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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1987년과 강철비로 본 우리정치의 현주소!

정치팔기군 (limjai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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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
  • 2018.01.06 12:56

영화1987년과 강철비로 본 우리정치의 현주소!


지금 북한은 핵전투력의 완성선언과 그것에 바탕을 둔 자신감의 명확한 표현으로서
평창올림픽을 명분으로 삼아서 전 세계를 향한 평화의 전술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두고 대한민국 정치일번지 여의도 정가에서는 각각의 백가쟁명의 설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국민들이 관심을 모아야할 중요한 것은 북한의 메시지는 명확하고 분명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그것은 북한이 현재

미국이 끌고 있는 유엔의 제재와 압박에 굴복하여서 평창올림픽이라는
매우 그럴듯한 핑계를 내세우면서 그들의 경제적 압박에 대한 항복과 굴복이라는
한계점에서 그들의 자존심을 면피하고 채우기 위한 한가지의 수단이면서 기만술인
미국을 향한 핵공갈과 평창올림픽참가의사를 타진한 것이 아니라

그들은 오직 그들이 정하고 결정해 놓은 그 길을 초지일관으로 굴복하지 않으면서
밀어 붙이겠다는 매우 단호한 표현에 불과하다는 것이 현재의 상황입니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여권과 야권정치인들의 현제의 한반도정세에
대한 판단은 아직 오리무중을 헤매고 있는 듯합니다.

상황을 이렇게 만들고 있는 것의 그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면서
핵심과 본질의 원천으로서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는 논조의 중심에는
바로 미국이 한반도의 이 모든 것을 해결할 것이고

그리고
또한 미국이 그만한 능력을 충분하게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똬리를 틀고 있기
때문입니다.


불행하게도
이것은 참으로 우매한 생각이 분명하며 그들이 그들의 미몽에서 깨어나는 그날이
곳 한반도가 새로운 길을 찾는 그 시점이 될 것입니다.



자! 그것은 그렇고

상기한 한반도 정세를 이끌어 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주류이기도 하면서
그 주인공들인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인들!


그들의 면면을 한번 읽어볼 수 있는 매우 좋은 지표가 하나 발견되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바로 영화 "강철비'와 '1987년'이라는 영화입니다


여권을 비롯한 1987년 이후의  그 후광과 그 혜택으로 정치계에서 성공한 많은 정치인들이
"1987년'이라는 영화를 매우 선호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으며
그 반면에 자한당에서는 '강철비'를 선호한다는데! 맞지요?



그런데
나는 두 영화가 가지고 있는 성격을 이렇게 정의하고 싶습니다.


"1987년'은 과거 30년 전의 추억을 그린 영화이며
긴 그림자를 30여 년간이나 비췬 과거 지향적 추억의 낭만주의영화이라는 것이며


그와 반면에 '강철비'라는 영화는 바로 이 시점을 경계로 미래에 들이닥칠 그 무엇에 대한
갈등과 고민을 엮어 만든 영화라고 정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결론이 여기에 도달하게 된다면

이 두 편의 영화를 두고 그 어느 쪽을 선호하는가에 따라서
그 정치세력의 성향을 단적으로 상징 드러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1987년을 선호하는 정치세력은 과거 지향적이면 1987년의 민주화라는 꿈과 희망의 함성에
아직도 도취되어 그 낭만성속에서 헤매고 있는 그룹이며

그러나 그 반면에
“강철비‘를 선호하는 세력은 그나마 최소한 1987년의 꿈과 낭만에서는 벗어난 정치세력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말이 이정도의 선에서 끝난다면 나를 향해서 돌을 던질 사람이 너무 많을 것을 참조하여
한마디 더 하자면

자한당이 비록 "강철비'를 선호한다는 그것을 통해서 그들이 1987년 낭만주의 정치 꿈에서는
비록 벗어난 미래지향적 세력이라고 볼 수는 있겠지만


그러나 국민들은 그러한 이유 때문에

그들에게 지난 10년의 정권을 맡기어보는 정치실험을 하여본 결과는 불행하게도 국민이 깨우친 것은
그들이 단지 1987년의 꿈에서 깨어난 것일 뿐이며 그러나 그들은 무능하고 준비되지 않았으며 
퇴폐했었고 반서민적이었다는 것이 결론이라 것입니다.



江湖에서 達士 임재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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