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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훈촌평) 북한 김여정의 방북요청전달과 한반도문제

자유유동훈 (msteel)
211.*.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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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2 02:31

2018년   2월   12일



(유동훈촌평)   북한 김여정의 방북요청전달과 한반도문제 


지난 촌평에서도 언급을 했듯이 평창동게올림픽의 시작이 너무나 쓸쓸한 흥없는 대회로 가고 있다.

유럽국가들, 중국, 미국 등 전통적인 동맹국가들과 우방국들 정상이 아무도 개막식에 참석을 못했다.
이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의 국빈초청으로 방중했을 당시 수행원이나 다름없는 
수행기자들이 중국측 경호원들에게 두 차레에 걸쳐서 폭행을 당했다.

또 이에 앞서서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문재인정권이 국빈초청했을 당시 국빈대접을 
마다하고선  서울공항 도착 즉시 평택미군기지로 날아갔다.


자,  한국에 대한 아니 문재인정권에 대한 우리 동맹국가들과 우방국이 이러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이왕 평창동게올림픽을 시작했으니 성공적인 대회를 치러야만 한다.

그러나 문재인정권은 평찯동게올림픽의 성공을 위하여 무엇을 해왔는지 궁금하다.
지금까지 해온 과정을 보면 마치 아시안게임 수준으로 준비를 해왔다고 봐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동맹국가들 그리고 우방국가들 정상중에 어느 누구도 개막식에 참석을 해서 축하를 해주지 못한다.

다만 아베 신조 일본총리만이 개막식리셉션에 유일하게 참석을 하여 한다는 말이
" 한미군사훈련을 예정대로 실시해 달라 "라는 엉뚱한 명령조의 말만 강요를 했다.


여기에 한국의 국가정보원은 한술 더 뜬다. 아니 한술 더 보태고 있다.
북한 김정은의 초청에 적극 응해야한다는 취지를 보이며 문재인대통령의 방북을 부추기고 있다.

한국의 국가정보원은 엄청난 범죄혐의를 받으며 현재 사법당국에 의하여 전면적인 수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자격이 없는 국가정보원이라고 하는 정보기관이 방북에 직접 관여를 하고 있는 중이다.

한반도문제는 북한의 김정은이 일으켰다.  그것도 핵미사일로써 말이다. 더구나 미국에 선전포고를 
한 상황이다.

문재인 정권에게 이러한 현실인식을 해줄 측근이나 참모는 아무도 보이질 않는다.

미국정부를 비롯하여 동맹국가들과 우방국가들은 만일 한국정부가 북한주민에 대하여 햇볕정책의 
일환으로써  식량과 생필품을 지원한다면 이의를 제기하거나  반대하지 않으리라 여겨진다.

현재의 한반도문제 상황을 정권안보에나 치중을 해온채 현재 사법처리를 대기하는 정보기관에만 의지치 말고  동맹국가들과 우방국가들간에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견해의 차이를 좁혀 나가야만 할것이다.

여기에 한국의 외교장관은 장관다운 외교력 역할을 해줘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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