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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2일



(유동훈촌평)  도널드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회담, 성과가 없다면 ?



한국의 문재인대통령과 국가정보원이 주도로 하여 남북정상담이 예정되었으며
동시에 미합중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과의 회담도 예정 되었다.

북한 김정은은 사실상 미국주도의 북한봉쇄작전으로 인해 정권붕괴 직전까지 갔으나 

북한주민들의 불만과 봉기에 직면한 김정은은 이를 무마하고 탈출구를 찾기 위해
[벼랑끝 전술]에서 [벼랑위 전술]로 태도를 바꿔서  회담의 영역에 진입하였다.

이같은 회담개최의 계기를 평가하는 외신들의 다양한 반응도 많다.
영국 BBC방송은 문대통령을 노벨평화상후보감 이라고 보도하였으며 
미국CNN방송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전략보다는 문대통령의 중재외교의 성과
라고 보도를 하였다.

월스트리트저널과 뉴욕타임즈도 문대통령의 외교쿠데타와 성과라고 보도를 하였다.
위와 같이 세계적인 유수의 언론사들은 대체로 외교적쿠데타, 외교성과임을 보도 하고 있다.

문대통령이 이같은 회담개최의 주도적 성과를 만들어 냈듯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김정은과의 회담에서도 성과를 만들어내야 할 책임이 있다.
왜냐하면 미국과 북한간의 정상회담개최를 주도적으로 이끈 장본인이 문대통령과 
국가정보원이기 때문이다.

회담개최는 이끌고서 그 이후의 회담결과에는 관심이 없다는 식은 회담개최를 주도적으로 이끈 
성과와 공로를 완전히 희석을 시켜서 오히려 책임론으로 변질 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 미북회담 안하느니 보다도 못한 회담이었다 "  라는 평가가 나와선 곤란하다.

미국과 북한간 적대적 국가끼리의 모처럼 처음 개최 되는 정상회담이다.
세계평화와 북한주민들의 안전과 보장된 삶을 위하여 아무쪼록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

북한 김정은은 벼랑끝에서 미국측의 호의적 배려로 인해 벼랑위로 올라섰다.

그러나 지금까지 벼랑끝에 스스로가 원해서 매달렸으나  추후 언제든 타의에 의해 벼랑끝에
매달릴수 있음을  김정은  본인 스스로가 깨닳아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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