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정치 토론방

운영원칙

김정은 트럼프  핵담판 끼어든  일본과 조선일보는 악마의 디테일? 조선[사설] 이번 기회에 北 화학·세균 무기도 반드시 폐기해야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3일 ABC 방송 인터뷰에서 북한 비핵화 범위에 대해 "단순히 핵무기만 뜻하는 게 아니라 화학·생물(세균) 무기도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11일에도 "우리는 화학과 생물 무기에 대해 북한과 논의할 것"이라고 했었다. 미국은 지난주 미·일 국가안보국장 회동 후 "모든 핵무기, 탄도미사일, 생화학 무기 관련 프로그램을 포함하는 북한 WMD(대량살상무기)의 완전하고 영구적인 폐기가 목표"라고 하는 등 북한에 생화학 무기 폐기를 요구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폼페이오 미국무장관이 영구적 비핵화( PVID)와  화학·생물(세균) 무기도 문제제기했으나  지난5월9일 김정은 폼페이호 회동직후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해온  완전한 비핵화( CVID)로 물러섰다. 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폼페이오 미국무장관이 영구적 비핵화( PVID)와  화학·생물(세균) 무기도 문제제기한것이 트럼프 대통령 임기내 목표로 하고있는 완전한 비핵화( CVID) 달성하기위한 애드벌룬이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홍재희)===그런 가운데 조선사설은““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3일 ABC 방송 인터뷰에서 북한 비핵화 범위에 대해 "단순히 핵무기만 뜻하는 게 아니라 화학·생물(세균) 무기도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11일에도 "우리는 화학과 생물 무기에 대해 북한과 논의할 것"이라고 했었다. ”고 주장하는데 이시점에서 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또다시  화학·생물(세균) 무기 거론한것은  북한의 핵무기 먼저 미국으로 반출 시키기 위한 대북  핵협상 압박용 카드로 볼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 임기내 완전한 비핵화( CVID)  시간에 쫓기는 미국의 조바심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생화학 무기는 대량 살상용 비인도적 무기이기 때문에 국제사회가 금지하고 있다. 우리 역시 생산·보유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북한은 전 세계에서 화학무기금지조약(CWC)에 가입하지 않은 4개국 중 하나이고 1960년대부터 대량생산해 보유 중이다. 우리 군은 북이 약 2500~5000t 정도 비축·배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 국정원은 김대중 정부 때 국회에 "2500~4000t 보유 추정"이라고 보고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남-북-미  핵담판은 이미 공개된 북한의 핵실험과 지난해 11월29일 북한이 발사에 성공한 미국 본토 타격할수있는  화성-15형 ICBM 등등 북한의 핵과 운반수단에 대해서 남-북-미  핵 담판 정상회담 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에 북한의  화학·생물(세균) 무기 실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실체도 없는 북한의  화학·생물(세균) 무기  문제 제기해 이미 확인된 북한의 핵과 운반수단 놓고 벌이는 남-북-미  핵담판의 판을 깨자는 조선사설의 생트집으로 보인다.이런 조선사설의 행태야 말로 전형적인 악마의 디테일이다.  아베총리의 일본도 남-북-미  핵담판구도에 배제되고 소외되자 재팬패싱 탈피하기위해  필사적으로 북핵 담판구도에끼어들기위해 일본인 납치문제와 대량살상무기 거론하면서 남-북-미  핵담판구도에 비핵화 판을 깨는 악마의 디테일한 형상 숨기지 못하고 있다. 지금 11월중간선거와 임기내 완전한 비핵화( CVID) 시간에 쫓기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머릿속에는  실체도 확인되지 않은 북한의  화학·생물(세균) 무기  문제는   협상에서 제외됐다고 본다.

 

 

 (홍재희)===장사꾼 비즈니스 정치꾼 트럼프 대통령이 확인되지 않은 세일즈상품(북한의  화학·생물(세균) 무기)에 임기내 소중한 시간 투자해 베팅할 사람이 절대로 아니다.  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같은 미국 의 네오콘들이 조지W 부시 미국 공화당 정권 부추겨서   사담후세인의 이라크를 침공한 명분이 대량살상무기(화학·생물(세균) 무기 )였는데 그런 미국의 이라크  침략전쟁으로 사담후세인 제거했으나 이라크에서 대량살상무기(화학·생물(세균) 무기 )는 찾아내지 못했다.

