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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7월27일 정전 협정기념일 미군 유해 판문점 통해 송환?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8년7월12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방북 당시 합의한 미군 유해 송환 협상을 위해 미국 측 관계자들이 오늘 오전 회담장인 판문점에 들어갔는데북한 측은 회담장에 나타나지 않았고 북한은 오늘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에 오는 15일 장성급 회담을 개최하자고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하면서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7일 : "하루 이틀 달라질 수 있겠지만, 7월 12일 판문점에서 회의가 잡혀있습니다."“ 라고 밝힌 사실을 보도했다.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7일 : "하루 이틀 달라질 수 있겠지만, 7월 12일 판문점에서 회의가 잡혀있다는 발언은 사실상 7월12일에서 7월15일 사이를 의미 했다고 본다. 북한이 오는 15일 장성급 회담을 개최하자고 제의한 것을 보면 2018년 7월27일 한국 전쟁 정전협정 조인한 날인 7월27일 미군 유해 판문점 통해서  송환된다는 의미 담겨져 있다고 본다. 동시에 7월27일 정전협정 기념일에 미군 유해 송한절차 판문점 통해서 밟는 것은 종전선언조기 실천위한 북한의 미국에 대한 압박성격도 있다고 본다.

 

 

2018년7월12일 MBC 뉴스 데스크는 “그럼 외교부 출입하는 최형문 기자와 현재 남북과 미국을 둘러싼 상황 조금 더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최 기자, 오늘(12일) 예정됐던 북미 간 유해 송환 협상이 결국 무산됐다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이후 북한이 유해송환 회담의 격을 높여 장성급 회담을 갖자는 역제의를 했다죠? ” 라고 보도했고

 

 

2018년7월12일 SBS 8시 뉴스는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방북 당시 합의한 미군 유해 송환 협상을 위해 미국 측 관계자들이 오늘 오전 회담장인 판문점에 들어갔습니다.미국 측은 하루 종일 판문점에서 기다렸지만 북한 측은 회담장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회담이 무산된 것 아니냐는 관측에 정부 당국자는 북측 준비가 안 돼 있었던 것 같다며 북미 간 소통은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북한은 오늘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에 오는 15일 장성급 회담을 개최하자고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8년7월12일KBS1TV 뉴스9는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지 오늘(12일)로 꼭 한달쨉니다만 비핵화 실무 협상은 아직 별 진전이 없어 보입니다.오늘(12일) 열리기로 했던 북미간 미군 유해 송환협상도 북한측 불참으로 열리지 못했습니다.대신 북한은 협상의 격을 높이자며 유엔사측에 장성급 회담을 열자고 제의했습니다....지난주 세번째 방북한 폼페이오 장관은 성과가 없었다는 여론을 향해 미군 유해 송환 협상을 성과로 제시했습니다. [폼페이오/美 국무장관/지난 7일 : "하루 이틀 달라질 수 있겠지만, 7월 12일 판문점에서 회의가 잡혀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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