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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 광우와 가습기 살균제의 신드름

문화해정법사 (haijung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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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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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소에 후유증과 살충제 신드름
| [해정 수필방]
해정법사
| 조회 112 | 2019/01/07 21:04:44
미틴+美櫬) 소에 도둑맞은 현실
듀마노스끼의 도둑맞은 미래는 디디티 살충제를 비롯한 DES, DES, DPT 같은 인공 화학 물질이 자연 생태계 내분비 홀몬에 이상적 변화를 일으킨 사실들을 적나라하게 저술하고
있다.
현대 남성들의 평균 정자수가 반으로 감축되고, 불임이나 기형아 출산의 원인이 다이옥신과 페놀같은 한경 호르몬이 대기와 수질과 토양에서 녹아 사라지지 않고 장구하게 활동하면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고산이나 극지까지 지구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암이나 에이즈같은 불치병들이 여성 자궁내에서 수대 동안 잠재하는 인공 화학 물질에 의한 결과임을 과학적이고 실험적으로 저술하고 있다.
살충제 디디티를 발명한 밀러는 노벨상을 받는 촌극을 연출하였다. 김대중과 오바마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받았는데, 과연 인류아 민족의 평화를 위하여 무슨 공로를 쌓았는지
의심스럽다.
한많은 한반도는 60년대 군부 독재 박통이 양키한테 젊은 병사들의 피를 두당 220불에 팔아 먹고, 실제 파월 용사들에게는 54불만 주며, 그 차액은 일부 정치권과 재벌들이 낼름
해먹었다.
수만명의 파월 병사들이 남십자성 하늘아래서 죽어 갔고, 정글에서 싸우다 살아 온 2만여명 이상의 월남전투에 참가한 청년들이 양키들이 밀림을 제거하기 위하여 무대보로 정글에 살포한
공포의 백색가루 고엽제때문에 병든 고엽제 후유증이 2-30년 이후에 발병하여 말초 신경이 마비되고, 온 몸에 가스가 차서 걷기도 힘들고 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지옥같은 참혹한 생활을
영위하며 지옥같은 삶을 산다.
파월 용사들은 지천명의 쉰살이 넘어 발병 사실을 확인하고 국가 유공자로 간신히 지정받았으나, 아이들은 이미 성장하여 등록금과 공무원 특혜 조치도 못 받고, 겨우 한달 29만원이란
전두환의 껌값도 안되는 연금을 받고 있다.
1970년대 일본에서 마구잡이로 수입한 화학 쓰레기 공해로 인한 대표적 직업 공해가 원진 레이용의 규폐증이고, 이 들 화학 후유증은 일본 원폭 피해자들처럼 수십년 후에 심각한
증상이 발병되고, 그 잔재는 대를 이어 자손에 넘겨 준다.
가습기 살균체처럼 미친 미제 광우병의 후유증은 이 세가지 사례보다 더 잔혹한 후유증을 우리 민족에 갖다주는 대재앙의 예고편이다.
소란 동물은 원래 음흉한 동물이라, 풀만 먹고 자라야 하는데, 동물 사료를 먹여 미친 광우를 만든 놈들이 유태인들과 양티의 카우보이들이다.
쇠기름은 인체내에 들어 오면 돼지기름처럼 쉽게 분해 되지 않고 소화에 지장을 주고 비위를 상하게 하여 클레스톨을 높여 성인병의 원흉이 된다.
미제 광우병의 진상은 아래와 같다.
광우병 발병물질 Prion은 0.001g만 섭취해도 발병하며, 일단 광우병이 발병하면 치사율 100%다.
Prion은 600도로 가열해도/소독해도/독약에 담궈도 파괴되지 않으며, 광우병 걸린 소를 썰었던 기계나 칼로 썰은 모든 고기는 오염되어 약 1000도 이상의 고온으로 태워 버리지
않으면 인간에게 그대로 전이된다.
맥도날드 햄버거와 쏘세지같은 수백가지의 인스턴트 식품을 비롯하여 화장품에 의해서도 전염이 가능하고 심지어 의학자들의 글에 의하면 키스에 의해서도 감염될 확률이 있다고 한다.
거기다 소를 사료로 쓰는 돼지,닭등도 교차오염이 되어 모두 광우병에 걸리게 되며, 비료에 사용되는 소의 뼈가루에 의하여 채소에 달라 붙은 상태로 인간에게 섭취된다.
Prion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었던 그릇 세척에 의하여는 하천까지 오염된다.
지혜로운 자들은 스펨 같은 정크 푸드나 미제 소고기뿐 아니라, 동물 사료를 먹인 한우도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소고기는 먹지 말고 돼지나 닭고기를 먹는 것이 자신의 생명을 살리는
길이다.
유태인 맥도날드와 버거킹 햄버거, 캔터키 후라이드 치킨과 포테트와 콜라와 쵸코렛과 버거킹과 맥도널드 제품과 미제 물건들과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것이 생명을 연장하고,
건강하게 잘 살아가는 웰빙임을 알아야 한다.
역학으로 풀어 본 소의 의미는 아래와 같다.
지지 십이지로 소는 축이라 하며, 팔괘로는 간방을 나타내며, 십이지 동물은 소와 호랑이에 해당한다. 소띠 - 만삭이 된 모태 12 띠 중에서 둘째 띠는 소이며, 이것을 축(丑)이라
한다.