 

 

 (홍재희)====그런 사실 잘 알고 있는 장사꾼 정치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임기내 북한 비핵화 목적달성위한 시간에 쫓기고 있는데 곁가지인 실체도 모호한 북한 화학·생물(세균) 무기 거론하면서 자신의 임기내 목표인  완전한 비핵화( CVID) 성과 포기하는 우매한 장사꾼이 아니다. 조선사설은 그런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 오판하고 있고 그런 트럼프 대통령의 엑스트라가 폼페이오과 존볼턴이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말이있다. 디테일하게  북한 화학·생물(세균) 무기 추가하고  미국이 북한 인권문제 거론하고 북한이 주한미군 존재 거론하고  한미연합사와 북한의 재래식 군사력 불균형 제기하면서 디테일하게 접근하면  북한비핵화 총론 북-미 담판 참성 각론  이견으로  악마의 디테일에 포획돼 북한 비핵화 트럼프 대통령임기내 불가능하다. 그런가운데 트럼프 김정은 북-미 핵담판 구도이기 때문에  곁가지인 북한 화학·생물(세균) 무기  끼어들 틈새가 없다.

 

 

조선사설은

 

 

“작년 미국 랜드연구소는 '서울에 탄저균 10㎏을 살포했을 경우 90만명이, 사린가스 1t을 뿌릴 경우 23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은 바 있다. 500㎏으로 100만명 이상 살상할 수 있다는 전문가도 있다. 핵무기와 다를 게 없다. 핵무기를 제거하더라도 이런 생화학 무기를 그대로 두는 이상 우리는 여전히 비대칭 전력에 의한 인질 상태를 벗어나지 못한다. 이번 한반도 비핵화 과정에는 생화학 무기도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주한미군이 서울 용산기지에서 탄저균 실험을 15차례나 실시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한다. 또  2015년 4월  미국에서 주한미군에 사균화된 탄저균 샘플(표본)이 한국에 반입됐을 때 페스트균 검사용 표본이 함께 들어온 사실도 처음 공개됐다고한다.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북한의 탄저균 의혹이 아니라 주한미군의 한반도  세균전 준비의혹이다.

 

 

조선사설은

 

 

“남북한과 미·중·일 등이 직간접으로 관여하고 있는 이번 대북 협의는 단순히 핵무기 폐기와 보상에만 국한하지 않고 있다. 남북 대치 해소와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 북한 개혁·개방에 대한 대대적 지원, 나아가 동북아의 새로운 안보 체제까지 논의되고 있다. 이번 기회를 살려 평화롭고 안전한 동북아를 만들자는 것이다. 그렇다면 북한의 비인도적 대량 살상용 생화학 무기 문제도 당연히 해결해야 한다. 이걸 그대로 둔 채 협상이 끝난다면 북의 대남 위협은 2010년 전후와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서 북한에 체제 보장과 경제적 지원이라는 종합선물만 안겨주는 결과가 된다. 남북 정상의 판문점 선언에는 군사적 긴장 완화와 불가침 의무 준수가 들어있고, 우리 정부는 "김정은 위원장이 핵무기는 물론 재래식 무기를 남한을 향해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고도 밝혔다. 그렇다면 북한이 생화학 무기를 갖고 있을 이유가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3일 ABC 방송 인터뷰에서 북한 비핵화 범위에 대해 "단순히 핵무기만 뜻하는 게 아니라 화학·생물(세균) 무기도 살펴봐야 한다"고 말한것은 실체도 없는 북한의  화학·생물(세균) 무기 겨냥한 것이 아니라 북한 이 핵실험장 폐기하고 나오자 그렇다면 미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CVID)  트럼프 미국 대통렴임기내인 2020년까지 완료하기위해 우선 먼저 북한의 핵무기와 ICBM을 미국으로 반출하는 방법으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CVID)  앞당기기위한 전술적 차원에서 압박카드로 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화학·생물(세균) 무기 거론했다고 본다.그에 맞서 북한은 주한미군문제 제기할 것이고 한미연합사와 북한의 재래식 군사력의 불균형을 제기하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CVID)  트럼프 미국 대통렴임기내인 2020년까지 완료하지 못하고 비핵화의 곁가지 문제로 남-북-미 핵담판은 흐지부지되고 남-북-미 적대적대치속 북한의 핵무장은  남-북-미는 물론 세계에 대재앙이 될것이다. 우선 중요한 것이  남-북-미 핵담판으로 상징되는 한반도 안전한 비핵화와 북한 체제보장 통해 남-북-미  공생공존체제 구축하는 것이다. 남-북-미  공생공존체제 구축하면 자연스럽게 제기되는 화학·세균 무기의혹 말끔히 해소된다.

