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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회 4 당 원내대표들이 20 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에 합의하고 13 일 국회를 정상화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경향신문에 나왔다. 아래는 그 기사다. 국민은 2016년부터 촛불집회를 통해서 박근혜 탄핵을 시키고 새 정부를 출범 시켰으며 이런 명령에 따라 남북대화로 협력과 평화의 시대를 열고 북미 정산회담을 통해서 북한 핵 폐기와 북미관계 정상화를 통한 국동아시아 평화시대를 향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지난 6.13 지방선거를 통해서 국민은 이런 국내외 정치와 정세에 변화에 대하여 적극지지를 보냈다. 그것이 한국당의 참패와 민주당의 앞승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이런 국민의 의지와 여론을 반영해야 하는 국회는 20 대 후반기 원 구성에서 보듯이 변한 것이 하나도 없고 민주당과 한국당 주도의 국회 상임의 갈라먹기를 통해서 단 한치의 변화도 없는 20 대 후반기 원 구성을 마쳤다.

 

 수천건의 국익과 민생이 걸린 법안 처리를 못하고 있고 더욱 문재인 대통령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국민 절대다수가 찬성을 하고 지지를 보내고 있는데 한국당은 여전히 20 대 후반기 국회에 남아서 몽니와 딴지를 걸 채비를 마쳤다. 촌급을 다투어 적폐를 청산하고 국가의 번영와 평화의 시대를 열고 경제 부흥과 국민의 삶의 질을 개선해야 할 상황에 있음에도 국회는 이런 국민의 바람을 정면으로 거스르고 있다.

 

 국회 법안 통과의 통로인 법사위원장도 한국당이 차지하기로 했다는 사실을 볼 때 한국당은 물론 민주당도 어쩔 수 없다고 끌려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회의장단이 없고 상임위도 구성이 안된 식물 국회를 정상화해야 한다는 압력이 내외에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20 대 전반기 국회와 전혀 다름이 없는 이런 국회를 정상화해서 어디 쓴다는 말인가 ?

 

  현행법상 문재인 대통령이 아무리 정치를 잘해보려고 해도 국민이 아무리 아우성을 친다고 해도 이런 국회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목을 잡을 뿐 아니라 국민의 바람을 실현할 수 없는 것은 불보듯 한 일이다. 이는 국민의 명령에 대한 반역이 아닐 수 없다. 한국당은 정부 여당의 실수와 상황변화를 봐가며 수구적폐 시대를 재현하려고 할 것이 분명하다.

 

 한국당이 비대위원장을 모신다 하고 쇼를 하고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원없이 봐왔던 국민 속이기 쑈에 불과할 뿐이다. 한국당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회를 이용해서 문재인 대통령의 발목을 잡고 문재인 정부를 실패한 정부로 만들기 위해서 발악을 할 것은 불문가지다.  이런 20 대 국회를 국민들은 두 손발 묶어 놓고 눈만 끔벅거리면서 바라만 보고 있을 것인가.

 

이제 국민이 다시 나서야 할 싯점이다. 국민은 다시 촛불을 들어야 한다. 국가와 민족이 다시 올 수 없는 기회를 얻었는데 다시 저 적폐 세력이 방해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지 않은가 말이다.

 

 

나홀로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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