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정치 토론방

운영원칙

우주의 복숭아꽃 한국

정치청향빛결 (qlcruf2)
112.*.79.214
  • 추천 0
  • 비추천 0
  • 조회 73
  • 댓글 0
  • 2019.01.20 11:11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파동이 있는 곳 한글의 나라 한국 
그리고 더 깊숙히는 한국의 달구벌 달은 月이 아니라 甘이고 
구는 외연에서는 邱라고 쓰지만 나는 절구臼 그리고 벌은 野다.  
 
동은 東은 씨알을 품은 몸이고 그 씨가 무엇인지를 지시하는 것이 區(구역 구) 
ㄷ(冂) 안에 品이 들어있다. 몸을 움직이면 들어있는 品이 나오게 된다는 것이 동구라는 뜻이다 
몸에는 品이 들어있다는 것인데 물건품이라고 한다 
물건이라 할 때 그대는 손에 잡히는 대상물질을 생각하는가? 
아니면 그대의 몸을 잡으면서 물건이라고 생각하는가? 
자신의 몸을 물건物乾이라 생각하면 그대는 자기객관화를 하고 있다는 뜻 
물건이라는 뜻이 몸을 구성하는 물이 70%이상이니 이것이 乾(하늘)이다는 것이다 
물은 뇌수(상수), 골수(중수), 정수(하수)로 분류된다는 것 
뇌수가 맑으면 글에 드리운 그늘을 보는 눈이 맑아 이성적이다 하고 
중수가 맑으면  말에 드리우는 그늘을 보는 눈이 맑아 감성조절을 잘한다고 하고 
하수가 맑으면 남녀관계의 역할을 알게 됨으로 그런 관계도 맑다.

이성적이며 감정조절이 제대로 되고 남녀관계를 맑게 유지하게 되는 것이 
타고 온 품격을 지킨다고 하게 된다
물건을 받아왔는데 그 물건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게 되는 것을 
오염된다고 한 것이고 타락이라고 하기도 하는 것이고 
짐승이하로 떨어져 불행하게 되었다고 하기도 하는 것이다. 
 
받아 온 동구東區만 잘 살펴서 유지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공부다 
功夫(쿵푸)라고 하는 공부에 대하여 제대로 개념을 세우지 못하면 
이전의 나처럼 뇌수를 먹물로 오염시키는 세뇌를 받는다 
功을 공이라 한다. 공이 뭔지...工을 발음으로 한 것이고 力을 지시표로 한 것인가? 
힘은 공에서 생성된다는 것이겠다 태풍의 눈동자에서 태풍이 자라는 것처럼
 
夫는 土人으로 풀던지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지지만 힘은 공에서 나온다는 
앞 글자를 보면서 뒷글자를 풀어야 하니까 夫를 사내 부라고 하는데 
직설적으로 이 글자는 좃을 세운 기호다. 
그래서 부라고 한다 부는 불이다. 
공부는 발기한 좃이 빈곳(자궁)을 돌려 태풍을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뜻이다. 
공부는 섹스다는 것이지 제대로 한 공부는 운등치우 로상위결이 일어나 
하수가 상수로 승천하게 되는 원리다(여기서 탄트라 원리가 나온 것). 
누구나 접근하게 되는 영역이 섹스라는 공부법이다 
그런데 이 공부가 가장 어려운 공부다. 
상수인 뇌수는 글이 대상이고 중수인 골수는 말이 대상이지만 
하수인 정수는 너와 나의 몸의 관계이기때문에 설명도 가능하지 않고..
세상의 모든 문제가 어디서 일어나는가? 
하수도가 막혀서 일어난다. 하수도가 제대로 작동하면 운등치우 로상위결하기때문에 
뇌수는 덤으로 작동이 된다는 것 하수는 실천공장이고 
뇌수인 상수는 공명하는 파동에코라는 것 
 
지구에 오는 누구든지 이 세가지의 품격을 가지고 온다 
어느 나라에 태어나든지 어느 환경에 태어나든지 
돈이 많든지 적든지 외연의 조건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천부라고 하는 것이다 
물질문명이 발달하였다고 천부품격이 고수되는가는 별개다 
물질문명이 발달한다는 것 이면에는 천부품격을 물질로 바꾸는 과정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그것을 인식하는 곳이 중수(골수)이다 
 
