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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민심이 무엇인지 모르고 북괴를 대변하는 문죄인을 국민들은 꼴도 보기 싫은 것이다!

여론조사는 분명히 정권이 바뀌면 철저한 조사를 해서 폐기처분을 시키고

운영자는 형사고발해서 엄중한 처버을 받아야 한다!

이게 실제의 여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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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회견' MC 맡은 文… 네티즌 59%가 '화나요'

빅터뉴스, 10일 네이버 분석… 질문자 직접 지명하는 회견 방식에

 '냉담'

편집국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1.10 17:32:48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에서 직접 질문자를 지명하는 등 사실상 기자회견의 사회를 보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나, 이를 지켜본 시민들의 반응은 생각보다 냉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현재(오후 2시40분) 기준 이날 하루 동안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뉴스1의 <'90분' 직접 사회…좌중 웃음 자아낸 文대통령(종합)> 기사가 총 4343개의 댓글을 얻어 가장 많은 댓글 수를 기록했다. 표정은 총 1만964개를 받았다. '화나요' 6497개(59%), '좋아요' 4363개(39%), '훈훈해요' 46개(0.4%), '후속기사 원해요' 45개(0.4%), '슬퍼요' 13개(0.1%) 순이다.

기사는 문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내외신 출입기자들을 대상으로 각본 없는 신년기자회견을 펼쳤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기자들이 질문권을 얻기 위해 손을 들면 문 대통령이 직접 질문자를 지명하는 등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의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90분간 이뤄졌다고 기사는 전했다.

기사는 문 대통령이 "평화·안보는 끝내고 민생·경제로 질문을 넘기자" "중앙일간지 위주로 질문해달라"는 등 적극적으로 사회를 봤으며, 기자회견은 예정보다 약 10분을 초과했고, 모두 22개의 질문이 쏟아졌다고 전했다.
▲ ⓒ네이버 뉴스

해당 기사에 댓글을 남긴 누리꾼은 남성 78%, 여성 22%로 남성이 월등히 높았다. 연령대로는 10대 1%, 20대 13%, 30대 30%, 40대 28%, 50대 20%, 60대 이상 8%였다. 댓글은 긍정적 내용과 부정적 내용이 팽팽히 맞서는 듯 보였으나, 부정적 반응의 댓글이 다소 많았다. 

nowi****는 "유머 감각이 전혀 없는 사람인데 뭔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건지…웃기기라도 하면 지지율이 그렇게까지 떨어지지도 않지"라고 말했다. bogo***는 "경제상황이 엄중? 지나가는 강아지가 웃겠다, 당신이 자초한 건데"라며 문 대통령의 발언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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