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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손녀 기레기에서  조국 수석 비판 언론투사로 조선일보 두얼굴?  둔조선[사설] 대통령은 질문 봉쇄, 與는 조국 응원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은 2일 뉴질랜드로 가는 전용기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세 차례에 걸쳐 국내 현안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오늘 간담회는 외교 문제만 다루겠다"며 답을 피했다. 국내 문제에 대한 질문에 외교 문제로 답하는 동문서답을 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의 이번 순방 도중 국내에서는 청와대 특감반원들의 비위가 드러나면서 특감반 전원이 교체됐다. 전례 없는 사태다. 특감반원들이 평일에 골프를 쳤다는 의혹까지 불거졌지만 청와대는 가타부타 분명한 설명을 않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뉴질랜드로 가는 전용기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세 차례에 걸쳐 국내 현안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오늘 간담회는 외교 문제만 다루겠다"며 답을 피했다. 국내 문제에 대한 질문에 외교 문제로 답하는 동문서답을 하기도 했다는 사실을 조선사설이  비판하고 있는 것을 보면 문재인 정부 집권이후 언론의 자유가 만개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조선사설 뿐만 아니라 이명박근혜 정권 나팔수 였던 MBC SBS KBS 뉴스도 문재인 대통령의 국내 문제에 대한 질문에 외교 문제로 답하는 동문서답 을 비판하는 뉴스 경쟁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홍재희)===국내 문제에 대한 질문에 외교 문제로 답하는 동문서답을 한것은 해외순방중 돌발적으로 발생한 청와대 비위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안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시점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발언을 하면  수사와 다름없는 진상조사중인 사안에 대한  가이드 라인 제시와 같은 오해 불러올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사설은 세 차례에 걸쳐 국내 현안에 대한 기자질문이 나왔다고 하는 것을 보면 언론의 자유가 만발했다고 볼수 있다. 언론 통제하던  이명박근혜 정권 당시였다면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다. 이명박근헤 정권당시 ‘기자-쓰레기’ 소리 듣던 조선일보 사설이 MBC SBS KBS가 조중동이 촛불국민들의 정권교체로 언론자유의 열차에 무임승차해 문재인 정부 비판의 자유 불로소득 얻고 있는데 이런 조선일보 사설이 MBC SBS KBS가 조중동이 또다시 권위주의정권으로회귀하면 가장먼저 풀임처럼  살아있는정치권력앞에 드러눞게돼 있다.


(홍재희)===그리고 방상훈 사장의 손녀 파문으로 방상훈 사장의 작은 아들인 TV조선 방정오 대표가 사과사퇴하는 국민적  파문이 발생했는데 침묵했던 조선일보 사설이 “대통령은 질문 봉쇄, 與는 조국 응원 ” 운운하면서 조국 민정수석 책임 추궁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조선사설은 문재인 청와대 성역없는 비판 허용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부끄럽지 않은가? 조선사설은 언제쯤 방상훈 사장의 족벌권력 비판의 자유 누릴수 있는가?


조선사설은


“그래서 국민은 청와대 특감반들이 대체 무슨 잘못을 저지른 것인지, 그 책임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그런 만큼 모처럼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기자들이 국민이 제일 알고 싶어 하는 일에 대해 묻는 것은 당연하다. 그게 언론의 의무이자 존재 이유다. 1998년 미국 클린턴 대통령이 방한해 한·미 정상회담을 가진 후 기자회견을 했을 때 미국 언론은 한·미 관계 대신 클린턴 대통령의 섹스 스캔들에 대해서 질문을 퍼부었다. 당시 미국 국민이 제일 관심을 갖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클린턴 대통령은 곤혹스러워하면서도 일일이 질문에 답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사설이 MBC SBS KBS가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 책임 묻지 않고 박근혜 대통령의 굼뜬 대처 옹호하는 보도했다가 세월호 유가족들과 국민들로부터 ‘기자-쓰레기’  즉 기레기‘소리 들은바 있었다. 조선사설과  MBC SBS KBS가 해외순방중인 문재인 대통령에게 청와대 특감반들 비위 다그치듯해 했었다면 박근혜 정권이 탄핵 당하는 것 막을수 있었을 것이다.  이명박근혜 정권당시에는 조선일보 사설이 MBC SBS KBS가 국민이 제일 알고 싶어 하는 일에 대해 묻지 않고 청와대의  이명박근혜 대통령 홍보도우미 역할 했었다. 그런 조선일보 사설이 MBC SBS KBS가 조중동이  문재인 정권 집권하자 기자들이 국민이 제일 알고 싶어 하는 일에 대해 묻는 것은 당연하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살아있는 정치권력과 조선일보 사설이 MBC SBS KBS가 조중동이 건강한 긴장관계 유지하고 있다고 본다.  얼마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자신이 싫어하는 CNN 기자의 질문권을 박탈한바 있었다. 그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백악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 전 포즈 취하고있을때  한국 기자들이 소란 피우자 버럭 했던 것 상기해 본다면 문재인 정부 집권이후 한국 언론 무제한의 언론자유 만끽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문 대통령은 질문에 답변을 거부한 정도가 아니라 국내 현안 질문이 나올 때마다 "외교 문제만 물으라"면서 면박을 주듯 잘랐다. 언론과의 만남을 국민 궁금증 해소가 아니라 홍보 기회로만 여기는 듯하다. 대부분 역대 대통령이 이런 식이었다. 그러나 문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주요 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겠다"고 약속했었다. 역대 대통령들과는 다른 대통령이 되겠다고 다짐한 것이다. 그랬던 문 대통령이 거북하고 불편한 질문에 대해서는 답을 거부하고 역정을 내기까지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 대통령이 거북하고 불편한 질문에 대해서는 답을 거부하고 역정을 내기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자 들이 빈복해서 2차례나 질문하고 그것도 모자기 조중동과 MBC SBS KBS가 문재인 대통령의 동문 서답식 기자회견에 대해서   경쟁적으로 비판하는 것을 보면 이명박근헤 청와대보다 향상된  문재인 청와대의 언론자유에 대한  넓은 포용력을 실사구시적으로 알수 있다. 이명박근헤 청와대에서는 아예 대통령이 거북하고 불편한 질문자체를 히지 못했었다. 조선사설이 더잘 알것이다.


조선사설은


“문 대통령의 이런 태도 때문인지 이날부터 민주당은 일제히 특감반 비위 사태의 지휘책임자인 조국 민정수석 구하기에 나섰다고 한다. 대표는 이 문제가 별일 아니라는 식이고, 의원들은 SNS에 조 수석 응원 메시지를 띄우고 있다. 문 대통령이 야당 대표 시절 "통하지 않고 꽉 막혀서 숨 막히는 불통정권"이라고 비판했던 전(前) 정부와 무슨 차이가 있나.”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조중동과  MBC SBS KBS가  이명박근혜 전(前) 정부때와  차이가 있는 것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성역없는 비판이 허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조중동과  MBC SBS KBS가  이명박근혜 전(前) 정부때는 ‘기자-쓰레기’소리 들었는데 문재인 정부 집권이후 문재인 정권에 대한 성역없는 비판이 허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자료출처=2018년12월4일 조선일보 [사설] 대통령은 질문 봉쇄, 與는 조국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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