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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최측근 조용원이 김여정과 함께  승진못한 배경?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10월8일 MBC 뉴스 데스크는 “북한이 어제(7일), 제7차 당 대회 이후 17개월 만에 노동당 전원회의를 열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10월8일 SBS 8시 뉴스는 “북한은 또 이번 회의에서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인천에 왔었던 핵심 실세 최룡해가 군 분야까지 역할을 확대했고,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도 승진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10월8일KBS1TV 뉴스9는 “미국을 향해 '사상 최고 초강경 대응'을 선언한 이후 내부 결속 강화에 주력해온 김정은이 노동당 주요 보직에 여동생 김여정을 포함한 신진 세력을 대거 승진 기용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2017년10월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 보도하지 않았지만 노동당 주요 보직에 여동생 김여정을 포함한 신진 세력을 대거 승진 기용했다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신의 최측근이라고 볼수 있는  조용원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이 승진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심도있는 보도하지 못했는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신의 최측근이라고 볼수 있는 조용원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을  여동생 김여정 처럼 파격적인 승진인사에 포함 시키지 않은 배경을 우리는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물론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개별국가 차원의 미국의 인권제재 북한 지도부 명단에도 조용원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이 포함돼 있지 않다.  유엔 차원의 대북 제재  북한 지도부 명단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신의 최측근이라고 볼수 있는 조용원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을  여동생 김여정 처럼 파격적인 승진인사에 포함 시키지 않고 있는것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최측근인  조용원을  유엔의 대북 제재명단에 포함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북한 김정은 정권 의 전략적 결정의 산물이라고 본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최측근인  조용원을  유엔의 대북 제재명단에 포함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북한 김정은 정권 의 전략적 결정을  내린 배경에는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 통해서   유엔과 함께 북한을 배타적으로 제재 압박 봉쇄 조치 취해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핵개발과 ICBM 보유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핵무장 국가로 남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본다.

 

 

핵개발과 ICBM 개발의 전문가가 아닌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최측근인  조용원 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진두지휘하는 장수함 발사 탄도탄 미사일 실험발사 현장이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진두지휘하는 중거리 탄도탄 미사일 실험 현장이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진두지휘하는 ICBM 실험발사 현장을  함께 방문 한뒤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실험 발사에 성공한 미사일 생산과 실전배치  지지를 하곤 했다.

 

 

그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최측근인  조용원을 여동생 김여정 처럼 파격적인 승진인사에 포함 시키지 않고 있다는 것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최측근인  조용원을  유엔의 대북 제재명단에 포함되는 것을 방지하면서 지속적으로 핵개발과 보유 ICBM 개발과 보유 지속하겠다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고 본다.

 

아래 내용은 2017년8월24일  필자가 작성한 “김정은,ICBM 대량생산지시 보증수표는 조용원 당제1부부장?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글이다. 참고 하기 바란다.

 

 

 

김정은,ICBM 대량생산지시 보증수표는 조용원 당제1부부장?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2017년8월24일작성)

 

2017년8월23일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북한 김정은이 8일 만에 공개 시찰에 나섰고 이 자리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부품과 엔진을 대량생산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하면서 아직 시험발사하지 않은 고체엔진 기반의 ICBM 화성-13형과 SLBM 북극성-3형의 도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2017년8월23일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북한 김정은이 8일 만에 공개 시찰에 나선 자리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부품과 엔진을 대량생산하라고 지시했다는 내용 보다 아직 시험발사하지 않은 고체엔진 기반의 ICBM 화성-13형과 SLBM 북극성-3형의 도면을 처음으로 공개한  사실을 비중있게 보도했다.

 

2017년8월23일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보도하지  않았지만 김정은이   8일 만에 공개 시찰한   국방과학원 화학재료연구소 지지도에는 조용원 노동당 제1부부장, 김정식 노동당 군수공업부 부부장이  동행했다고 알려졌는데 주목할 것은 조용원 당 제1부부장이  북한 김정은이 8일 만에 공개 시찰에 나선 자리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부품과 엔진을 대량생산하라고 지시했다는  자리에 함께 했다는 점이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부품과 엔진을 대량생산하라는 김정은의 지시를 뒷받침 할수 있는  인물이 바로 조용원 노동당 제1부부장이다. 조용원 노동당 제1부부장은 김정은의  탄도미사일 실험발사현장에 자주 참석하지 않고  탄도미사일  실전 배치  할수 있는 개발이 완료된 현장 시찰하는 김정은과  동행한 사례를 보면 알수 있다.

 

구체적으로  분석해 보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2017년7월28일 밤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참관할 때 함께 수행 참관한 리병철 노동당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과 김정식 군수공업부 부부장, 장창하 국방과학원 원장, 전일호 당 중앙위원, 유진 군수공업부 부부장, 조용원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 등이라고 한다. 모두 대륙간탄도로켓 개발관련 전문가 들이다. 그런데 오직 한사람 조용원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은 대륙간탄도로켓 개발관련 전문가가 아니다.

 

필자는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2017년7월28일 밤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참관할 때 함께 수행 참관한 조용원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을 주목하고 조용원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은 지난7월4일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4형 1차 시험발사 성공할 당시에도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함께 참관했다.

