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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화재 참사 백드래프트 현상논란!

정치팔기군 (limjai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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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27 17:17

제천 화재 참사 백드래프트 현상논란!


임재운입니다!


요번 제천화재참사에서 2층에 갇혀서 사망한 19명의 사망원을 두고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만

특히 바로 2층이라는  눈앞의 페쇄된 창문에 갇혀있는 인명이 부르짓는 창문을
깨뜨려달라는 죽음앞의 절박한 호소를 묵살한 가운데

19명이라는 인명이 죽어가는 그마지막 순간까지 아무런 손을 쓰지 못한채로
속수무책으로 시간을 허비한 소방작전에 대한 비난의 논란 그 중심에는

산소가 급격히 유입되어 폭발하는 백드래프트 현상이라는 보다 더 큰 참사 발생가능성이
현존했다는 이유 때문에 차마 창문을 깨뜨리지 못해다는 논란이 있으며

그것은 보다큰 회생을 막기 위한 어쩔수없는 고육지책이었다는 주장이 되는 것같습니다



그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천 화재 참사 2층 창문 개방했다면 건물 무너져 모두 죽었을 것”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직 소방관입니다”라는 제목으로
“40세 소방관 10년차로 화재, 구조, 구급, 행정, 119종합상황실 전부 근무해보았다”
라며 자신을 소개한 글이 올라왔다. 해당 네티즌은 “
이번 화재처럼 개구부가 없는 산소가 부족한 상태에서 급격한 출입구 개방,
창문 파괴로 산소가 급격히 유입되어 폭발하는 백드래프트 현상이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나
상기 내용과 같이 소방전문가의 변명과 당시의 화재진압작전의 불가피성이라는 반론제기는
한낱 요번 참사에대한 면피용 억지주장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만약에 상기주장을 한 소방관의 이야기는 대단히 고도의 경험과 기술을 가진
매우 명석한 지혜를 가진 전문가임을 그 소방관은 주장하고 있습니다만은


그러나
당시 상황에서 2층유리창을 깨드리지 못한 이유가
그소방관의 주장처럼 백드래프트 현상 때문이라면은


과연 그것이 정말로 그러하다면은 이 주장의 진정한 요지는
그 백드래프트 현상을 막는 다른 조치를 취하면서 창문을 깨뜨리는 방안을 매우 급박하게
궁구하여 찾아 보았지만은 그러나 마침내 그것을 찾을 수없었다는 것이되는데



그러나
이 부분에서 상식적인 관점에서 보더라도

그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는 그 급박한 상황을 감안한다면은
당연히 극단의 다른 방안을 찾는 노력이 표면 현상으로 반드시 드러나야 함에도 불구하고

백드래프트 현상까지 고려할 정도로 깊은 상황고민을 했었던 그 소방관들의 고뇌를
뒷받침하는 소방관들의  뒷모습이라는 것이 단지 그 책임회피라는 고민만을 했을 뿐

그외의 다른 어떤 것도 하지않았다는 그 당시 현실의 모습이
그들이 그렇게 강력히 주장하는 그들의 이론인 백드래프트 현상론이 공허하게 들리는
이유라는 것입니다.


무슨말인가하면
최소한 창문의 일부라도 깨뜨리고 그 깨어진 창문속으로 고압의 공기와 물을 엄청나게
쏘아붙이면서 수압과 차가운 증기의 발생으로 인한 내부압력 즉 진공상태에의 균형을
조정하여 맞출려는 시도

다시 말하자면은
그들이 말하는 그 백드래프트 현상을 막는 것과  2층에 갇혀있는 19명의 구조노력을
동시에 시도하는 그러한 궁여지책을 왜 하지 않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어면서 하늘이 무느질 것을 걱정하는 기막히는 전문이론가!

그들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백드래프트 현상 때문에 건물은 무느질수있어며 그 무느짐을 방지하기 위해서
여러가지의 광범위한 소방작전의 부작용을 계산헤본결과 19명을 죽이는 것은
어쩔수없는 선택이었으며

즉 큰회생을 막기위해서 작은 회생을 방치한 매우 정교한 선택이았다는 것이
백드래프트 현상의 요지라는것이죠.


참 대단합니다
한마디로 그 변명이 대단합니다!

그런데
참 가소롭게 생각되지 않습니까?

강호에서 임재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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