대지를 밝힐 태양이 아직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먼 곳에 숨어 있는 새벽 1시에서 3시 사이에 해당한다. 방위로는 동쪽이 시작되는 북쪽 끝자락에 위치하고, 계절로는 봄이 되기 직전의
겨울이다.
이렇게 축은 자(子)에서 잉태된 양기(陽氣)가 완전하게 성숙해서 곧 터져 나오려는 기질을 머금고 있다. 마치 초목의 씨앗이 싹을 터뜨리고, 만삭이 된 모태에서 아이가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려 하는 것과 같다.
이는 ‘도덕경’에서 노자가 말한 ‘현빈지문시위천지근(玄牝之門是謂天地根)’이다. 아득하고 현묘한 암컷의 문으로 천지의 뿌리가 되는 이곳은 바로 소우주로 축소된 여성의 자궁(子宮)에
해당된다.
그러므로 축(丑)은 태어나기 직전의 기질이므로 왕성한 힘과 의지가 굳으면서도 감상적이며, 가장 세속적인 반면에 산중에 은거하고 싶은 도인적 성품도 엿보인다. 이는 태어나면 세상
일에 관여해 부지런히 일하며 욕망을 채우려는 기질과 고통스러운 삶에 대한 고뇌가 상존하기 때문이다.
소는 새벽에 일터로 나가서 해가 저물어야 쉴 수 있는, 노동을 대표하는 짐승이다. 수레를 끄는 소의 멍에는 인간 운명의 속박이며, 짐은 그리 될 수밖에 없는 업(業:Karma)이라
할 수 있다.
이와같이 인간은 태어나면 소처럼 고달픈 운명의 길을 걷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데 소는 어진 성품으로 멍에를 거부하지 않고 맡겨진 수레를 끝까지 끌다가 죽어서는 고기와 가죽을 남겨
인간들에게 덕을 베푼다.
욕심을 채우기 위해 그릇된 길도 마다하지 않으며 얻은 것은 절대로 놓지 않으려는 이멍박과 고소영같은 상류층 인간들에게는 좋은 교훈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소가 끌어온 수레의 짐은 소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 베푸는 이로운 물건이므로 무위(無爲)의 도(道)를 펼치는 하늘의 마음이며, 인간이 마땅히 그리해야 할 참 성품이다.
인도 힌두교에서 소를 ‘옴’이라 하는데, 신이 인간에게 덕을 베풀기 위해서 ‘소를 타고 온다’는 뜻이다. 불교에서는 옴(om)을 우주의 소리라 해석하지만, 우주 본성이란 원래
고요함이 그 근본인데 소리 운운하는 것은 소의 이치를 모르고 하는 소리다.
십우도(十牛圖)에서 잃어버린 소를 찾은 동자가 소를 타고 피리를 불면서 돌아오는 것도, 오염된 마음때문에 잃어버린 소와 같은 참 성품을 찾아 기쁜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팔자 명리학상 기(氣)의 논리로 보아도 그렇다. 기는 항상 마음과 함께 한다.
마음 가는 곳에 기가 있고, 기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 그러므로 마음 씀씀이에 따라서 기가 움직여 몸 속을 들어오고 나가게 된다. 따라서 인간은 착한 일이건 악한 일이건 무엇이든
마음으로 지극히 원하면 천지에 가득한 기질이 그 뜻대로 몸 속에 들어와서 구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역학상 후천운인 관상과 성명학과 풍수지리는 불변이 아니라 바뀔 수 있는 것이다.
고요히 앉아 참선으로 수행으로 오염된 마음을 지우고 본성을 찾으면 업을 소멸시킬 수 있는 신령스러운 기질이 빗줄기처럼 몸속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바로 이때 타고난 인간의 본성이
변화하는 것이다.
팔자 명리학의 이치가 이러한데도 쥐와 마찬가지로 소띠에도 역시 해법을 찾을 수 없는 기이한 현상이 있다. 소띠 시간에는 소의 형상을 한 마구니가 수행을 방해한다는 원효 대사의 말이
그것이다.
물론 열두 가지 짐승이 다 그러한데, 세속적 욕망의 기질을 가진 생명의 기운이 각각 배속된 시간과 날, 그리고 월과 해에 강하게 운행되기 때문일 것이라 생각된다.
소(축)란 습윤한 초원에서 풀만 먹는 채식 동물이고, 양두구육의 양키들이 잘 먹는 양(미)은 건조한 초지에서 풀만 먹는 동물들이라 신성한 제사 제단의 희생양이 된다.
축은 음력 12월로 일년중 가장 추운 양력 1월이 되어, 축월에 태어난 인간들은 냉혹하고 음흉한 거미처럼 잔인한 사냥꾼 기질을 가지고 있다. 삼김과 전두환이 축월생이며, 현
돈나라당 금수 회의당 개 같은 인간동물들이 거의 축이나 자월에 태어난 냉혏한 족속들이다.
재벌타컴에 의면 재벌들 중에서 소띠 출생 금수저 졸부들이 386명나 되었다.
시온니즘의 유태인들이 금기로 하는 돼지 고기와 양키들이 질겁하는 개고기는 인간들과 같은 동물과 식물의 잡식성 동물이라, 사람이 먹으면 아무런 장애가 없다
소고기나 양고기는 먹을 수 있는 부위가 따로 있으며, 채식을 안 먹이고, 동물 사료를 먹이면 광우병이 생기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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