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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황룡의 옥 빛 물결

문화민흘림 (htbae)
118.*.6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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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1 10:03
                                                                    

 

보잘 것 없지만 그 동안 한국의 美란 제목으로 우리의 숨어있거나 스치기 쉬운 것들을 나름데로 카메라에 담아 소개하였다. 그러다가 우리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중국의 거대한 자연 유산을 소개한다는 것이 꺼림직 한 느낌이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와 비교하며 무엇이 다른지 아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우선 분량이 많아 몇 번에 나누어 소개하고 우리의 우수한 포인트도 분명 있지만, 마지막 회에 총체적인 느낌과 한국의 관광 산업의 미래 그리고 중국의 방향등을 문화 이야기와 더불어 마무리 하려고 한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는 자연 경관의 단순한 소개에 置重하려고 한다. 

 

이곳은 중국 중앙에 있는 四川省의 수도 成都에서 북쪽 黃九 공항까지 비행기로 한 시간 정도 거리인 감숙성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   

 

                      <구황 공항 도착 :해발 3500m> 

 

황룡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1992년에 등재 되어 있으며 ,유래는 하늘에서 보면 계곡이 龍처럼 굽이쳐 있고, 석회암 연못 3400여개가 마치 용의 비늘 같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이곳은 3000m 지점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3500여m 까지 올라가서 걸어서 2km 정도 올라( 경사도:완만) 풍광을 구경하고 다시 계곡 따라 4km 를 걸어서 내려오면서 주변에 수도 없이 산재되어 있는 연못을 감상하게 되어있다. 물론 체력이 좋으면 걸어서 올라가도 된다. 

 

 

 4000m 高山 지대는 우리나라 백두산의 2배정도의 高度이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다가 고산병에 많은 女性분들이 고생하였다. 나도 가슴이 답답하고 한 발 자욱 움직일 때 마다 무척 힘이 들고 아내도 피곤한 모습이 눈에 보여 걱정이 되어 산소통을 사서 나누어 마시니깐 약간 느낌이 좋다. 

 

* 오래전 스위스 테트리스(고도 3000여 m 기억) 올랐다가 당시에 가슴 답답함과 구토와 현기증을 느껴서 당황하였던 기억 때문에 오르면서 많은 걱정을 하였으나 별 무리 없이 내려왔다. 

 

연못의 물 색깔이 사진처럼 비취색으로 보이는 것은 그 만큼 물의 청결함과 오염 물질이 없다는 뜻이다. 하늘이 푸르게 보이는 이유와 마찬가지로 파장이 짧은 태양빛의 푸른색이 水面에서 쉽게 散亂되고 파장이 긴 붉은색은 물을 통과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노란색으로 보이는 것은 바닥에 석회와 물이 반응하여 침적되어 있는 듯이 보이는데, 솔직히 물의 맑기와 색의 변화 그리고 노란색으로 변화하는 이유 등은 이해가 잘 안 간다.

  

이곳은 고산지대여서 날씨 변화가 심하고 運이 나쁘면 감상 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고 하는데, 다행히 우리는 雨衣 없이도 관람을 하였다.(2007.9.3)

 

사진이 안 보이면 이곳

           https://blog.naver.com/skinpass2015/220452528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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