한국은 선택받은 나라 맞다 
외국인이 모여 있는 곳 외에는 어디서도 어디를 가도 생명이 위협을 받지 않는 유일한 나라다. 
그리고 어느 나라 언어나 한글로 다 해독이 되고 그 파동도 다 재현가능한 나라다. 
이런 천혜를 부여받은 나라라 부여받은 복을 잘 모르고 남을 들여다 본다. 
양자파동 원리를 알게 되면 한국의 에너지가 어디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국의 에너지는 한국인만이 부정적으로 평가를 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한국인의 에너지가 아니라 한글이 부여된 나라이기때문에 한글을 부리면서 산다는 자체로 
하늘민족이라는 것을 안다면 좋겠다

일본의 에너지를 풀어보려고 열심히 파들다보니 일본은 노예의식에 뿌리를 내린 것이고 
한국은 주인의식을 추구하는 에너지다 일본은 모자라는 것을 살펴서 미화하려는 에너지라고 한다 
한국은 반대로 완벽을 추구하는 에너지라고
완벽하니 완벽을 추구하고 모자라니 모자라는 것을 보는 것일 터  
 
한국이 가장 아름다운 나라라고 하는 이유가 아름답다는 말을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아름다움이란 출산의 고통을 통하여 아기가 태어나는 과정을 뜻하기때문이다 
한글이 그 과정을 통하여 태어난 물뭍말이기때문에 이 말을 모국어로 쓴다는 것 
자체가 천혜라고 하는 것인데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고 쓴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그대가 한국인인가? 한글의 출산과정을 아는가? 출산과정을 따라가 보았는가?
아설순치후...를 훈련해봐라 한글이 어떤 아름다움을 거치면서 태어나는지..체험하리라 
그제서야 그대가 한글을 쓰도 되는 자격을 부여받는다 
어디에도 없는 훈민정음해례...우리나라만의 아름다움.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아설순치후라고 나는 강조하는 것이라네 
 
한글은 한 말에 우주가 드나드는 구조로 되어있다는 것 글은 ㄱ ㅡ ㄹ로 상중하 구조를 가지지만
말은 ㅁ ㅏ ㄹ으로 좌우중의 구조를 가진다. 글은 아래로 흐르고 말은 가운데로 흐른다. 
글이 뇌수의 그림자라고 하는 이유이고 말은  양자파동이라고 하는 것이고

순설후음이 신장부신의 역할을 튼튼하게 하여 피와 골수를 맑힌다고 갈치고나서 
도반에게 '음' 즉 소리를 물고 구음다스리기를 해봐라 했더니 
음~~만 하길래 몸을 흔들어야지 위아래로 진동시키면서 해보라고 떨림이 생기지..
그게 신이 나오시는 걸 확인하는 방법일세 대 잡는다고 카는데 그건 다 헛일이고 
자기 뼈대가 떨리도록 구음짓기를 해야 몸안에 신이 나오시는것일세.. 
들숨을 쉬면 신이 들어오시고 날숨을 쉬면 신이 나아오시고 
그게 고기 육肉이라는 한자의 다시풀이 일세  숨이 들아오시고 나아오시는 원리가 육이고 
그 원리가 작동되면 체體 뼈와 살이 풍년 풍 즉 풍년처럼 흥나고 신나는 
노랫가락이 울려난다는 것이 육체라는 뜻이라네 
'육체'가 전부라네 그 외엔 그림자지..
숨을 네숨 몰아 물면 어깨가 펴지면서 배가 빵빵해진다 
네 숨 물아 뱉으면 어깨가 움추려 떨어지고 배도 수욱 들어간다.
이것을 숨을 메긴다고 한다 숨쉴 식息은 스스로 자自에 마음 심心이다 
숨이 들어와 마음을 만든다는 것
마음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근거를 갈챠주는 것이 숨쉴 식이다 
숨이 마음의 창조자다는 것. 
네 숨을 몰아잡고 토해내기를 반복해가면 몸에 마음이 마음이 생긴다 
마음의 다른 표현이 양자파동이다. 이 숨으로 만족하면 거기까지지만이지 
 
