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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3대 세습독재정권의 주체사상(主體思想)중독(中毒)되어

정신이 마비(痲痺)된 북한인민들이,

역설적(逆說的)이게도 자주(自主)주체(主體) 정신을 송두리째 놓아버렸다.


여기에 극히 일부 남한의 북한 독재 추종자(追從者)들이

연일 북한의 독재에 정신(精神) 줄을 놓아 버리고 선전(宣傳)선동(煽動)에 밤을 지새운다.

한마디로 가관이다.


미국의 하수인 노릇한 사대매국노 정권 당시 같으면 몰라도,

지금의 남한은 5천만 국민이 주도한 무혈(無血)촛불혁명(革命)으로 민주주의 토양이 자리 잡아.

앞으로 적폐(積弊)청산(淸算)만 해나가면 남한 사회는 문제 될 것이 거의 없다.


세상이 이렇게 바뀌었음에도 북한이 주체사상(主體思想)을 내세워,

어쨌거나 민족의 자주와 주체성을 지켜온 그것만 가지고

이렇게 북한의 3대 세습(世襲)독재정권(獨裁政權)을 고무(鼓舞) 찬양(讚揚)하는 것은 정상적 사고를

가진 사람으로서 취할 바 행동이 아니다.


건전한 상식으로 살아가는

대개의 사람들에게 사리(事理)판단(判斷)장애(障碍)가 되는 행동을 자제해주기 바란다.

시국에 대한 사태 파악을 제대로 인식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목적 달성을 위해 어떤 수단과 방법,

그것이 독재(獨裁)라도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이런 사고가 결국 남북한 한민족(韓民族) 전체에 어떤 독소적(毒素的) 요인(要因)이 될 것인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때다.


아시다 시피 독재자는 권력을 스스로 절대 놓지 않는 다는 것이 인류 역사 속에서 증명하고 있다.


독재자(獨裁者)란 내부요인에 의해 사태가 불리할 때 망명(亡命)으로 줄행랑을 놓든지,

처형(處刑) 되는 경우 또 하나 외부세력의 배후조정(背後調整)에 의해 암살(暗殺)당하는 경우 이외는,

절대 놓지 않는 것이 냉엄(冷嚴) 권력(權力)속성(屬性)이다.


앞서 아래와 같이

북한 인권(人權)문제(問題)에 대해 토론(討論)을 제의 한 바 있었는데 다시 한 번 제의(提議)합니다.

1. 사생활이 존재하지 않는다.

2. 자신이 감시당하고 통제 받고 있다.

3. 성분제도에 따른 철저한 계급 사회다.

4. 거주 이전 상호 왕래가 불가능하다.

5. 정치범 수용소 및 연좌제가 적용되는 인권침해가 일상적이다.

6. 인권이라는 개념 자체를 모른다.


물론 남한 사회의 공권력(公權力)에 의한 인권(人權) 탄압(彈壓) 사인간의 갑질 문화(文化)에 의한

구조적(構造的) 인권유린(人權蹂躪)의 심각성은

앞에서 열거한 북한 사회보다 더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토론(討論)을 통해 풀어 나가는 것이 근원적(根源的)으로 해결 할 수 있는 진정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20180712일 목() <iframe width="665" height="170" src="http://ad.hani.co.kr/RealMedia/ads/adstream_sx.ads/www.hani.co.kr/a_all@x01"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noresize="" scrolling="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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