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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사망사건에 대한 진실.

경제천편일률 (cleo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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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3 09:09

[노회찬 자살 합리적인 의심]

노회찬의 자살에 열 몇가지 의심이 회자됩니다.

좌빨은 의도적으로 그 의문을 무시하는데, 그러면 의혹은 더욱 증폭됩니다.

막말로 문집단이 노씨의 죽음에 외력을 행사하지 않았다면 노씨의 부검을 반대 할 이유가 없어요.

고인의 죽음을 경건하고 고귀하게 해주자”는 말은 좌빨들 특유의 감상적인 단어를 동원한 개소리일 뿐입니다.

고인의 고귀함 보다 객관적으로 살해된 정황이 단1%라도 있다면 고인의 억울함과 원통함을 풀어주기 위해서라도

부검을해서 죽음의 생물학적 원인이라도 밝혀줘야 합니다.

일단 부검의 당위성은 그만쓰고 자살이 의심되는 부분을 씁니다.

첫째

시체가 놓여진 위치인데 건물벽에서 8미터가 떨어진 곳으로 보도됩니다.

아무리 건장한 남자라도 제자리 뛰기로 8미터를 도약 할 수 없어요.

뛰어내린 관성으로 날라 갔다는 개돼지들의 변명이 있던데, 앞으로 가려는 관성이란 낙하 5미터만에 중력에 의해 소멸됩니다.

노씨가 뛰어내렸다는 17층은 최하 49미터입니다.

가령 노씨가 제자리뛰기로 2미터를 뛰었더라도 15층 지점부터는 수직으로 추락 합니다.

건물에서 2.5미터이상 멀어질 수 없어요.

누군가는 옥상에서 던졌다고 하는데 옥상 난간 높이 때문에 그것도 불가능합니다.

설령 난간이 없어서 네명이 4지를 잡고 하나두울셋하며 던지더라도 5미터이상 갈 수 없어요.

결론은 누군가 시체를 차에 싣고와서 그 곳에다 버렸다는 추론이 합리적입니다.

그래서 모든 추락 자살자들은 벽에서 1.5미터 쯤의 화단으로 추락하는 겁니다.

노씨처럼 8미터를 날라가서 주차장으로 추락하는 경우는 없어요.

둘째,

발코니의 난간과 계단참의 창문은 건축법상 높이 1.5미터 이상 설치해야합니다.

그 아파트의 계단참은 1.6미터 높이에 가로1미터 세로 2미터의 창문을 설치됐다고 보도합니다.

높이 1.6미터라면 보통남자의 어깨높이입니다.

그 높이면, 손으로 잡거나 발로 디딜 곳이 없는한 남의 도움없이 자기힘으로 올라가기 힘듭니다.

실험적으로 여러분도 실행해 보십시오.

61세의 남자가 가능하겠습니까?

더구나 아무리 건장한 남자도 창문틀을 잡지 않고 창문을 넘을 수 없어요.

만약 노씨가 자기 힘으로 창문에 올라가서 뛰어 내렸다 하더라도 창문틀엔 노씨의 지문이 최소 20개는 찍혀있을겁니다.

그런데 보도엔 주민들이 기분나쁘다며 사건 다음날 계단의 전체층을 물청소했답니다.

주민들이 과연 그렇게 신속히 물청소를 원했을까요?

셋째

49미터의 높이에서 떨어진 70킬로의 물체가 지면에 닿을 때의 속도는100킬로쯤 됩니다.

차량의 보호를 받으며 충돌해도 골절과 내장파열이 있는데, 몸으로 직접 그 충격을 온전히 받으면 모든 뼈는 부러지고 모든 장기는 파열됩니다.

거의 걸레같이 뭉개져요.

경비원이 맥을 짚을 목이 붙어있을 수 없어요.

이외에도 열몇개의 다른 의문점에는 좌빨이 변명꺼리라도 있지만 위의 세개 의문점은, 아무리 변명으로 먹고사는 좌빨도 도저히 변명 할 수 없는 의문입니다.

결론은 어떤 세력의 행동대들이 노씨의 그날 일정의 동선에서 노씨를 유인해서

급하게 살해하고 급하게 시체를 그곳에 옮기는등으로 조작했는데, 위의 치명적인 세가지를

검토하지 못한 실수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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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노회찬 의원 시신 부검 않기로…유서는 비공개

노회찬 정의당 의원이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 사망한 가운데 유족과 경찰은 시신을 부검하지 않기로 했다.

