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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한석현 (hansh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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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31 10:39

“가련한 박근혜의 종말!!!“ 한석현 글

<자유한국당의 마각!> 2018, 1. 30

 

 

대한민국에 진정한 보수가 있는가>“라는 물음은 우리나라에서 오래 전부터 제기돼온 의문이다. 한국과 같이 침략세력애게 국권을 침탈당한 나라에서 진정한 보수는 잃어버린 국권의 회복에 신명을 받친 애국애족적 독립운동가가 원조로 손꼽혀져야 한다. 그 점에서 한국에는 ‘보수’라는 간판 스타로 내세울만한 진정한 애국자가 없었다. 이승만이 독립운동가로 각색돼 왔으나 식민지 통치시대에 미주와 중국 상해 임시정부에서의 그의 정치행적은 불투명성으로 얼룩져 있다. ‘백범일지‘라는 저서를 읽어보면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 독립의 거장이 김구였음을 단번에 알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 보는 불행한 정치역사의 시작은 독립의 거장(巨匠)이던 백범 김구등 절세의 애국자들이 광복된 조국에서 연달아 암살을 당하고 척결돼야할 친일파와 민족반역자들을 전면에 내세워 한국전쟁을 전후하여 수백만의 무고한 민족민주 인사를 무단히 학살하는 ‘빨갱이’ 사냥을 한데서 비롯되었다. 그 연장선 위에서 오천만 국민은 불행하고 슬픈 민족사의 아픔을 겪었다. 이명박근헤 집권9년은 반동성에서 그 하이라이트라 이를만하다고 보는 것이 자각있는 민족 역사학자들의 공통적 시각이다.

 

최근 박근혜는 사법부를 능멸해오던 이제까지의 태도를 바꾸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새로 임명한 이영희 변호인을 통해 모든 게이트의 책임을 최순실에게 떠넘기는 일국의 대통령이라면 차마 입에 올리지 못할 궤변을 흘리며 건강의 악화를 빙자하는 넋두리를 를리고 있다. 대통령이라면 스스로의 불면으로 저질러진 최순실 게이트의 전책임이 대통령에게 있으므로 몬몸으로 저지른 죄과를 떠안고 가야 할 것이 아닌가? 가엾은 팔푼이요 수첩공주이기도 한 박근혜의 지각기능에는 잘 와닿지 않는지 모르나. 대통령이라는 직분은 평형감각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시비곡직과 우선순위를 가려 정치를 잘하면 국민들으로부터 존경을 받고 위대한 대통령으로 빛나는 이름을 역사에 남기지만 진지한 비판적 시각에 비춰볼 때 대통령이란 누리는 권리에 버금가는 책무도 져야한다는 사실인식을 빠뜨려서는 안될 티이다.

 

이언 시각기준에서 볼 때 제18데 대통령 선거 당시 아무런 능력도 없는 여자가 부귀공명을 꿈꾸어 타에게 돌아갔던 승리의 월계관을 가로채어 대통령을 참칭하며 국민을 어우렁에 빠뜨려 국민의 울화병을 도지게 한 여자가 청와대에 있을 때 누리던 특권과 부귀공명을 탐한다고 영어의 몸이 된 이제 오천만 국민의 눈에 밟혀 동정여론이 일어날 수가 있을는지는 적이 의문이다.?

 

박근헤는 뻐뻔스럽기가 마치 양품장사 같구나. 붇는다. 도대체 지능지수가 얼마이기에 자기를 객관화할 줄도 모른다는 말인가? 세상은 프라토닉 러브가 머무는 공간이 아니다.부모님 슬하가 아니라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사회!“라는 말이다. 발도 뻗을 데를 보고 뻗어야지! 누구앞에 개구쟁이 투정을 부리려는가?. 삼족을 멸할 죽을 죄를 저질러놓고 전비에 대한 뉘우침도 없이 죽는 시늉을 하면 누가 연민의 정이라도 쏟을까봐? 꿈도 여무시네 구중궁궐 높은 집에서 하던 버릇 어디에서 써먹으려고? 아마 통하지 않을 껄. 오! 주여! 그를 불상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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