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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ㅂㄹ혁명 완수의 길!!!

경제한석현 (hansh0201)
58.*.7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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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
  • 2017.11.21 08:25

촛불 혁명 왕수의 길!!!“ 한석현 글

정치보복? 웃기지 마!! 더 쇠차게 밀어붙여야!> 2017, 11, 21

문대통령과 여당정부에게 드리는 촌로의 고언

문대통령은 아마 기억하리라 본다. 이제부터 일년 전, 그러니까 지난 대선 막바지 고비에서 필자가 이장희 교수의 초청으로 흴체어에 몸을 싣고 광화문지하도를 지나 국회 헌정 기념관에 임하던 중 반대쪽에서 두사람의 국회의원을 대동하고 광화문 쪽으로 걸어오던 문 후보와 마주쳐 반겨 인사를 나누었던 것을,...

그보다 앞서 필자는 금년 초 아마추어 정치 평론 일에 종사하면서 한겨레 커뮤니티 토론마당과 아고라, 시사뷰 터임스 오피니온 난에 칼럼형태의 정치 글을 실으면서 동시다발적으로 더민주당 대표이던 문재인의원 실에도 이메일 편지흫 보낸 바 있다. 수년전 열렸던 이남종 열사 추모제 날 우연히 문의원을 만나 호남지방에서 목회를 인도하던 김모 목사와 셋이서 동영상 사진을 촬영한 바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18대 대선 당시 어떤 불행(국민적 역량을 결집하지 못하고 부정선거로 정권을 찬탈한 박근헤에게 축하의 꽃다발연상되지 않은 것은 아니얶으나 문재인은 평소 필자의 뇌리에 선호의 대상으로 따오르고 있다. .“유유상종!”이라고 노무현 대통령의 열열한 팬이던 필자로서 그 비서실장이던 문대통령에게 각별한 우정과 친선의 정을 느낀 것은 지극히 당연한 논리의 귀결이 아니었을까?

문대통령이 당내 의원 연쇄탈당과 김종인 파동에 떠밀리던 끝에 지난 대선을 승리로 장식하여 촛불민심을 업고 청와대 주인이 된 후 필자가 흔히 하기쉬은 생각으로 격려차 청와대를 예방하려던 당초의 계획을 접은 것은 천하 대권을 거머쥐어 공사간 눈코뜰 사이없이 바쁜 롸중에 도리어 국정 운영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 떄문이기도 했으려니와, 본디 센티메탈이스트이기도 한 필자가 이명박근혜 집권기와는 생판 다르게 민주정치의 본질적 의미를 성찰하고 문대통령이 약자집단인 댸다수 국민층에 연민의 정을 느끼고 카타르시스를 맛보여주는데 대한 고마움으로 나도 모르게 주체할 수없는 많은 눈물이 쏟아져내릴 것만 같아서였다.

서론이 너무 길어졌지 싶다. “이명박근혜‘라는 어휘(語彙)로 통칭되는 지난 9년을 돌이켜보는 마음이 그다지 명랑상쾌하지가 않다. 정말로 아무리 긍정적 마인드로 저들 두 우파 정권 주변을 살펴 보아도 후한 점수를 메기려야 메길 수 없었다!”는 외에 다른 표현기법을 빌 수가 없다. 악몸의 실리즈를 방ㅂㅇ케 한다고나 할까?

자기를 객관화하는 토대에서 볼 때.이명박근혜 치하야 말로 국위의 선양에 도움을 주었었긴카녕. 국제사회에서 자기를 쪽팔리게한 암혹기었고 추태만발이었다. 이명박근혜리스크의 하이라이트, 아니 그 불행과 비극은 “인수부과!“라 하였듯이 ‘미완성’인 인간에게는 누구나 잘하려다 실수로 일을 그르칠 수도 없지 않다.

문제는 이명박과 박근혜의 경우, 잘하려다 실수로 저지른 잘못이 아니라 악을 행하려고 작정하고 청와대에 들어가 국리민복의 증진이나 공동선의 실현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써먹어야할 권력을 탐욕을 행하고 이기적 욕구의 충족을 위해 써먹었다는데 심각성이 있는 것이다.

그 결과로 남운 것이 무엇이었던가? 외채비율은 천배 만배로 치솟아올랐음에도 민생이 도탄에 빠졌으며 3만불 시대를 사는 국민 답지 않게 상대적 빈곤감에 시달리는 국민들로 주종을 이룩고 있으니 도대태 어찌괸 영문인가? .

