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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인가, 진화인가?

문화스토르게 (yoj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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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6 16:39

설계인가, 진화인가? 

 

 

설계는 언제나 기술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 설계자를 요합니다. 

 

정밀한 시계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할 사람은 없습니다 

 

시계가 정확히 움직이는 것은  

노련한 설계자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위대한 설계자의 증거를 엿보기 위하여  

인체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생명이 약동하는 신생아는  

자체가 감동적인 기적입니다.  

 

더우기, 이 작은 “결정체” 속에는  

고등 교육을 받은 공학 기사와  

과학자들까지도 아연실색케 하는  

정교한 설계의 증거가 허다합니다.  

 

[뼈에 대하여] 

 

뼈는 “철근이 고층 건물을 지탱하듯이  

인체를 지탱하고 있으며,  

 

뼈는 ‘콘크리이트’ 지붕이 건물의  

거주자들을 보호하듯이  

중요한 신체 기관을 보호합니다.  

 

인간의 뼈에는 놀라운 강도와  

유연성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속의 ‘콘크리이트’ 같은  

‘칼슘’을 가로 세로로 건너지르는  

교원질(膠原質)이 있는데,  

이것이 철근 역할을 합니다.  

 

뼈는 철근 ‘콘크리이트’보다  

여덟배나 강합니다. 뼈의 장력 강도는  

부어 만든 쇠보다도 강합니다.  

 

사람의 정강이 뼈는 정상적으로는  

거의 2‘톤’의 중량을 지탱할 수 있으며  

평방 ‘센티미터’당 1,400‘킬로그램’의  

압력을 견딜 수 있습니다.  

 

그러나 뼈는 유연성이 있으며  

놀랄 만큼 가볍습니다.  

 

만일 강철로 대치한다면,  

체중이 73‘킬로그램’의 사람은  

거의 360‘킬로그램’의 무게가 나갈 것입니다! 

 

사람이 물에서 떠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 인간의 뼈는 강도와 유연성 및  

가벼움이 완전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귀에 대하여] 

 

우리의 ‘귀’는 공학의 걸작품”입니다 

 

(음파를 수집하는) 외이로부터  

(음파를 기계적 운동으로 전환시키는) 중이를 거쳐,  

(기계적 운동을 전기 충격으로 변화시키는)  

내이에 이르기까지,정교한 설계의 증거를 보게 됩니다. 

 

설계입니까, 우연입니까?  

 

[손에 대하여] 

 

인간의 손은 최상의 도구입니다 

 

인간의 허다한 업적을 가능케 한 손에 대해  

고대의 한 의사는 그와 같이 말하였습니다.  

 

“최상의 조종 기관, 전체 생물계에서 단연 최상의 것 

네개의 유연한 손가락과 하나의 엄지 손가락이  

마주 보고 있기 때문에, 손 전체는 물건을 집거나  

꽉잡는 데 사용할 수 있고, 비틀고, 구부리고, 당기고, 

미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피아노를 칠수 있다” 

 

과연, 손은 힘이 있을 뿐만 아니라, 기민합니다.  

손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망치를 다룰 수 있으며,  

작은 ‘핀’을 뽑을 수도 있습니다. 

 

손가락을 조종하는 강력한 근육은  

주로 팔뚝에 있습니다.  

 

손가락을 구부리고 팔뚝을 만져 보십시오.  

근육이 움직이는 것을 느낍니까?  

 

근육은 강한 힘이 있을 뿐만 아니라  

참으로 유연성이 있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설계입니까!  

이것이 단순한 우연이겠습니까? 

 

이렇게 몇가지 사실들을 살펴볼때 

인간은 설계되었는가? 진화되었는가? 

라는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 것입니까? 

 

로마서 1 : 20 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이 창조된 때부터 그분(창조주)의 

보이지 않는 특성들 곧 그분(창조주)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을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그분(하느님)이 만드신 것을 통해  

그 특성들을 깨달아 알수 있습니다 

 

인간은 설계되었는지 아니면  

우연히 진화된 것입니까? 

 

더 자세한 것을 연구하고 묵상하여 

참다운 진리가 무엇인지 확인하기 

바랍니다, 그것은 영원한 생명과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kwo0804@nav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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