 

 

 (자료출처=2018년5월16일 조선일보 [사설] 이번 기회에 北 화학·세균 무기도 반드시 폐기해야)

 

 

 

 

  • 추천
    0
  • 비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455392 노벨평화상은 [1] 백두산 126 2/0 05.16
455391 그림 설명이 맞나? 그리고 선물로... [4] 백두산 129 2/0 05.16
455390 문무일뒤에 권선동 권선동 뒤에 밤의 대통령 조선일보 있었나? 조선[사설] 총장 공격하는 검사들, 권 의원이 여당이었어도 그랬을까 에 대해서 hhhon 111 0/0 05.16
» 김정은 트럼프 핵담판 끼어든 일본과 조선일보는 악마의 디테일? 조선[사설] 이번 기회에 북 화학 세균 무기도 반드시 폐기해야 에 대해서 hhhon 102 0/0 05.16
455388 원전족 조선일보 국민안전 안중에도 없다? 조선[사설] 한전 또 적자, 상식 밖 탈원전 고집 국민만 피해 본다 에 대해서 hhhon 110 0/0 05.16
455387 거짓말만 하는 김경수를 구속수사를 하라!!! file 양산도 115 0/0 05.16
455386 <홍쥐포>얼레들이 좋아할 일이 되려나?? [8] 백두산 134 3/0 05.16
455385 * 미국 아이들은... [1] 자개마을 131 2/0 05.16
455384 * 내일 일은 자랑도 말고, 염려도 하지마라. 자개마을 114 0/0 05.16
455383 북괴 거물급 망명에 대해서 애써 외면하고 보도도 안 하는 것이 지금의 대한민국 언론이다! 양산도 86 0/0 05.16
455382 * 오늘 이 아침의 기도. 자개마을 146 0/0 05.16
455381 북괴가 남북의 평화는 위장이라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사실이 되고 있다! 양산도 100 0/0 05.16
455380 * 조선, "남, 맥스선더훈련 도발16일 고위급회담 중지"(종합) [4] 자개마을 141 0/0 05.16
455379 보안사 퇴물 찌끄러기, 갈쿠리는 보아라 [6] 장백산인 169 4/0 05.16
455378 대한항공 부영 공공기관 금융권 채용비리 대북확성기 비리 그리고 이명박근혜 비리 대한민국은 썩어도 문들어지게 썩은 사회 [1] true민족애 152 3/0 05.16
455377 그레그 미국대사가 한국인은 쥐와 같아서 누가 통치해도 말 잘듣는다고 했다.즉 한국인을 쥐로 본것이다.그래서 쥐소리는 한국어다. [3] 날마다 좋은날 187 1/0 05.15
455376 광주 민중당 청년후보- 맥스썬더 훈련 즉각 중단하라! [6] soehymjul 185 3/0 05.15
455375 저 북녘 어머니의 절규를 못 느낀다면 사람이 아니다 [2] soehymjul 120 1/0 05.15
455374 독일 동포들-북여종업원 안 보내면 문재인정부도 공범 [2] soehymjul 131 1/0 05.15
455373 뒤통수 전문가 갱상도 9인방 보세요. 날마다 좋은날 125 2/0 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