숨이 만든 마음을 겉으로 드러내어려하면 다섯숨이상이 되어 
네 숨을 놀 수 있도록 마당을 만들어야 한다. 
네숨까지는 복식이라 하여 옷입듯이 수련하면 건강한 살이는 된다. 
숨만 쉬는 것이 감사한 것은 깔딱 숨일때지만  
넉숨이 드나는데 그 숨으로 뭣엔가 도전해볼라카는 의지가 발생하게 되는데 
그걸 신의 의지 즉 드러내보이고자 함이라는 것이다
넉숨을 드러내보이고자 하면 그 숨을 드러내 보이는 마당을 만들어 
넉숨이 어떻게 드러나 노는지를 먼저 실험해봐야 하는 거시지 
 
정자와 난자가 만나 육肉이 되듯이 육이 된 수정란이 뼈骨와 살豊로 풍년體이 되듯이 
풍년이니 풍년가가 따라붙는 것이 듯이 숨이 넉숨 마음을 맹글면 
그 마음이 어딘가 다아야쓰건네..해서 닷숨(단숨)이 되어 
바깥으로 토해지는 거시 소리의 출발이다 
그래서 첫음이 ㅏ~~~인 거시고 모든 것의 처음 드러나는 것에는 ㅏ~가 붙는 거시제. 
그래서 피아노 음계에서도 '도'가 가운음이 아니라 ㅏ 가 들어가는 '라'가 가운음이다. 
아와 라는 같은 글로 사용된다 아멘과 라멘은 같은 뜻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양자역학이 설명하듯이 파동을 만들며 그 파동을 즐기려고 사는 것이다 
 

 
 


 
  • 추천
    0
  • 비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463502 여의도 동물 농장의 도덕성 해이 해정법사 88 0/0 01.20
463501 ㅡ 트럼프! 네 이놈!! ㅡ 백두산 62 0/0 01.20
463500 양산도의 냄비 근성과 양키의양두구육 [1] 해정법사 94 1/1 01.20
463499 민주당의 신념과 자한당의 개뿔 사상 해정법사 76 0/0 01.20
463498 * 외식(위선)은 겉으로 드러나 보이게 마련이다. 자개마을 82 1/0 01.20
463497 * 자본주의 사회는 끼리끼리 짜고치는 고스톱으로, 즈들끼리(기득권자들만...)만 다 말아먹는 사회다. [1] 자개마을 95 1/0 01.20
463496 징기스칸아! 너같이 역사를 왜곡하고, 미국 시민권자라면서 미국의 명예를 훼손하고, 북괴를 추종하는 놈은 더 이상 미국에 살 가치도 없는 놈이다!네가 올리는 글은 전부 복사해서 네가 추방이 될 때까지 백악관으로 보낼 것이다! file 양산도 76 0/0 01.20
463495 반북, 반 김일성 나팔만 계속부는 서북알바 네놈은 상종할 가치가 없는 놈이다. 그러나 가끔식은 몽둥이를 들어주마! "전설의 김일성"은 일본 경시청 기록에도 없다 알바야. 누가 이영명이 엉터리 교수가 그러드나???? [4] Chingiskhan 78 0/2 01.20
» 우주의 복숭아꽃 한국 청향빛결 73 0/0 01.20
463493 기레기 조선 방사장의 장자영 사건 무마용 언론조작용 사건 폭로 해정법사 77 0/0 01.20
463492 초기불교 경전과 양자역학 시리즈[7, 법성게] 아리랑 65 0/0 01.20
463491 양갈보의 손가락과 인간의 핑거스 해정법사 65 0/0 01.20
463490 양부인의 카톡 정보와 보이스 핏씽 해정법사 75 0/0 01.20
463489 ㅡ 이번 2번째 <김 + 트> 만남에서도 딱 부러지는 흥정은 없을 텐데, 그렇다면 ㅡ 백두산 69 0/0 01.20
463488 미제 광우병과 가습기 살균제의 신드름 [1] 해정법사 86 0/0 01.20
463487 진보의 금강석과 숭미의 잠퉁이 해정법사 75 0/0 01.20
463486 속보뉴스!! 손혜원 큰거, 또 터졌다!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KrEcho News 양산도 79 0/0 01.20
463485 긴급! "김태우 선전포고 2탄!!!문재인 노심초사" 20190119 엄마방송 양산도 74 0/0 01.20
463484 전 주사파 증언, "북한에 충성 맹세한 자들이 지금 청와대에 많다" 이동호 양산도 56 0/0 01.20
463483 5.18은 폭동이었다! 당시 전남도청 근무 공무원 육성증언 , 5.18 북한군 개입 대국민 공청회 [뉴스타운TV] 양산도 74 0/0 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