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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에 쓰러지는 자영업자들,,,13~19시간 근무에 과로사까지,,,경제가 잘 돌아간다는 문죄인아!우짤래!!!  
 

최저임금과 주 52시간 근무는 상왕인 민노총의 지시에 의해서 문죄인이 도장을 찍은 것이다!

과거 우리가 어려웠던 시절에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면서

대한민국의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계획경제를 시행하게 된다.

 

그런 성과 때문에 우리 경제는 개발도상국을 넘어가는 성과를 내면서

정부가 가지고 있는 국영기업을 민간에 이양하면서 본격적으로 자본주의의 기본인 시장경제를

이끌어가기 시작했다.

 

이때 우리 경제는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오로지 인건비에 모든 것을 올인했다.

그런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1986년 노태우의 6.29 선언으로 대한민국이 민주화로 가는 발판을

만들었다.

 

그후로 급격한 임금인상으로 우리 경제를 지탱했던 봉재공장들이 전부 해외로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우리 사회는 고임금에 빠진 것이다.

대기업들은 노동자들이 요구하는 봉급을 전부 인상하고 거기에 대한 댓가는 국민들이 가격인상으로

덤태기를 썼던 것이다.

 

그때 쏘나타 한 대의 가격이 몇백만원이던 것이 지금은 몇천만원으로 올랐다.

이게 아랫돌 빼서 윗돌을 공구는 식으로 봉급을 올리고 물가가 올라서 힘들게 되니까,

다시 봉급을 올려달라는 게 우리나라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돌고 돌았던 결과다.

 

그랬던 결과가 민노총의 귀족노조를 위해서 중소기업 민노총 조합원들만 존나게 들러리 투쟁을 했던 것이다.

지금도 최하위 조직인 비정규직은 정식 조합원도 아니기 때문에 그들은 민노총의 시녀가 되어서

꼼짝없는 노예생활을 하고 있다!!!

 

~~~~~~~~~~~~~~~~~~~~~~~~~~~~~~~~~~~~~`

 

'최저임금'에 쓰러지는 자영업자들…13~19시간 근무에 과로사까지

등록 2018.09.10 21:30 / 수정 2018.09.10 21:44


[앵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 52시간 근무제가 실행중인데, 어찌된 일인지 하루 많게는 16시간씩 일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자영업자들입니다. 특히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건비가 오르면서 일하는 시간은 더 늘어났고 과로사하는 편의점주까지 생겼습니다.

백연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서울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던 54살 A씨는 지난 5월 갑자기 숨졌습니다. 최저임금 압박에 아르바이트생 근무시간을 줄이고 자신이 직접 일을 하다 생긴 과로사였습니다.

A씨 아내
"그 때(사망 전)는 많이 무리를 한 상태였어요 그 전주서부터 한 19시간씩 아니면 22시간씩 그렇게 일을 했어요 한 3주정도"

순대국집을 하는 김현철 씨도 같은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을 줄였습니다. 대신 부부가 일을 떠안았습니다.

"밤 10시가 넘은 시간입니다. 24시간 문을 여는 이 식당은 여전히 불을 밝히고 있는데요, 사장 부부는 아침부터 13시간째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현철 / 순대국집 운영
"(팔꿈치가)너무 아파가지고 병원 가서 주사도 맞고 사람이 없으니까 무조건 와가지고 아픈 몸을 이끌고 일을 해야되는게 지금 현실입니다."

치킨집을 하는 강상희 씨도 배달부터 홀 서빙 그리고 카운터까지 1인 다역을 하게 됐습니다.

강상희 / 치킨집 운영
"저번주까지만해도 오전 11시에 나와서 새벽 4시까지 했으니까요 지금 어깨 회전근이 끊어져가지고..."

그래서 영세 자영업자의 피해가 가장 크다는 말이 계속 이어집니다.

이병태 / 카이스트 경영대학 교수
"(소득주도성장 정책으로) 소득을 이전시켰는데 이전과정에서 자영업자들의 원가가 올라갔기 때문에 사업이 어려워지고 일자리가 줄고 전체적으로는 소득이 줄어버렸거든요"

'근로시간 단축과 소득 상승' 영세 자영업자들에겐 먼 나라 얘기로 들립니다.

TV조선 백연상입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0/20180910901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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