23일 서울 중부경찰서 관계자는 "유족들이 원치 않는 데다 사망 경위에 의혹이 없기 때문에 부검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발견된 유서가 노회찬 의원이 자필이 맞다고 덧붙였다. 유서의 내용은 유족의 요구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앞서 이날 오전 9시 38분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 현관 쪽에 노회찬 의원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아파트는 노회찬 의원의 자택이 아니라 가족이 사는 곳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아파트 17∼18층 계단에서 노회찬 의원 외투를 발견했다. 외투 안에서 신분증이 든 지갑과 정의당 명함, 유서로 추정되는 글도 찾앗다.

유서엔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금전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청탁과는 관련이 없다'는 내용과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취지의 글이 적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회찬 의원의 빈소는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 차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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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자필유서는 비공개… 경찰 “부검하지 않기로”

“유족이 부검 원하지 않고 사망 경위 의혹 없어”

빈소 신촌 세브란스병원…당원에 메시지 공개 예정

드루킹’ 김모씨(49)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아온 노회찬 정의당 의원(61)이 23일 오전 투신해 사망한 가운데, 경찰이 이날 오후 1시쯤 현장 감식을 종료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40분쯤 감식 작업을 시작, 오후 1시쯤 종료한 뒤 사고 현장에서 철수했다. 파란 천막으로 가려져 있던 시신도 앰뷸런스에 실려 현장을 떠났다.

다만 유족들의 요청으로 부검은 실시되지 않을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부검은 유족들이 원치 않고 사망 경위에 의혹이 없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울 중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9시38분쯤 노 의원이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소리를 듣고 현장으로 달려간 아파트 경비원은 노 의원의 시신을 처음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노 의원이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아파트 17층~18층 계단참에서는 노 의원의 지갑과 신분증, 정의당 명함과 유서가 발견됐다.

유서에는 ‘드루킹 관련 금전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청탁과는 관련이 없다’ ‘가족(妻·부인)에게 미안하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파트에서 발견된 유품과 자필로 확인된 유서, 시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노 의원의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빈소에서 노 의원이 정의당원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공개될 예정이다.

빈소에는 김종대 정의당 의원과 신장식 정의당 사무총장 등 정의당 인사들을 비롯해 정동영 민주평화당 의원 등 정계 인사 및 지인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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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이 유서를 남기고 사망했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유가족 핑계를 대며,

유서를 언론에 비공개하기로 결정한 것이나,

부검을 안하기로 결정한 것은,

유서가 자필유서가 아닌 조작된 것이고,

부검을 하면 타살 흔적이 발견되니,

빠른 시간내에 시신을 화장시켜서 증거인멸을 하기 위함이다.

이로써 문재인의 드루킹 덮기 술책은 성공을 거두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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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이면, 드루킹 사건으로 인해,

문재인과 김경수가 의혹을 집중적으로 받는 이 시점에,

노회찬 사망사건이 터졌는지를 독자여러분은 잘 고려해봐야 한다.

노회찬은 문재인의 드루킹 선거조작 사건으로 연결되어가는,

징검다리역할을 하게 될 증인이었고,

증거를 없애기 위해, 노회찬은,

문재인이 고용한 이들에 의해,

살해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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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문재인 일당들이 노회찬을 살해함으로써 얻는 결과는 분명하다.

청부살인 업자들을 시켜 노회찬을 살해 후,

노회찬의 죽음을 언론을 통해 대중들에게는,

자살로 둔갑시키고 미화시켜서,

"노회찬=노동자를 대변하던 진보정치인

=4천만원밖에 받지 않은 불쌍한 사람"

컨셉으로,

지속적인 방송을 내어 보내어,

"노회찬=자살하게 된 억울한 희생양"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노회찬이 죽게된 계기가,

공교롭게도 "문재인을 향한 드루킹 특검"때문 이었으니,

문재인과 김경수,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놈들은,

정의당 의원들과 정의당 지지층 국민들을 이용해,

자유한국당과 허익범 특검을,

"죄없는 사람을 자살하게 만든,

파렴치한 나쁜 인간"으로 몰고가서,

결국에는 드루킹 사건 관련 수사가 와해 내지 종료되게,

물밑 여론을 조성하고,

보수우파 국민 대다수가 현재 집중하고 쳐다보고 있는,

문재인의 불법여론조작 부정선거 19대 대통령 당선 사건을

태연하게 무마시키고,

문재인을 조여오는 수사망에서 안전하게 탈출시키고자 하는 것이,

바로 노회찬 살해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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