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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조선일보는  남북한 동시수교 하는 미국에 적응할수 있는가? 조선[사설] 오늘 미·북 회담, '단기간 내 CVID 북핵 폐기' 나와야 한다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이 싱가포르에서 오늘 열린다. 미·북은 정상회담이 열리기 하루 전까지도 실무회담을 통해 이견(異見)을 좁혀야 할 정도로 치열한 협상을 벌여왔다. 이번 회담은 다시 오기 힘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기회다.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회담이 성공하면 경제적으로는 긴밀하게 연결돼 있으면서도 정치적으로 반목하는 동북아에 평화의 초석이 놓일 수도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미 대통령 사이의 불신은 뿌리 깊다. 그런데 북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정상회담까지 하게된것은 바로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가 빛을 발했기 때문이다.  대화와 협상 이외의 다른 대안 이 없다는 것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이명박근혜 정권집권9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대북 제재와 봉쇄와 압박으로 핵개발이라는 북한‘고양이’를 북한 핵무장이라는 ‘호랑이’로 만들어 놓은 오늘의 현실속에서 북-미 핵담판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북한 보도 기관은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평소와 달리 김정은 출국 소식을 제 시각에 전했고 중국 전용기를 이용했다는 사실도 밝혔다. '달라진 시대에 맞게 새로운 조·미 관계' 수립을 목표로 제시하기도 했다. 트럼프도 "회담이 잘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여러 난관이 남아 있겠지만 전체적인 상황이 기대를 갖게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이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출국 소식을 제 시각에 전했고 중국 전용기를 이용했다는 사실도 밝혔다는 것은 북한이  북-미 핵정상담판 통해서 비핵화와 체제 보장 맞교환이라는 북-미 세기적 핵담판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임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북한이 김정은국무위원장은 조건없이 선제적으로 ICBM 발사중지 핵실험 중지 핵실험장 폭파 북한에 구속됐던 미국인 3명 석방해 협상파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 정상 핵담판에 부정적인 미국의 군산복합체의 반대에 직면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 정상 핵담판 동력이라는 역설로 작용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이번 회담의 성패 판단은 복잡하지 않다. 공동성명이 어떤 미사여구로 포장됐다고 해도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이킬 수 없는 비핵화(CVID)'를 '길지 않은 기간 내에' 실천한다는 명백한 합의가 없으면 의미가 없다. '길지 않은 기간'은 통상 트럼프의 임기인 향후 2년 이내라고 보는 것이 상식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이킬 수 없는 비핵화(CVID)'를 '길지 않은 기간 내에' 실천한다는 명백한 합의는 미국이 의회 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절차와 과정을 거치는 시간이 필요해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임기내 그것이 미국정치일정상 가능한지에 달려 있다고 본다. 또한가지 북-미 정상  핵담판 이후에 미국이 정권이 교체되고  북-미 핵협정 파기하게되는 경우를 대비해 북한이  북-미수교이수 정상국가로 대접받고 동시에 정상국가의 국제법적인 권리인 평화적 이용목적의  원전 가동과 위성용 발사장 사용을 요구할 것이다. 이런 2가지 문제점 미국이 해소할수 있다면이미  핵무장 경험이 있는 북한이 통상 트럼프의 임기인 향후 2년 이내'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이킬 수 없는 비핵화(CVID)'를  실천할수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이 시점에서 2005년 9·19 공동성명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그 성명에서 북한은 '검증 가능한 비핵화'를 약속했다. 또 '모든 핵무기와 현존하는 핵계획을 포기할 것과 조속한 시일 내에 핵확산금지조약과 국제원자력기구의 안전 조치에 복귀할 것'도 공약했다. 그러나 모든 것이 휴지 조각이 되고 말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5년 9월 베이징 6자회담에서 9.19 공동성명 을 합의 해 놓고 바로 그 다음날  미국 부시 공화당 정부가 마카오 방코델타이시아 은행의 북한계좌를 동결 시켰다. 그러자 북한이 2006년9월1차 핵실험 했다. 또한 1994년 북-미 제네바 핵협정도  2000년 10월  김대중  대통령의 중재로 조명록 올브라이트 백악관 평양 교차 방문 통해서 그당시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 평양 방문까지 합의 했으나 2001년 부시 공화당 정권으로 교체돼 사실상 유지조각이 됐다. 북-미 간약속을 지키는 거싱 중요하다.  그러나  현재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임기초반이고 영구 종신집권의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임기초기이다. 아주 좋은 북-미  핵담판 실천 기회이다.

 

 

조선사설은

 

“결국 문제의 핵심은 핵 폐기의 시한을 명시하고 그 시한 내에 CVID가 이뤄지지 않으면 대북 제재를 해제하지 않는 것이다. 북이 핵 포기의 진정성이 있다면 이에 반대할 이유가 없다. 9·19 성명에도 미·북 수교와 평화 체제 등이 모두 들어 있었다. 이를 실천하는 데는 아무런 장애가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9·19 성명당시와 지금이 다른것은 9·19 성명는 북한이 핵무장 하기 이전이었고 현재는 북한이 핵과 운반 수단 확보 하고 있다. 문제는 김정은 트럼프의 상호 불신이다. 다행인것은 남-북-미 북핵 담판 구도에서 김정은 트럼프 라는 스스로 움직일수 없는 무동력 바지선을 문재인이라는 동력 예인선이  남-북-미 북핵 담판의 항구로 견인해 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국제사회는 핵을 버리고 악행(惡行)에서 손을 씻은 북을 배척할 이유가 없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김 위원장이 올바른 판단을 한다면 그의 머리 한구석에 늘 불안 요소로 남아 있는 체제 동요 가능성도 오히려 줄어들 것이다. 북이 불행한 역사를 되풀이하느냐, 번영이 약속되는 새로운 질서로 나아가느냐는 김 위원장의 결단에 달렸다.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다른 길을 선택하기엔 너무 멀리 왔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의 대북 정책은 실패 했다. 북한 핵무장이 웅변으로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미국의 대북 봉쇄제재압박정책도 실패했고 앞으로도 실패할것이라는 것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 방문하는 과정에 중국 고위급 인사들이 사용하는 전용기를 이용했다는 사실을 통해서 확인되고 있다. 중국은 북한이  비핵화의지와 행동으로 보인다면 미국의 대북 제재와 달리 북한에   대한 지원 마다하지 않겠다는 것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 방문하는 과정에 중국 고위급 인사들이 사용하는 전용기를  통해서 실사구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미국은 실패한 대북 정책으로  핵무장한 북한의 상황을 악화 시키는 것이  미국국익에 도움이되지 않는다는   아픔 경험반복하지 말아야 하고 조선일보는 미국이 남북한 동시 수교라는 2개의 코리아 정책에 이제부터 적응해야 한다고본다.

 

 

 (자료출처=2018년6월12일 조선일보 [사설] 오늘 미·북 회담, '단기간 내 CVID 북핵 폐기'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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