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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면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한미군사훈련중단 발목잡기 하나? 조선[사설] 한·미 軍·정부 합동 훈련 이렇게 없어지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부가 전시(戰時)·재난·테러 등 국가 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하는 정부 훈련인 을지연습을 올해 하지 않기로 10일 결정했다. 매년 실시하던 '을지연습+프리덤가디언(한·미 훈련)'에서 을지연습을 분리한다고도 했다. 이로써  한·미 연합군과 정부 합동 훈련인 UFG(을지포커스렌즈 포함)는 42년 만에 사실상 없어지게 됐다. 다만 오는 10월 한국군 단독 훈련은 실시된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남-북-미 정상회담통한 북핵 빅딜시대에   한국과 미국의 과도한 합동 군사훈련은 북한을 자극해 모처럼 조성된 한반도의 평화구도를 와해 시킬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가 오는 10월 한국군 단독 훈련은 실시한다고 한 것은 남-북-미 정상회담통한 북핵 빅딜시대에도 대한민국 국가안보는 든든하다는 한국군의 메시지 라고 본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미군과 함동 군사훈련 하지 않고도 국가안보 튼튼하게 지키고 있는 국가들 생각해 보았는가? 미국과 전쟁했던 베트남을 폼페이오 미국 국방장관이 방문했는데  미국 국방장관이  비핵화 선택한 북한에 대해서 베트남 모델 제시했다고  하는데 미국과 군사훈련은 커녕 미국과 전쟁했던 베트남의 국가안보 허약하다고 보는 사람들 없다. 숭미사대주의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지니고 있는 한미군사훈련 중단에 대한 금단 현상이 냉전 수구적인 우물안 개구리식의 아전인수라는 것 알수 있다. 병역면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한미군사훈련중단 발목잡기 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을지연습은 전시 상황 등을 대비해 군(軍)·정부·지방자치단체가 일년에 한 번 손발을 맞춰보는 훈련이다. 매년 4000여개 기관에서 48만여명이 참여한다. 이 정도 훈련도 없으면 유사시 민·관·군 호흡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각종 재난과 테러도 국가적 위기로 번질 수 있다. 국가의 비상 대비 태세는 강화하는 것이 정상일 텐데 우리는 반대로 가고 있다. 북이 한·미 군사훈련은 강하게 반발해왔지만 행정부 차원의 전시 대비 훈련은 문제 삼은 적이 없는데도 이런다. 정부는 "최근 조성된 안보 정세 및 한·미 훈련 유예 방침에 따라"라고 했다. 그러나 '최근 조성된 안보 정세'는 북한 비핵화가 아니라 거꾸로 답보 상태에 빠진 것이다. 그런데도 한국 정부는 UFG 훈련을 없애고 미국 국방부는 "(훈련 중단으로) 1400만달러를 절약했다"고 자랑한다. 1400만달러는 미 국방 예산에서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의 미미한 액수다. 한국 정부가 훈련을 원하지 않고 미국은 미국대로 푼돈이나 따진다면 갈수록 한·미 동맹은 형해화된다. 앞으로 몇 천만 달러 절약한다고 주한 미군 철수론이 나오지 말란 법이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시 상황 등을 대비해 군(軍)·정부·지방자치단체가 일년에 한 번 손발을 맞춰보는 훈련이라는 을지연습은 한반도 정치군사적인 상황이 악화 되면 언제든지 다시 실시하면 된다. 각종 재난과 테러대비도 대한민국 처럼 철저한고싱 없다. 조선사설은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남-북-미 정상회담 통한  '최근 조성된 안보 정세'는  한·미 군사훈련 중단 이전에 먼저 북한에서  ICBM 발사중지 핵실험 중지 핵실험장 폭파 북한 억륙 미국인 3명석방 그리고 핵과 경제 병진노선에서 경제발전 전략으로 전환하고 6월12일 미군 유해송환위한 북-미 실무 회담 개최한다고 한다.  한국전쟁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는 징검다리 역할 하는 종전 선언  구체적으로 남-북-미가 논의중이다. 이런 한반도 정세변화에 따라서 종전 선언이후 변화하는 한반도 상황과 북-미 수교 시대의 미국의 2개의 코리아 정책에 따른 한미관계는 정전협정시대와 다른 접근이 요구된다,

 

 

조선사설은

 

 

“지금 미국 여당인 공화당 내부에서 한·미 훈련 재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앞으로 상황에 따라 미측이 훈련 재개를 전격 결정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때 한·미 정부 간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도 우려스러운 부분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도둑처럼 다가온 한반도 평화는 다행스럽게도 미국 여당인 공화당 내부에서 한·미 훈련 재개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미국의 군산복합체와 끈끈하게 연계된 미국 워싱턴 정치의 아웃사이더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군산복합체로부터 자유로운 가운데  김정은 트럼프 핵 빅딜 통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다.

 

 

 (홍재희)====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정권집권8년 동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부추김속에 역대급  하님 군사훈련 강도높게 실시하면할수록 재래식  한미연합사의 군사력에 압도당한 북한은  비대칭적인 핵무기개발에 박차를 가해서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정권집권8년 동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부추김속에 북한이 핵개발 수준에서 핵무장 수준으로 북한의  핵문제가 미국 본토 위협할 상황으로 악화됐고 북한 해객발이라는 고양이를 북한 핵무장이라는 호랑이로 만든것이  역대급 한미군사훈련이다.  남-북-미 정상 핵빅딜 시대에  한미합동 군사훈련에 배타적으로 의존하는 숭미사대주의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발상의 전환이 요청되는 시점이다.

 

 

이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부터 유지해온  김정은과 햄버거 먹으면서  북-미 정상 핵빅딜 협상 하겠다는 정책 기조를 일관성있게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군산복합체로부터 자유롭고 미국의 워싱턴 정가의 매파도 비둘기파도  아닌 민간 기업 CEO 출신의 협상파라는 것이  한바녿 평화 정착에 응하고 북한 비핵화 결단 내린 북한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북한 미국 불신의 골을 메꾸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존재하고 있어서 이런 천재일우의 기회를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가 살려나가서 한반도 평화 정착 시켜야 한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예측불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냉전 수구적인 조선일보 사설이 일관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 협상 통한 한바녿 평화 접근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

 

 

 (자료출처=2018년7월11일 조선일보 [사설] 한·미 軍·정부 합동 훈련 이렇게 없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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