 

그렇다면 조용원 노동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은 북한 김정은정권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먼저 살펴 보자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2016년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공개 활동 과정에서 가장 많이 수행한 인물은 총 47회로 집계된 조용원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으로 나타났고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은 40회, 최룡해 당 중앙위 부위원장은 32회를 기록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조용원 노동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은 북한 김정은정권에서 지난해황병서 군 총정치국장과 최룡해 당 중앙위 부위원장 제치고 실질적으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정치적 혹은 정무적 결정에 가장 큰 역할을 해주는 실세측근으로 볼수 있다.

 

그런 조용원 노동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은 지난 7월4일 그리고 7월28일 화성-14형 1차 2차 시험발사 할때 두번 모두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함께 참관 했다. 왜 무엇 때문에 대륙간탄도로켓 개발관련 전문가 아닌 조용원 노동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이 참관했을까?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집권 5년 동안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개발 현장 특히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참관하는데 조용원 노동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은 거의 수행하지않았고 참관하지 않았다.

 

대륙간탄도로켓 개발관련해서 정치적 혹은 정무적 결정 은 중요시 하지 않는다. 대륙간탄도로켓 개발완료됐을때 대량생산과 실전배치 하게 되면 군사적 국제정치 외교적 측면에서 정치적 혹은 정무적 결정이 필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볼때 2017년 5월21일 북한이 발사한 북극성 2형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시험발사 성공당시 참관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수행 인사들 면면을 보면 리병철 당 중앙위 제1부부장, 김정식, 정승일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유진, 조용원 당 중앙위 제1부부장 김락겸 전략군사령관 장창하, 전일호등이 수행 혹은 참관했다고 허는데 유일하게 북극성 2형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개발의 비전문가인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권력 실세인 조용원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수행 참관했다.

 

그런데 주목할 것은 북극성 2형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개발의 비전문가인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권력 실세인 조용원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수행 참관한 2017년 5월21일 북한이 발사한 북극성 2형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시험발사 성공과 함께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이 대량생산과 실전배치를 명령했다는 점이다.

 

2017년 5월21일 북한이 발사한 북극성 2형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시험발사 성공과 함께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이 대량생산과 실전배치를 명령했다는것은 단순한기술개발 완료 단계를 넘어서 북극성 2형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실전 배치 문제는 리병철 당 중앙위 제1부부장, 김정식, 정승일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유진, 김락겸 전략군사령관 장창하, 전일호등 개발 실무자들이 판단할수 없고 정치적 으로 정무적으로 동북아와 세계 북한과 미국 등등 외교적 군사적 국제정치적 정무적 판단을 요구한다.

 

그런 2017년 5월21일 북한이 발사한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시험발사 성공과 함께 조용원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을 데리고 참관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이 대량생산과 실전배치를 명령했다는것은 조용원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시험발사현장 참관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이 대량생산과 실전배치를 명령하는 정치적 정무적 결정의 중요한 역할을 조용원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했다고 볼수 있다.

 

그런 조용원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지난7월4일 7월28일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4형 1차 시험발사 2차 시험발사 성공현장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함께 참관했다는 것은 7월28일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 성공으로 북한이 미국 본토 타격 하는 ICBM 대량생산 실전배치 에 이미 들어섰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미국 한놈만팬다' 는 식으로 개발한 북한의ICBM 이 미국이 예상하고 있는 것 보다 훨씬 빠르게 아니우선 당장 북한이 미국 본토 타격 하는 ICBM 대량생산 실전배치 단계로 접어 들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본다.

 

그런 가운데 2017년8월23일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보도하지  않았지만 김정은이   8일 만에 공개 시찰한   국방과학원 화학재료연구소 현지지도에는 조용원 노동당 제1부부장, 김정식 노동당 군수공업부 부부장이  동행했다고 알려졌는데 주목할 것은 조용원 당 제1부부장이  북한 김정은이 8일 만에 공개 시찰에 나선 자리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부품과 엔진을 대량생산하라고 지시했다는  자리에 함께 했다는 점이다. 북한 김정은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부품과 엔진을 대량생산하라고 지시한것에 힘을 실어주는 인물이 조용원 당 제1부부장이라고 본다.

 

미국의 트럼프 정부에  대해서 북한 김정은 정권이 ICBM의 부품과 엔진을 대량생산하고 실전 배치  진입했다고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본다.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그런 분석뉴스가 부실하다.

 

2017년8월23일MBC 뉴스 데스크는 "북한 김정은이 8일 만에 공개 시찰에 나섰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부품과 엔진을 대량생산하라고 지시했는데, 미국을 더욱 압박하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조용원 노동당 제1부부장,

 

2017년8월23일SBS 8시 뉴스는 "북한 김정은이 을지훈련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소재를 개발하는 연구소를 시찰했는데 아직 발사한 적이 없는 새로운 미사일도 슬쩍 공개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8월23일KBS1TV 뉴스9는 "북한 김정은은 미사일부대 사령부 시찰 8일만에 공개행보를 재개했습니다.이번엔 북한의 ICBM급 미사일 화성-14형의 개발을 맡고 있는 국방과학원 산하 연구소를 찾았는데요.직접적인 위협 대신 이처럼 탄두 내열 기술과 같은 ICBM 재진입 핵심 기술을 과시하며 한미를 압박했습니다.그러면서 아직 시험발사하지 않은 고체엔진 기반의 ICBM 화성-13형과 SLBM 북극성-3형의 도면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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