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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올림픽 펜스 아웃사이더 미국 언론 평가?조선[사설] 남·북·미 모두 다른 생각, 어지러운 한반도 어디로 가나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참석을 위해 방한 중인 펜스 미 부통령이 9일 저녁 개막 리셉션장에 늦게 왔다가 5분 만에 퇴장했다. 북한 대표단과 같이할 수 없다는 강한 의사 표시로 받아들여졌다. 미국은 애초에 북한 대표단과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우리 정부는 펜스 부통령과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아베 총리, 한정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등을 함께 헤드 테이블에 배치했고 이를 기자단에 공개했다. 펜스 부통령은 김영남 위원장과 마주 앉는 위치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특사가 전세계 언론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가운데 펜스 미국 부통령은 존재감을 상실했다.  미국 언론을 비롯한 해외 언론들 반응을 보면 김여정 올림픽에 펜스 부통령은 해외언론과 지구촌 가족들에게 아웃사이더 였다.그런 가운데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참석을 위해 방한 중인 펜스 미 부통령이 9일 저녁 개막 리셉션장에 늦게 왔다가 5분 만에 퇴장했다는 것은 사실상 펜스 미 부통령이 김여정 특사에게 멍석깔아 것이 됐고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참석한 김여정 특사가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하면서 ‘ 정말 반갑습니다. 김여정입니다. 라고 말하면서 웃는 얼굴이  전세계 언론들의 긍정적 반응 이끌었고 특히 미국 언론의 긍정적 반응 이끌어  냈다.

 

 

조선사설은

 

 

“펜스 부통령은 이런 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올림픽 참가는 핵 포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핵을 지키려는 전술이고 한국 정부를 그 목적에 이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정부는 북이 그런 의도를 갖고 있더라도 다른 대화라도 이어가면 혹시 북이 바뀌지 않을까 희망한다고 한다. 미국은 이런 기대가 실현될 가능성은 없고 북한에 이용당할 뿐이라고 본다. 그러니 속셈이 뻔한 김영남과 마주 앉아 미국이 북의 전술에 놀아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김정은 말폭탄으로 세계가 전쟁 위기와 한반도  분쟁 피로증후군으로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김여정 특사의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참석 자체 만으로도 한반도  분쟁 피로증후군으로 불안했던해외 언론과 지구촌 가족들에게 잠시나마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순간 만큼은  함께 하나가 되는 여유를 만끽했다고 본다. 평창 동계올림픽은 한반도 문제 논의하는 것 아닌 정치 초월한 젊은이들 스포츠 축제인데 북한의 젊은 백두혈통 김여정 특사가 정치선전장화하는 펜스 부통령 압도했고  세계적으로 북한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탈색시키는데 기여했다.펜스 부통령은 미국 스스로의 경직된 전술에 펜스 부통령  폽박했고 김여정 특사의 미소는 세계를  파고 들었다.

 

 

조선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은 리셉션 헤드테이블에 펜스 부통령과 김영남이 함께 앉아 있는 것을 전제로 "우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 그 자체가 세계의 평화를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갈 소중한 출발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렇게 되면 좋겠지만 그 자리에 앉은 북한은 핵을 지키겠다는 생각뿐이고 미국은 그것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원칙뿐이다. 북이 비핵화에 동의하고 협상 테이블에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아무리 '평화'를 외쳐도 잠시 눈속임에 불과하다. 그게 지금 한반도 현실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정은이 남북대화  그리고 평창 올림픽 참가라는 멍석깔아놓자 현송월이 삼지연 관현악단과함께 남한 방문해 남한 사람들 정서에 스며드는 심금울리면서 남한과 북한 가깝게 했고 김여정 특사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참석을 통해 지구촌 가족과 주로 미국 언론들을  상대로해서 북한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탈색시키고 북한에  긍정적 평가 이끌어 냈는데  김정은 김여정   현송월의 용의주도한 역할분담이 분에 보이지 않은 가운데  평창과 세계에 미국언론에 긍정 작용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남·북·미가 모두 다른 생각을 하는 이 상황의 한반도 정세는 너무 어지럽다. 이날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이 김영남 등과 함께 입국했다. 이들을 맞기 위해 정부는 통일부 장관과 차관에 청와대 NSC 안보실 2차장까지 나갔다. 바로 그 시각에 펜스 부통령은 두 동강 난 천안함을 찾았다. 탈북자 지성호씨, 북한에 억류됐다 숨진 오토 웜비어 부친 등과 함께였다. 전날 평양에선 미국을 공격할 ICBM이 등장하고 강릉에선 북 악단이 쇼를 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는 국민들은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김정은 여동생 김여정이 김영남 등과 함께 입국 하면서 보여준 소박한 미소는 펜스 부통령이 두 동강 난 천안함을 찾아 탈북자 지성호씨, 북한에 억류됐다 숨진 오토 웜비어 부친 등과 함께 하는 정치적 이벤트를 무력하게 만들었고  전날 평양에서 김정은의 육성 연설은 미국 본토 위협과  핵 발언  하지 않고 남한 방문하는  김여정 특사의  활동에 도우미 역할했었다.  평양 열병식 ICBM등장은  핵무장한 북한의  향상된 대비 협상력으로 대화 국면 전환을 보여주는 지렛대로 보였다.

 

 

조선사설은

 

 

“김정은은 평창 올림픽이 끝나면 대북 제재와 봉쇄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미 연합훈련이 실시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렇게 흘러가도록 놓아두지 않을 것이다. 문재인 정부를 붙들고 미국 공세의 방패로 삼으려는 전략을 집요하게 추구할 것이다. 김여정이 그런 메시지를 들고 왔을 수 있다. 문 대통령은 펜스 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북핵 포기 그날까지 최대한 압박을 계속할 것"이라 말했다고 펜스가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 당연한 말을 김여정을 통해 김정은에게 전해야 한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참석한 펜스 김여정의  여론전은 김여정의 완승으로 끝났고  펜스는 미국 언론으로부터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아웃사이더 취급 당했다.

 

 

 (자료출처= 2018년 2월10일 조선일보 [사설] 남·북·미 모두 다른 생각, 어지러운 한반도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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