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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문죄인은 우리 경제가 받는 타격이 엄청날 것인데 한가롭게

싱가폴하고 인도를 가는데 5박 6일을 허송세월로 보내는 것이 나라를 살리는 것이냐!!!

 

지금 사우디에서는 원전을 건설하기 위해서 자그마치 200조원의 공사를 해외에 발주하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어도 명색이 대통령이라는 놈이 한가롭게 싱가폴에 놀러다닐 지경이라도 된다는 말이냐!!!

 

당장에 그자리에서 내려와라!!!

 

 

中 군사평론가 “미 항모 이달 중 대만해협 통과할

수도”

   
 
미 해군 핵항모 레이건함. 현재 필리핀 인근 남중국해 해역을 순시하고 있다. [사진=천광원 웨이신]

미 해군 핵항모 레이건함. 현재 필리핀 인근 남중국해 해역을 순시하고 있다. [사진=천광원 웨이신]

중국의 저명한 군사평론가가 이달 중 미국 핵 항공모함이 대만해협을 통과할 가능성이 있다며 군부의 사전 대비를 촉구했다. 
 

“관세전쟁은 전략경쟁의 서막…군부 대비 필요”
中 “미국 대만카드 사용 반대” 대만 “평화 수호 계속”

중국 군사평론가 천광원(陳光文)은 8일 자신의 웨이신(微信)에 “구축함 한 척이 비전투 상태로 12해리 해역에 진입한 데 이어, 구축함 두 척이 전투태세로 도발했다. 다음은 항모 강습단의 직접 도발로 한 달 안에 실행이 가능하다”며 “모두 사상적 준비와 중국 군부의 사전 대비가 더욱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그는 “이번 미·중 상호 관세 전쟁은 미·중 전략 경쟁의 서곡”이라며 “미국의 중국에 대한 도발은 전면적으로 펼쳐질 것이며 주요 형식은 군사와 무역”이라고 예상했다.  

미 해군 소속 알레이 버크급 이지스함인 벤폴드 함(DDG-65) [사진=벤폴드함 페이스북]

중국 군부는 미 전함의 대만해협 통과에 아직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은 채 대응을 자제하고 있다. 대신 대만 업무를 총괄하는 류제이(劉結一) 대만판공실 주임이 8일 항저우에서 열린 양안 청년발전논단에 참석해 “이(미 군함 통과)는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최근 미국이 대만 카드를 쓰고 있다”고 비난했다. 
 
대만은 즉각 반박했다. 대만 행정원의 대륙위원회는 류 주임의 발언에 반박하며 “대만은 미국을 포함한 가치와 이념이 서로 같은 국가와 협력을 심화하고 대만 및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할 것”이라며 “대륙 당국은 미국 군함의 대만해협 통과를 놓고 책임을 전가하거나 과격 반응할 필요 없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중국의 이중적인 태도에 해외 인권 운동가도 중국을 비난했다. 지난 1989년 6·4 천안문 민주화 운동을 주도한 뒤 미국에 망명한 왕단(王丹)은 페이스북에 “미국 군함이 대만 해협을 통과한 것은 중국이 줄곧 선전한 ‘마지노선’을 깬 것”이라며 “하지만 중국은 못본 척 하고 있다. 중국 공산당은 소리만 지를 뿐 행동은 취하지 못하는 ‘종이호랑이’ 본질이 여김 없이 드러났다”고 비난했다. 

[출처: 중앙일보] 中 군사평론가 “미 항모 이달 중 대만해협 통과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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