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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 민조노총 있었다면 조선일보 손녀운전기사 해고 막았다?조선 [사설] 폭력 철밥통 민노총 "대한민국 大개혁하겠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민노총 집행부가 9일 "올 한 해 네 차례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예고했다. 연초에 한 해 총파업 일정표를 미리 제시하며 공장을 멈춰 세우겠다고 한 것이다. 파업을 하려면 임금이나 근로 조건을 놓고 노사 교섭, 찬반 투표, 냉각 기간 같은 법적 절차를 거쳐야 한다. 협상을 하기도 전에 파업부터 하겠다고 한다. 세계 노조사(史)에 없을 일이다. 안하무인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동자들이  파업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자들의 기본권이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노총 집행부가 9일 "올 한 해 네 차례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예고했다’ 면서 비방하고 있다.  민주노총이 임금이나 근로 조건을 놓고 노사 교섭, 찬반 투표, 냉각 기간 같은 법적 절차를  무시하고 "올 한 해 네 차례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한적은 없었다. 그런데 조선사설은 협상을 하기도 전에 파업부터 하겠다고 한다. 세계 노조사(史)에 없을 일이다. 안하무인이라고 비방하고 있다.  세계 노조사(史)를 보면 협상을 하기도 전에 파업을비롯한 노조들의 사측 상대로한  협상 지랫대 사용하는 것은 보편적 상식이다.


조선사설은


“김명환 민노총 위원장은 파업 이유에 대해 "(우리 사회)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가장 고통받는 사회적 체계를 바꿔야 한다. 일자리가 없는 사람에게는 너무 가혹한 사회"라고 했다. 일자리가 없어지고 밑바닥 사람들이 고통받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민노총과 같은 귀족 노조가 철밥통을 지키기 위해 하도급 근로자를 착취하고 일자리 세습으로 청년 취업을 막은 것이다. 기업들이 고용을 확대할 수 없는 것도 민노총이 노동 개혁을 막기 때문이다. 민노총은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를 막고, 정부가 뒤늦게 내놓은 최저임금 개편안도 저지하겠다고 한다. 그렇게 하면 일자리가 더 없어지고 밑바닥 사람들이 더 고통받을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민노총과 같은 귀족 노조가 철밥통을 지키기 위해 하도급 근로자를 착취하고 일자리 세습으로 청년 취업을 막은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조선사설 논리대로 접근한다면 민주노총이 없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미디어 그룹에서 발생한 조선일보 손녀 갑질사건과 조선일보 손녀 운전기사 학대와 폭언도 부족해 조선일보 측이 조선일보 손녀 운전기사 부당해고했다는 의혹은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조선일보노동자들이 민주노총 소속이었다면  조선일보 손녀 갑질 없었을 것이고 조선일보 손녀 운전기사 부당해고 막았을 것이다.  조선일보 손녀 갑질 희생자이자 조선일보가 부당해고한 조선일보 손녀 운전기사야 말로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 상징이고 일자리가 더 없어지고 밑바닥 사람들이 더 고통받을 수밖에 없는  피해자의 상징이다. 그런 조선일보 손녀 갑질과 조선일보손녀 운전기사 부당해고에 침묵하는 조선사설이 “폭력 철밥통 민노총 "대한민국 大개혁하겠다" 운운하는 것은 위선이고  민주노총에 대한 마녀 사냥이다.


조선사설은


“민노총은 올 11월엔 "촛불 항쟁 3주년을 맞아 사업장 담장을 넘어 한국 사회를 대(大)개혁하는 총파업을 벌이겠다"고도 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활동을 본격화하고 재벌 개혁, 사법 개혁 투쟁 강화 등을 하겠다고 한다. 얼마 전 신년사에서는 "국가보안법, 주한미군 등 '분단 적폐' 청산 투쟁도 적극 벌여 나가겠다"고  도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자택 공사비용을  회사돈으로  충당했다고 해서 수사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건희 이재용 삼성 오너 일가 개인 주택 공사비용을 삼성 회사돈으로 충당했다고 해서 사회적으로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제 조선사설이 그런 재벌오너 일가의 비위의혹에 대해서 눈감고 국민들 차거운  시선 돌리기위해 민노총 집행부가 9일 "올 한 해 네 차례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예고한 합법적인 활동을 비방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민노총은 건설 현장 일자리를 독점하려는 조폭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전국 관공서를 돌아가며 불법 점거하고, 말리는 공무원의 뺨을 때리고, 회사 임원을 피투성이가 될 정도로 폭행한다. 공기업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는 노조원 우선 채용을 강요한다. 그런 기득권 이익집단이 '한국 사회 대개혁'을 부르짖는다. 이 내로남불도 이제는 익숙할 지경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주노총이 전국 관공서를 돌아가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요구하고 있을때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손녀는 운전기사 학대하고 조선일보측은 그런 조선일보 손녀 운전기사 부당해고 방법으로 내쫓았다.  이런 조선일보 손녀갑질과 조선일보측의 조선일보 손녀 운전기사 부당해고야 말로  조폭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인데 조선사설은 침묵하고 있다. 이런 조선사설의  내로남불도 이제는 익숙할 지경이다.


(자료출처=2019년1월10일 조선일보 [사설] 폭력 철밥통 민노총 "대한민국 大개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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