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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현송월 핸드백 비아양 김여정에 뒤통수 맞고 국정원에 화풀이? 조선[사설] 국정원장이 또 본분 벗어나 對北 뒷교섭 중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김여정 등을 만날 때 서훈 국정원장이 배석했다. 문 대통령은 서 원장을 북측에 소개하며 "(서 원장 등을) 모신 것만 봐도 남북관계를 빠르게 발전시켜 나가려는 의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서 원장은 11일 북 대표단 환송 만찬에도 참석했다. 그는 2000년, 2007년 남북 정상회담 당시 국정원에서 실무를 담당했던 전력이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서훈 국정원장과 국정원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년사 통해  남북대화와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제안을 사전에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국정원 싱크탱그 차고 볼수 있는 국정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이 북한 김정은국무위원장이 신년사 불과 10여일 전인 2017년 12월 18일 오전 통일부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2018년 북한 정세 8대 관전 포인트'를 밝힌것은 보면 문재인 정부의 국정원이 국무위원장이 신년사 통해  남북대화와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제안을 사전에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국정원은 북의 위협으로부터 우리를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안보 최일선 기관이다. 북은 남북 정상회담을 연 후에 우리 경비정을 기습 공격해 장병들을 죽인 집단이다. 남북대화가 진행되는 때에도 북이 무슨 의도를 갖고 어떤 작전을 짜고 있는지 동태를 파악해야 한다. 정부에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곳은 국정원밖에 없다. 그 국정원이 남북대화의 전면에 또 등장해 '화해'한다고 나서면 안보는 누가 지키나. 정부 전체가 남북대화 한 방향으로 달려가도 국정원은 거기에 도사린 위험을 탐지하고 대통령에게 보고해야 할 의무가 있다. 지금 상황을 보니 국정원이 통일부를 제치고 또 북과 물밑 교섭을 도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도외시한 행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지금 상황을 보니 국정원이 통일부를 제치고 또 북과 물밑 교섭을 도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도외시한 행태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의 국정원이 통일부를 제치고 또 북과 물밑 교섭을 도맡고 있기 때문에 남북대화와         북한 평창 동계올림픽이 가능한 것인양 조선사설이 주장하고 있는데 정반대로 남북대화와         북한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제안 한 북한 신년사 발표당시까지 국정원은 북한의 그런  파격적 제안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한 것으로 분석 할수 있다.국정원 싱크탱그 차고 볼수 있는 국정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이 북한 김정은국무위원장이 신년사 불과 10여일 전인 2017년 12월 18일 오전 통일부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2018년 북한 정세 8대 관전 포인트'를 밝힌것은 보면북한의 대화재개 여부에 대해서는 "평창올림픽 전까지 도발을 자제하다가 전술적 차원의 대화 제의 가능성이 있다"며 "미.중, 미.러 관계 이간 목적으로 6자회담 개최 제의, 한.미 관계 이간 목적의 남북대화 호응 등 전술적 차원의 국면전환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북한은 6자회담 개최 제의가 아닌 남북대화제의하고  평창 올림픽 팜가 제의하고  남북정상회담 제안했다. 국정원은 이런 북한의 파격적 제안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국정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이'2018년 북한 정세 8대 관전 포인트' 발표 하면서 "미.중, 미.러 관계 이간 목적으로 6자회담 개최 제의, 한.미 관계 이간 목적의 남북대화 호응 등 전술적 차원의 국면전환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김정은 신년사는  그런 전술적 접근이 아닌 한반도의 운전석에 문재인 김정은이 앉는  경천동지하는 전략을 보여주고 있고 6자회담의 6자도 제안하지 않았고 오히려 시진핑 특사  면담거부한 김정은이 문재인과 만나 북미 담판의 징검다리 삼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우파 정권이 들어서면 국정원이 댓글이나 달고 좌파가 정권을 잡으면 국정원이 북한 집단과 뒷교섭에 나선다. 둘 다 국정원의 존재 이유를 망각한 행태지만 후자가 안보에 더 해롭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평창 올림픽 성공기원  삼지연 관현악단의   남한 공연 물타기 하기 위해  현송월의  핸드백 비아냥 거리다가 김여정의 남한 방문에 뒤통수 맞더니 이제 북한의  신년사의 파격적 제안 사전에 파악하지 못한 국정원이  대북 뒷 교섭운운하는 주장하고 있는데 이런 조선일보 사설을 북한 김정은 김여정 현송월이 용의주도하게 역할분담 통해서 남북대화  평창 참가 멍석 김정은이 깔고   현송월이 남한 정서 파고 들어 북한 긍정이미지   심고 김여정이 세계를 향해 평창에서 북한 긍정이미지 심는  역할 분담 놓치고 있다,조선일보이제 구시대 신문인가?

 

 

 (자료출처= 2018년2월12일 조선일보 [사설] 국정원장이 또 본분 벗어나 對北 뒷교섭 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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