각다분한 정치현상을 보며 괴이하게 여겨지는 것이 있다. 이명박이 명색이 그리스도인이요 “기독교 장로”라는 직분자이면서 어찌하여 비신자들도 궁g흉내네지못할 나쁜 꾀를 궁리해내며 만인환시리(萬人環視裏)에 나쁜짓만 골라하여 오천만 국민정서를 어기지르고 박탈감을 안겨주얶느냐?“는 것이다..

그언 정황을 익히 알면서 교계에 그 장단애 맞춰 덩닿아 춤추며 “이명막 만세!”를 외치고 국정농단 세력의 손아귀에 놀아나는 팔푼이요 ‘수첩공주’이기도 한 박근혜에게 박비어천가를 부르는 사이비 교직자들이 .속출하는 등 추태만발이 연출되고 있다.이 또한 좀체 풀리지 않을 수수께끼라는 느낌이 든다.

가관인 것은 근자 사정(司正)의 칼끝이 이명박 코앞으로 바싹 다가가자 입이 열이라도 할말이 없어야 하며 준엄한 역사와 국민앞에 석고대죄해야 할 이명박진용과* 박근헤 국정 농단세력이 백짓장을 맞잡는 랍심협력으로 적폐 청산‘에 올인하는 문재인 정부를 향해 거센 반격의 포문을 열고 있는 것은 목불인견(目不忍見)의 참상이다.

이명박근헤 대한민국호를 침몰시키려는 음모를 어설피 꾸미고 ‘품아쉬‘로 서로 주거니 받거니하며 온갖 음험간교하고 사악한 짓을 골라 도맡아 해온 행악자들이다. 너무나도 추접스러워 입에 올리기조차 쑥스러우나 저들 칙칙하고 무기미한 무리들이 나라를 토막낸 지난 9년간의 정치행적이야 말로 한마디로 “나라’라 이름붙일 수 없을 정도로 아수라장이어서 국민을 경끼하게 하기애 모자람이 없었다.

미국이 워터게이트‘라는 단위 사건으로 사직이 무너지고 닉슨이 사임했던 것과 빗대어 생각해 보라! 윗물이 맑어야 아랫물도 맑은 법이다. 위로는 대통령으로부터 아래로는 말단 공무원에 이르기까지 입을 열었다하면 거짓말 아님이 없었으니 그 도덕성의 불균향이 어떠하였는지를....그런 상황에서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나라 건설이나 민주복지 국가 건설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가 있었겠는가?

그럼에도 저들은 적반하장 격으로 문재인 정부의 적페청산을 마치 이명박이 노무현 대통영에게 가한 저인망식 정치 보복을 일삼은 것처럼 진실을 왜곡 호도하고 있다. 국민은 이런 저들의 호가호위(狐假虎威)에 절대 기망겁박을 당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척결돼여할 문화 콘텐츠 가운데는 대통령 등 고위직 공무원에게는 법의 잣대를 풀어헤쳐딘 자세로 느슨하게 대고 ‘전관에우’를 깍뜻이 해야 한다!“는 방향으로생삭을 정리하는 경향이 있다. 균형감각이 깨어지면 이지경으로 흐트러진 새각을 할 수 있는가 싶어 부아가 치민다. 이는 만인에게 균등하게 적옹돼야할 법의 이상에 어긋나며 신성한 국가 권력을 사사로운 목적에 악용할 때 일밤국민이 입을 해악의 큼을 생각할 때 모골이 송연하여 집권지의 잘못은 가중처벌의 대상이 돼야 마땅하다.

문재인 정권에 호소한다. 우리나라에 “길이 아니면 가지말고 말이 아니면 타내지 말라!는 속담의 말이 있다. ”사람이면 다 사람이인가? 사람의 짓을 해야 사람이다. 라는 속담이 인구에 회자되고 있기도 하다. 누가 무어라 하든 “사필귀정!”이라는 사자성어를 믿고 추호의 흔들림 없이 앞으로 가라!

버들 대다수 국민을 울리고 소수특권의 이익을 대뱐하면서 일탈(逸脫)의 길만을 가은 족벌종편신문의 원격조정에 놀아나 나라를 토막내어 숫가체제를 세계의 웃음꺼리로 만든 이명박근혜가 무어라 꼬집고 견강부회의 악지 논리로 정치현실을 비틀더라도 대다수 국민의 엄호가 따르는 한 눈썹하나 까딱하지 마라!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이 존중되는 세상이며 세상은 언제나 강한 사람의 것임도 분명하다. 햔실과의 타협은 자멸의 길임을 명심하라! 참여정부의 임기말 한나라당과의 연정 제의나 홍석혅미대가 임명만 없었더라도,,,,,임기말의 오락가락 행보는 없었으련만....(망언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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