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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현상 경찰차벽 없는 여성집회 남녀차별철폐 진화된목소리?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8년7월9일 MBC 뉴스 데스크, SBS8시 뉴스,2018년7월7일KBS1TV 뉴스9는 홍대 불법촬영사건으로 촉발된 여성들의 분노가 모여 공개행동으로 이어지고 그 규모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면서 세번째로 열린 오늘(7일) 집회엔 주최측 추산 6만여 명, 경찰 추산 2만여 명이 모였다고 보도했는데 주최 측은 성차별 근절을 주장하며 앞으로도 집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홍대 불법촬영사건으로 촉발된 여성들의 분노가 모여  3번째로 열린 집회엔 주최측 추산 6만여 명, 경찰 추산 2만여 명이 모였다고 보도했는데 3차례 집회모두   수만명 집회였는데 이명박근혜 정권 당시였다면   경찰 차벽으로 에워 싸고  봉쇄 했을 것이다.  그러나 홍대 불법촬영사건으로 촉발된 여성들의 분노가 모여  세차례 열린 집회에 경찰 차벽 없이  여성 집회 참가자들이 성차별 근절을 외쳤다.

 

문재인 정부는  집권이후   대규모 집회에도 경찰 차벽 설치 하지 않았다. 그런 문재인 정부 집권이후  여성들 집회에서 경찰 차벽 없는 집회에서  한증 더 나아가 눈에 보이지 않는 남녀 차별 철폐 목소리 터졌다는 것은 경찰 차벽 없앤 문재인 정부가 남녀차별의 벽을 또다시 넘어애 한다는 사회족 목소리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본다.  

 

2018년7월9일 MBC 뉴스 데스크는 “홍대 불법촬영사건으로 촉발된 여성들의 분노가 모여 공개행동으로 이어지고 그 규모는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여성들은 왜 거리로 나섰을까요? 라고 보도했고

 

 

2018년 7월9일 SBS8시 뉴스는 “불법 촬영 같은 성범죄에 대해 엄정한 처벌을 요구하는 여성 집회가 그제(7일) 세 번째로 열렸습니다. 집회 규모가 커져가면서 장관도 대책 마련을 다짐하고 나섰는데 다만 집회에서 나온 도 넘은 '남성 혐오' 발언들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8년7월7일KBS1TV 뉴스9는 “오늘(7일) 집회에도 여성만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경찰은 통제선을 만들어 남성의 현장 출입을 막았습니다.여성 취재진도 이처럼 표식이 있어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곳곳에서 남성들과 승강이가 벌어졌습니다.집회에 적대적인 한 인터넷 방송 남성 진행자는 경찰에 제지당하기도 했습니다.세번째로 열린 오늘(7일) 집회엔 주최측 추산 6만여 명, 경찰 추산 2만여 명이 모였습니다.

 

 

집회를 거듭할수록 세가 불어나는 모습입니다.지난 5월 경찰이 '홍익대 몰카 범죄' 사건의 여성 피의자를 일주일여 만에 체포하고 포토라인에까지 세운 일이 결정적 계기가 됐습니다.이주민 당시 서울경찰청장이 편파 수사 주장은 억측이라고 일축하자, 여성들은 거리로 나섰고 첫 집회에 예상을 깨고 만 명 넘는 여성이 모였습니다.경찰청장과 대통령까지 나서 공정한 수사와 가해자 엄벌을 약속했지만, 여성들은 아직은 구체적으로 달라진 게 없다고 반응입니다.["국가는 여성들의 분노에 대해 합당하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내놓고 즉각적으로 실행하라."]오늘(7일) 집회는 4시간 동안 이어진 끝에 큰 충돌 없이 마무리 됐습니다.주최 측은 성차별 근절을 주장하며 앞으로도 집회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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