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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재조사 방상훈사주 일가족  조선일보 경영에서 물러나야? KBS 뉴스보도비평

 

2018년7월9일 KBS1TV 뉴스9 김솔희 앵커는 “최근 고 장자연 씨 사건에 대해 다시 조사에 들어간 대검 진상조사단이 조선일보 방 사장의 아들과 장 씨가 수차례 통화를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또 조선일보 측에서 경찰에 이 통화 기록을 빼달라고 했다는 관련자 진술도 확보했습니다.” 라고 서도를 꺼냈다.

 

조선일보 방 사장장자연 씨 사건에 대해 다시 조사에 들어간 대검 진상조사단이 조선일보 방 사장이라고 지칭한 사람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으로 보인다. 그리고 조선일보 방 사장의 아들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작은 아들인 TV 조선 대표이사 전무 방정오이다.

 

 

2018년7월9일 KBS1TV 뉴스9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작은 아들인 TV 조선 대표이사 전무 방정오의 실명보도하지 못하고 사실상 익명보도 하고 있다. 2009년 장자연 사건 당시  익명 보도와 무엇이 다른가? 피해자인 장자연양 실명공개하면서  경찰 조사 받았다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작은 아들인 TV 조선 대표이사 전무 방정오의 실명보도하지 못하는 것은  시자정신의 해이가 아닌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작은 아들인 TV 조선 대표이사 전무 방정오는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조사받은 것으로 언론에 보도된바 있었다. 그렇다면 대검 진상조사단이 조선일보 방 사장의 아들과 장 씨가 수차례 통화를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작은 아들인 TV 조선 대표이사 전무 방정오가  장자연양  생전에  수차례 통화를 했다는 진술 의미 한다고 본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측에서  경찰에 이 통화 기록을 빼달라고 했다는 관련자 진술도 대검 진상조사단이 확보 했다고 보도했는데 그렇다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작은 아들인 TV 조선 대표이사 전무 방정오 그리고  재조사 들어간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이름이 오르내리고있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인 조선일보 대주주로 알려진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대표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사촌동생인 방성훈 스포츠 조선 대표 에 이르기 까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작은 아들인 TV 조선 대표이사 전무 방정오,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인 조선일보 대주주로 알려진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대표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사촌동생인 방성훈 스포츠 조선 대표등이 조선일보 경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본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부사장 방준호도  조선일보 경영에 물러나야 한다고         본다.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이  14살 때부터 이미 2천 6백 여평의 토지를 소유하였으며, 15세가 된 1989년에는 15세의 나이로 서울시가 발표한 토지분 재산세 고액납세자 명단 6위에 올랐다는 사실은 누가 보아도 불법 탈법 편법으로 상속했다는의문 제기된다. 뿐만 아니라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조선일보 부사장 방준호는 호화  결혼식과 억대 축의금 소송 벌일정도로 문제가 있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일가족들은  여자연예인술시중과 여자연예인 노예계약과 여자 연예인 성상납 의혹 문건 남기고 비극적으로 자살한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직간접적으로 경찰수사 받았다. 신문은 사회적 공기라고 한다. 그런 사회적  공기인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장 일가족들이 조선일보 경영하는 것 문제가 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탈세로  대법원으로부터 조선일보 방행인 자격 박탈에 해당되는 중대범죄로 처벌받은바 있었고   이명박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면죄부 받은바 있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방우영 사장 방일영  사장은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에서 비롯된 방씨족벌  세습사주 일가족들이다.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 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 매국노이다.

 

 

이런 방상훈 사장의 세습족벌 일가족들 조선일보 경영에서 손떼고 퇴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사회적 공기인 신문의 정체성을 조선일보가 지녔다면   사회적 공기인 신문의 정체성에 반하는 방상훈 사장의 세습족벌 일가족들 조선일보 경영에서 손떼도록 해야 한다.

 

 

2018년7월9일 KBS1TV 뉴스9이지윤기자는 “ "소속사 대표가 조선일보 방 사장님 아들과 술자리를 만들어 룸살롱에서 술접대를 시켰다."고 장자연 씨가 자필로 쓴 문건 내용입니다.사건 당시 문건 내용을 수사한 경찰은 장 씨가 숨지기 5개월 전 '방 사장의 아들'과 장 씨가 술자리를 가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방 씨는 경찰에서 술자리에는 나갔지만 장 씨가 누구인지도 모르며 가장 먼저 자리를 떴다고 진술했습니다.경찰은 이런 방 씨의 주장을 받아들여 내사종결 처리했습니다.[경찰 관계자/음성변조 : "방○○ 씨는 일찍 갔어요. 기지국 수사를 저희가 했는데 집으로 가는 시간 별로 기록이 나왔거든요."]” 라고 보도했고

 

 

2018년7월9일 KBS1TV 뉴스9이지윤기자는 이어서 “그런데 장자연 사건을 재조사하고 있는 대검 진상조사단이 장 씨와 방 씨가 서로 연락을 하는 사이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당시 방 씨와 장 씨가 여러 차례 통화를 했다"는 조선일보 측 핵심관계자의 진술을 확보한 겁니다.조사단은 또 "조선일보 모 간부로부터 해당 통화내역을 경찰 수사기록에서 빼려고 고생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진술도 확보했습니다.

 

 

조선일보가 당시 경찰 수사에 외압을 행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입니다.이와 관련해 2009년 검찰에 넘어온 경찰 수사기록엔 방 씨와 장 씨의 통화 내역이 확인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대검 진상조사단은 이같은 의혹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방 씨 등을 소환해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KBS는 이 같은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방 씨에게 접촉을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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