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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 경제 망친 조선일보가 문재인경제 훈수까지? 조선 [사설] '전임자 판박이' 경제부총리, 뭐 하러 교체했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홍남기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인사 청문회를 위해 국회에 제출한 서면 답변서에서 종전 경제 운용 기조를 그대로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많은 부작용을 일으킨 소득 주도 성장 정책을 계속 추진하고, 공무원 17만여 명 증원도 원래 계획대로 실행하겠다고 했다. 서민 경제를 냉각시킨 급속한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선 "가야 할 방향"이라고 했다. 현 정부가 후퇴시킨 노동 개혁에 대해선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동시장 구조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원론적 답변만 했다. 종전 정부 입장에서 한 치도 달라지지 않았다. 청와대가 주도하는 정책 기조를 실무적으로 뒷받침할 뿐이라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동안  조중동과 함께 3329조원 국민혈세 낭비해 가면서 연평균 2% 대저성장 고착화 시키고 신빈곤층 대량양산하면서 대한민국 경제 망쳐 놓은것 안고 집권한 문재인 정부의 사람중심 경제정책 통해 긴급 구난의 행절 사회복지 정책 추진하지 않았었다면  서민들 삶  더욱더 비참했을 것이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동안  조중동과 함께 3329조원 국민혈세 낭비해 가면서  감세정책으로 부자들 더욱더 부자 만들었고 신빈곤층 대량양산하면서 대한민국 미래성장 동력 추락 시켜 지금문재인 정부가 설거지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동안  조중동과 함께 3329조원 국민혈세 낭비해 가면서 연평균 2% 대저성장 고착화 시키고 신빈곤층 대량양산하면서 대한민국 경제 망쳐 놓은 차거운 방에 문재인 보일러 작동시켜도 경제 페러다임전환과 새로운 경제정책 가시적인 효과  나타나기 까지 일정시점이 지나야  경제활성화의 방이 따뜻해 지는 것이다. 물론 그때 까지 나라살림 맡은 문재인 정부 비판은 피할수 없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전임 김동연 부총리가 경질된 것은 부진한 경제 성과에 대한 사실상 문책이었다. 이 정부 출범 후 1년 반 동안의 경제 운용은 실패를 거듭해왔다. 성장률이 떨어지고 투자·생산·소비가 동반 하락하는 유례 드문 일이 벌어졌다. 일자리 사정이 외환 위기 후 최악을 치닫고 소득 양극화는 도리어 심화됐다. 주력 산업이 퇴조하고 자영업과 서민 경제는 식었다. 모든 것을 정부 탓으로 돌릴 수는 없지만 '소득 주도' 실험을 해 온 정부의 정책 역주행이 상황을 악화시킨 원인이었다는 것이 각종 통계에서 확인됐다. 지나친 친노동 편향 정책과 대기업을 '적폐'로 보는 반기업·반시장 기조, 포퓰리즘 정책이 기업 활력을 빼앗았다. 기업 활력 없이 경제는 잘될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10년 경제 망쳤다고 하는데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김영삼 정권이 초래한  1997년 외환위기 안고 집권한 1998년  김대중 정권 2003년 집권한 노무현 정권  집권10년 동안 김대중 정부 집권당시인 1998년 국가예산 70조 2636억원,1999년국가예산84조 9376억 원,2000년국가예산 92조 6576억 원,2001년 국가예산 100조 2246억 원,2002년국가예산111조9767억 원, 그리고 노무현 정부 국가예산 2003년 국가예산 111조 7000억 원 2004년 국가예산 118조 3000억 원,2005년 국가예산 194조 7833억 원,2006년 국가예산 144조 8076억 원, 2007년 국가예산 237조 140억 6812만원,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10년 총국가예산 1265조 6천억원  투입해 10년 평균 4% 대 성장 외환위기 극복 IT 산업 국제경쟁력 세계 2위 로 만들어 놓았다. 그러나 이명박근혜정권과 조중동은 잃어버린 10년으로 매도 했다.



(홍재희)=== 김대중 노무현 정권 10년 경제 살려놓고  물러나고  이명박 정권이 집권한 2008년 국가예산은 256조,2009년 2009년 국가예산 284조5천억원. 2010년 국가예산 총 291조8천억원, 2011년 국가예산 309조1천억원 2012년국가예산  325.4조원, 2013년 국가예산 342조원,2014년 국가예산  355조8000억원,2015년 예산이 375조4000억원, 2016년 국가예산 386.4조원,  2017년 국가예산 400조5000억 원,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기간 10년 총예산 3329조원,  평균 2% 대 저 상장  4대강 청년 100만 실업  신빈곤층 대량양산  소상공인 골목상권 재벌들이 잠식  IT 산업 국제경쟁력 세계 19위로 추락 미래성장동력 추락   4대강 공사때 중국 우주정거장 발사  이명박정권  이건희 특별단독사면 할때 미국 애플 스마트 폰 삼성전자 추월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동안 전국 3만여개 자연 마을1곳에 재벌편의점 2곳 등장해 전국골목상권 재벌 편의점 7만곳이 장악하고 서민 경제 숨통조이고 있다.  그런 경제 파탄 설거지 문재인 정부가 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이 경제부총리를 교체한 것도 가시적 경제 성과를 내야 한다는 문제의식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러려면 이념에 치우친 경제 운용 기조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고 재설계해야 한다. 경제계에선 새로 기용된 홍 내정자가 실용 노선에 무게를 실을 것이란 기대감이 있었다. 그러나 청문회 답변서를 보면 전임자와 무엇이 다른지 구별되지 않는다. 이미 문제점이 확인된 잘못된 정책들을 그대로 유지·계승하겠다는 말뿐이다. 김부총리의 발언을 거의 베낀 것 같은 표현도 있다. 직(職)을 걸고 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와 열정도 보이지 않는다. 국민을 위한 봉사자인가, 특정 집단을 위한 기술자인가. 이럴 거면 경제부총리를 뭐 하러 바꿨느냐는 얘기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지향하는 경제정책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9년 동안  실패했다.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폭정책임지고 지금 감옥에 들어가 있지 않은가? 조선일보는 실패한 경제 폭정 반복 문재인 정부에 강요하지 말라?

(자료출처=2018년12월4일 조선일보 [사설] '전임자 판박이' 경제부총리, 뭐 하러 교체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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