 약지에 반창고 두 개를 붙인 김 여사가 고무장갑을 낀 ...

    수호천사 | 2017-07-22 01:52:27

  • “물가 둔화세 이어지면 정책 조정할 준비돼 있다”

    13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물가 둔화세 이어지면 정책 조정할 준비돼 있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물가상승률 둔화세가 이어지면 통화정책을 수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옐런 의장은 12일 의회 청문회에서 “연준은 물가동향을 매우 세심하게 관찰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물가상승률이 연준 목표치에 미치지 못하...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7-13 15:29:53

  • 미국인 ‘은퇴’ 뒤에도 일하는 사람 크게 늘어

    11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미국인 ‘은퇴’ 뒤에도 일하는 사람 크게 늘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통상적인 은퇴 연령인 65살이 지나서도 일하는 미국인들이 지난 2분기에 19%에 이르러 55년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노인 고용률이 이처럼 높아진 것은 평균수명이 늘어난데다 노후 생활비 부담이 커진 탓으로 풀이된다. 10일 <블룸버그>통신 기사를 보면, 65~69...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7-11 14:58:08

  • '자본주의 이후'가 시작됐다

    <BBC> 뉴스팀의 문화·디지털, 경제 분야 에디터를 거쳐 울버햄프턴대 객원교수로 있는 영국 저널리스트 폴 메이슨(57)은 2015년에 출간한 <포스트 자본주의, 새로운 시작>(PostCapitalism: A Guide to our Future)에서 앞으로 50년 동안 주요 선진국들 경제성장은 약화되고 불평등은 심화될 것이며 개발도상국들 성장동력도 소멸될 것이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전망을 얘기한 ...

    세한송백 | 2017-07-06 21:19:01

  • 연준 보유자산 축소 이르면 9월 시행

    6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연준 보유자산 축소 이르면 9월 시행’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이르면 9월에 보유자산 축소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세계금융위기 이후 양적완화를 추진하며 연준 보유자산은 국채와 모기지채권을 포함해 4조5000억달러로 불어났다. 연준이 5일 공개한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을 보면, 회의 참석자들은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7-06 15:24:31

  • “금융위기 낳은 그림자금융 위험 해소에 성공”

    5일치 <한겨레> 기사다. ‘“금융위기 낳은 그림자금융 위험 해소에 성공”’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금융감독 기준을 만드는 국제기구의 하나인 금융안정위원회(FSB)가 3일 세계금융위기를 낳는 데 큰 구실을 한 그림자금융의 위험을 해소하는 데 상당부분 성공했다고 선언했다. 그림자금융은 일반은행처럼 대출 등을 하지만 은행과 같은 규제를 받지 않아 붙여진 이름인 그림자은행의 금...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7-04 20:37:58

  • 인도 단일 부가세법 시행

    3일치 <한겨레> 기사다. ‘인도 단일 부가세법 시행’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인도가 지난해 11월 고액권 지폐의 사용을 금한 데 이어 이달부터 전국적으로 단일한 상품용역세(Goods and Services Tax)의 시행에 나섰다고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가 전했다. 화폐개혁을 추진하고 난 뒤 약 8개월 만에 조세개혁의 길로 들어선 것이다. 인도 정부는 1일(현지시각) 29개주와 7개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7-02 17:27:51

  •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가 '만병통치약' 아니다.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검찰청 앞에는 정의의 여신 디케의 동상이 있다. 두 눈을 가리고 한 손에는 저울을 다른 한 손에는 검을 든 그 형상은 법 집행의 공정성과 엄정함을 상징한다. 하지만 우리 검찰의 모습은 디케의 후손이라 말하기에 무리가 있다. 검찰이 '권력의 시녀'라고 불린 지 이미 오래다. 검찰은 그간 법 앞에 누가 서 있는가를 두 눈을 빤...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7-07-22 07:30:00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가 '만병통치약' 아니다.

  • [스크랩]빈이락(貧而樂) 부이호례(&#20904;而好禮)

    행복한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의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첫째는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 둘째는 착취나 억압이 없어야 한다. 셋째는 서로 양보하고 싶어지는 의식으로 진화해야 한다. 첫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바탕인 총체적인 우리의 경제력은 그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세계 10위권의 대국으로 성장했다. 절대빈곤은 사라졌지만, 극심한 양극화·이중화에 그 대물림...

    현생에서 산상수훈의 삶을 꿈꾸는 자 | 2017-07-22 06:08:22

  • [사설] 이런 군대에 어느 부모가 자식 보내려 하겠나

    [한겨레 사설] 이런 군대에 어느 부모가 자식 보내려 하겠나 등록 :2017-07-21 18:00수정 :2017-07-21 18:29 선임병들의 가혹행위에 시달리던 육군 22사단 소속 ㄱ일병이 짧은 유서를 남기고 국군수도병원에서 투신했다. ㄱ일병이 남긴 수첩 속 메모에는 “엄마 미안해. 앞으로 살면서 무엇 하나 이겨낼 자신이 없어. 매일 눈을 뜨는데 괴롭고 매 순간 모든 것이 끝나길 바랄 뿐이야”라고 쓰...

    수호천사 | 2017-07-22 02:53:39

  • [화보]김정숙 여사, 반창고 붙인 손으로 빨래 널고 설거지···수해현장 봉사/ 박용필

    [화보]김정숙 여사, 반창고 붙인 손으로 빨래 널고 설거지···수해현장 봉사 박용필 기자 phil@kyunghyang.com 경향신문 입력 : 2017.07.21 16:25:00 수정 : 2017.07.21 17:45:33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운암2리 청석골 마을을 찾아 피해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왼손 약지에 반창고 두 개를 붙인 김 여사가 고무장갑을 낀 ...

    수호천사 | 2017-07-22 01:52:27

  • [사설]원전 단가, 신재생에너지보다 비싸진다

    [사설]원전 단가, 신재생에너지보다 비싸진다 경향신문 입력 : 2017.07.21 19:08:02 수정 : 2017.07.21 20:22:35 친원전론자들이 정부의 탈원전 선언과 신고리 5·6호기 공사의 일시중단 결정 이후 무차별적인 친원전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탈원전 정책으로 2030년 쯤이면 전기요금이 3.3배 오를 것이라든지, 원가상승요인이 9조원에 달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른바 ‘요금폭...

    수호천사 | 2017-07-22 01:30:32

  • [사설]더 이상 증세 피할 수 없다, 설득과 동의로 돌파하라

    [사설]더 이상 증세 피할 수 없다, 설득과 동의로 돌파하라 경향신문 입력 : 2017.07.21 19:08:00 수정 : 2017.07.21 20:22:28 문재인 정부의 ‘뜨거운 감자’였던 증세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증세 없는 복지 확대’ 방침을 담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하자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당·정·청은 대기업과 고소득층에 대한 증세...

    수호천사 | 2017-07-22 01: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