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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수구 방씨족벌 조선일보와 참패한 자유한국당 공동운명체? 조선[사설] '혹시' 했으나 '역시'로 가는 한국당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18일 "중앙당을 해체하고 외부인사가 맡는 비상대책위원회에 전권을 맡기겠다"며 "확실한 세대교체, 확실한 인적 쇄신을 이뤄야 한다"고 했다. 당명도 바꾸겠다고 했다. 김 대표는 당 대표 권한대행도 맡고 있다. 평소라면 충격적인 쇄신책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국민 사이에 별다른 울림이 없다. '이번에도 말뿐일 것'이란 예감을 하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가 만들어 가는 남-북-미 정상의 한반도 비핵화와 한반도 냉전 해체 소용돌이 속에서  냉전수구 정당인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가 설자리를 상실했다.  냉전 수구 홍준표 전 대표와 자유한국당 보다 더 스트롱맨인 트럼프가  김정은을 가장 신뢰하는 2018년  자유한국당이 지방선거에서 패배한 것은   냉전에서 탈냉전으로 전환하는 필연의 결과물이다.

 

 

조선사설은

 

 

“당장 이날 당내에서 "본인부터 퇴진하라"는 등의 반발이 나왔다. 재선 의원 15명이 모여 "자기가 뭐라고 마음대로 하느냐"며 의총 소집도 요구했다. 아마도 '세대교체'와 '인적 쇄신'에 대한 반발일 것이다. 이들 중 상당수는 이른바 친박계 출신이다. 이런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이는 게 지금 한국당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의 김영철 방남 반대하는 홍준표 대표와 자유한국당의원들이 자유로 가로막고   평창 올림픽을 평양올림픽이라고 주장할 때부터 자유한국당의 지방선거 대참패는 예고됐었다. 자유한국당이 반대한 김영철이  미국 워싱턴 백악관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 만나고 나오는 길에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배웅까지 했다.  세상이 이렇게 변하고 있는데  색깔론과 지역주의에 함몰된 수구냉전자유한국당이 설자리 당연히  탈냉전유권자들에 의해 박탈당한다.

 

 

조선사설은

 

 

“지금 한국당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앞날이 정해진 것 같다. '혹시' 했으나 '역시'라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앞으로 당 해체, 당명 교체, 당 색깔 변경 등으로 과거에 해왔던 '쇼'를 또 하고 2020년 총선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가장 중요한 세대교체와 인적 쇄신은 거의 손대지 못할 것이다. 비대위원장이 누가 되든 의원들이 반발하면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 이번 지방선거의 한국당 기록적 참패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모양이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적폐정권 촛불 국민들이 청산했다.  박근혜 정치는박정희 정치의 연장선상에 있었다.  한반도 분단체제의 산물인 정치군인 박정희는  군사쿠데타로 정통성 없는  정권유지위해 반공법과 국가보안법으로 상징되는 색깔론과  영호남 지역주의에 의존하는 정치적 생존 하면서 한국정치를 좌우와 동서의 분열주의적인 정치 하다가 비극적으로 종말을 고했으나 색깔론과  영호남 지역주의 정치는 지속됐다. 그러나 남-북-미 정상회담을 통해서 한반도의 냉전이 해체되는 과정속에서 진행된 6월13일 지방선거에서 색깔론과  영호남 지역주의 청산하는 결과 유권자들이 도출했다.  경남지역을 더불어 민주당이 차지한 것이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고 홍준표전대표와 자유한국당이 지방선거 내내 간조해온 색깔론을 유권자들이 거부 했기 때문이다.  촛불  국민무혈혁명이 박근혜 적폐 정권 청산하고 촛불 정부 수립하자 남-북-미 정상회담 통한 한반도 비핵화와 한반도 20세기적인 냉전 해체작업에 들어갔고 유권자들은 지방선거 통해 분단체제의 부정적 유물인 색깔론과 영호남 지역주의 정치 청산했다.

 

 

 (홍재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지금 한국당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앞날이 정해진 것 같다. '혹시' 했으나 '역시'라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앞으로 당 해체, 당명 교체, 당 색깔 변경 등으로 과거에 해왔던 '쇼'를 또 하고 2020년 총선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남-북-미 정상회담 통한 한반도 비핵화와 한반도 냉전해체프로그램은 2021년 미국 트럼프 대통령임기내까지 북한 완전한 비핵화와 북한-미국 수교 평화협정체결 목표로 하고 있다. 그렇다면 2020년11월 미국   대선 이전에 북한 미국 상호 대사관평양과 워싱턴에 개설하고 북-미수교 한다는 것의미 한다. 2020년 4월 총선에서  변화 하지 않은 수구냉전 자유한국당 탈냉전유권자들이  외면할 것이다.  냉전수구적인 방씨족벌 조선일보 또한  자유한국당과 같은 신세가 됐다.

 

 

 (자료출처=2018년6월19일 조선일보 [사설] '혹시' 했으나 '역시'로 가는 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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