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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1980년대 이후

대한민국의 사실상 통치(統治) 집단(集團)이 미국의 하수인 매국노 사대정권이 아니라,

익히 들어서 낯설지 않은

삼성공화국(三星共和國)”이라는 사실이 요즈음 그 실체(實體)가 하나하나씩 밝혀지고 있다.


남한의 정치권력인 사대 매국노 독재정권은

2016~2017년 사이 약 6개월 여 간 국민주도의 남한동포 5천만여 명의 힘으로

무혈(無血)촛불혁명(革命)을 거쳐 2017. 03. 10박근혜를 탄핵(彈劾)시키고,

뒤이어 2018 사기꾼고수 전과(前科) 17범 이명박 쥐새끼를 깜빵에 처넣어 일단락(一段落)되었다.


2016. 2017. 2018년은 남한의 역사에서 정말 다사다난했던 해인 것이 길이 기억(記憶) 될 것이다.


이학수 전 삼성그룹 전략기획실장(부회장)의 자수서와 진술조서에

이명박 대통령의 다스의 미국 민사소송 비용 대납공개, 국정원과 검찰 등과 상호 교감설,

삼성전자 반도체 백혈병 등 직업병 논란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조합 와해 공작 등으로 볼 때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사실상 지배했던 삼성(三星)”을 비롯한

재벌 총수들의

적폐청산(積弊淸算)이 될 때 남한이 사실상 사대 매국노 정권의 족쇄(足鎖)에서 풀릴 것이다.


이렇게 보면 사대 매국노 청산(淸算)은 아직 50%도 채 진척(進陟)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정부와 국민들께서 뼈를 깎는 각고(刻苦)의 노력 없이는 성사(成事)불투명(不透明)하다.


남한의 자본독재 권력 재벌총수들 타파와

북한의 3대 세습독재 정치권력이 퇴출되는 그 날 한민족의 진정한 화합과 통일이 달성 될 것이다.


20180717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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