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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20년 장기집권 책상과 의자가 된 황교안 홍준표 오세훈 김병준 나경원? 조선 [사설] 책상과 의자가 변수 된 한국당 전당대회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유일하게 만난다는 유영하 변호사가 언론에 나와 한국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황교안 전 총리를 '친박이 아니다'라는 식으로 비판했다. 황 전 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하던 시절 구속된 박 전 대통령이 허리 통증 때문에 책상·의자를 놓게 해 달라고 교도소 측에 요구했지만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유 변호사는 또 "황 전 총리가 최근 '박 전 대통령 수인(囚人) 번호를 모른다'고 말했는데 거기에 모든 게 함축돼 있다"고도 했다. 이에 대해 황 전 총리는 "(박 전 대통령에게) 도리를 다하고 있다"고 해명을 했다. 그러자 유 변호사는 다시 "어떤 도리를 다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황교안 전 총리는 박근혜 적폐 정권 몸통이다. 한국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황교안 전 총리야 말로 더불어 민주당 20년 장기집권의 책상과 의자 노릇하고 있다고 본다.  남-북-미 정상 한반도 핵담판의 시대에 역설적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과 황교안 전 총리는 박근혜 적폐 정권 몸통이 돼서 더불어 민주당 20년 장기집권의 책상과 의자되기를 자처해  한국당 전당대회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렇게 오가는 '공방(攻防)'의 이유나 수준을 보면서 탄핵을 당하고 거의 절멸 수준으로 몰락한 정당이 국민 앞에 새롭게 태어나는 일은 아직 요원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국민은 한국당이 정책 노선이 아니라 책상, 의자나 수인번호를 이유로 당대표 후보에 대한 호불호가 논란이 되고, 그 후보가 이를 해명하는 모습에서 혀를 차게 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한국당이 정책 노선이 아니라 책상, 의자나 수인번호를 이유로 당대표 후보에 대한 호불호가 논란이 되고, 그 후보가 이를 해명하는 모습을 자초한 이데올로그역할 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국민들이 촛불혁명으로 퇴출 시킨 박근혜 황교안 정파들을 교묘하게 감싸고 문재인 정부 공격 수단으로 삼았었는데 그런 조선사설의 퇴행적 행태가 한국당이 정책 노선이 아니라 책상, 의자나 수인번호를 이유로 당대표 후보에 대한 호불호가 논란이 되고, 그 후보가 이를 해명하는 모습의 비옥한 토양 제공했다.


조선사설은


“유 변호사는 황 전 총리만이 아니라 홍준표 전 대표에 대해서도 "홍 전 대표가 박 전 대통령을 출당시키면서 도움이 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했는데 과연 어떤 도움을 줬는지 묻고 싶다"고 했고, 오세훈 전 서울시장에 대해서는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했다. 유 변호사가 가진 권력은 '박 전 대통령을 유일하게 만난다'는 것 하나뿐이다. 그런데 그 권력이 지금 한국당 대표 경선을 흔들고 있다. 이게 한국당의 현주소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홍준표 전 대표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비롯해서 한국당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핵무장 주장하고 있는 현실은 문재인 김정은 틍럼프 남-북-미 정상 한반도비핵화 담판 시대에 역행하는 것으로써  더불어민주당 20년 장기집권의 책상과 의자가 되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지금 한국당의 대의원 등 인적 구성은 과거와 달라진 것이 없다. 이들 상당수가 박 전 대통령에게 연민을 갖고 있다고 한다. 당대표가 되려는 사람들이 당을 국민의 신뢰  를 받는 방향으로 개혁해 보수 가치를 다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이 대의원들의 친박 정서를 업으려고 눈치를 보고 있다. 2016년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에서 벌어졌던 진박(眞朴) 논쟁이 다시 벌어질 조짐이다. '친박'으로도 모자라 진박까지 감별했던 그 선거에서 새누리당은 참패했고 정권도 무너졌다. 이러니 민주당이 "20년 이상 집권"을 장담하고 있는 것이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조선사설은 2016년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에서 벌어졌던 진박(眞朴) 논쟁이 '친박'으로도 모자라 진박까지 감별했던 그 선거에서 새누리당은 참패했고 정권도 무너졌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016년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에서 벌어졌던 진박(眞朴) 논쟁은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 남-북-미 정상 한반도 비핵화 담판으로 한반도 정세가요동치는 2020년 총선에 비교한다면 작은 에피소드에 불과할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 20년 장기집권의 책상과 의자가 되는 진입로가 바로  박근혜 찬핵 국민촛불 민심과 동떨어진 한국당 전당대회이다.


(자료출처=2019년2월9일 조선일보[사설] 책상과 의자가 변수 된 한국당 전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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