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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우리의 희망인가 야바위꾼인가?

정치soehymjul (soehym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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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28 19:54

.1. ‘대한민국 실체 :

 

우리는 세계 1,2위를 다투며 어마어마한 미국 무기를 사들여 오고 있다. 그렇게 사들여 무기가 우리의 무기가 아니라, 미국의 허락을 받고 미국의 명령에 따라 미국이 원하는 대로 써야되는 미국의  무기일 뿐이다. 전쟁상황이 되면 우리 한국인 군대는 물론 대한민국대통령도 미국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부하가 된다. 우리 아이들이 의무적으로 복무하는 한국군대는 미국의 군대이지 대한민국의 군대가 아니며 미군사령관이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변소통에 가있어라고 명령하면 변소통에 있어야 된다는 말이다.

일제시대 소위 양심있는매국노들이 대안이 없다라는 말로 자치운동 주장했는데지금 대한민국 매국노들이 바란대로 미국의 자치령이다. 그러나 미국의 정책밖으로 벗어나서는 안되는 식민지이다.

 

북녘의 조선은 중국 러시아 그리고 세계 최강의  미국도 북조선의 맞대응에 쩔쩔매는 주권국가이다.

남녘의 대한민국 조선을 경멸하며 욕하는 것은 대한민국 좀비세상이라는 본질을 말해주고 있다.

우리 남녘 대한민국 노동문제 농민 교육 인권 불법부정부패등 모든 문제들은 결국 식민지 구도로 부터 확대재생산되고 있다고 봐야 한다

 

.2. 미제국의 대한민국통치구도 :

 

분열시켜 통치하는 방식으로 남북을 갈라놓았고, 일제매국노들을 앞세워 80%이상 인민들의 지지를 받던 민족진보세력을 철저히 짓밟았다.

애국애족 진보세력을 없앤 토대위에 일제주구 한민당을 자유당과 민주당으로 나누어 보수와 진보행세하며, 둘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거짓  민주선거형태를 지금까지 이어오게 되었다. 미국이 지정한것 외에 다른선택의 여지가 없는 대안 없는구도로 만든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도 미국이 가장 미워하는 자주 민주세력 통진당을 거짓 음모 조작으로 철저히 짖밟아 없엤기에 다카키당과 2중대 도찐개찐중에서만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구도였다.

이런 구도하에서 진보인사들이 미국이 정해놓은 대통령을 선택할 밖에 없는 다른 대안 없다고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다음 다음 장래를 준비하며  진보세력의 목소리가 정가와 사회에서 나올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바로 미국의 지배구도를 뛰어넘는 대안 있음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민중 속에 자주 민주정신을 확산시키는 것이 유일한 대안이라는 말이다.

우리는 대안 없다는 말로 70여년을 식민지 노예로 살아온 것이다.

 

이런 구도하에서 미국의 의도와는 달리 국정을 운영한 분이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미국에 몇년 머물면서, 클린턴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을 존경한다 말했을 정도로, 미국정가에 많은 인맥을 쌓았다.

이회창과의 대통령선거때,  ‘그렇게 나쁠것은 없다 암묵적으로 미국이 생각하게 된것, 그리고 김종필과 연합을 한것이 주효하여 집권하게 됐다.  

 

그런데 집권하여 햇볕정책이라며 북과 화해 협력의 길로 나가는 것에 미국은 놀랬을 것이다. 북을 악마화 하여 남녘을 틀어쥐고 3 4중의 이익을 취할 없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식민지 대한민국 강고히 지배하기 위하여, 미국의 파워엘리트 그룹 밑에 한국을 지배하는 다카키 그룹 조직하기 시작했을 것이다.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로 부터 온갖 특혜속에서 공룡이 삼성도 멤버중 하나일 것이다.

홍석현도 바로 미국 록펠러가 조직하고 키신저도 멤버인  “삼각위원회( The Trilateral Commission)  하부조직 위원이라 한다. 미국의 파워엘리트들이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를 아우르며 요인들을 조종하듯이, 홍석현 역시 민주인사들로 부터 매국노들 까지 두루두루 인맥을 만들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통합정치도 같은 맥락일까?

 

김대중정부와 호남의 적극적 지지, 그리고 이회창 아들의 병역면제가 논란이 되어 노무현정권이 탄생했다.

삼성은 노무현 정권 정책에 깊이 관여하였다. CIA 국정원이 음지에서 활발하게 움직였을 것이며, 삼성의 정보력은 국정원을 능가한다 했다.  

 

그렇게 다카키 그룹은 노무현정권때에  완성되어, 이명박정권을 창출하였다.

BBK 사건만 제대로 수사 했어도 이명박은 청와대가 아니라 감옥소에 갔어야 했다.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내세운 다카키 그룹은, 구테타에서 사회 장악을 위하여 제일 먼저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언론을 중상모략 왜곡해가며 재편하였다.

이렇게 하여 다카키그룹은 대한민국사회전반에 대한 장악을 완성하였다.

 

다카키 그룹의 정체를 알고 있을 노무현대통령은 당연히 암살해 버리고, 남북협력의 길은 철저히 차단했으며, ‘군사권 다시 미국에 헌납했다. <여기에서 전시작전권이라고 쓰지 않고 군사권이라고 이유는, 실질적으로 전시뿐만이 아니라 평시에도 미국에 상의하여 군사제반을 움직이기 때문이다. >

 

나는 문재인이 마음에 안드는 것들이 있었지만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막아야 된다고 생각하여, “최악을 피하기 위한 차악선택이라며 문재인을 지지하였다. 그러나 다카키 그룹의 힘은 막강하여 문재인과 안철수를 순종시키고 부정선거로 박근혜를 당선 시켰다고 보며, 세월호 학살을 그리고 추악한 국정농단이 이어졌음에도 불과 소수만이 항의 거의 나라가 찍소리 없이 박근혜 불법정권을 따라가는 것에 놀라웠다

그래서 나는 다른 대안이 없다라며 “전략적 선택”이랍시고 차악을 택하는 우매함을 깨닫게 되었다.

지배계급은 우리 머리꼭대기에서 달리 선택할 여지가 없도록 우리를 가지고 노는 것이다.

차악도 악은 <> 뿐이다.

더디 가도 멀리 보고 <> 키워가야 하는 것이다.

 

미국에게 대한민국 명박근혜같은 충직한 개가 다스리는 꽃놀이패 식민지인데, 상황은 급변하게 됐다.

미국은 지금까지 인류 역사상 가장 흉악한 경제제재와 초토화 침략위협을 DPRK조선에 가해 왔지만, 이제는 조선이 핵무기를 소유함으로서 평화협정을 염두에 타협을 동시에 모색하지 않을 없게 되었다.

핵을 가지고 있는 조선에 대한 선제핵타격, 국방장관 페리의 말마따나, 조선정보부족으로 핵반격이라는 너무 위험 부담때문에  같이 죽을 각오 없이는 불가능한 지경이 것이다.

 

이런 다급함이 기존의 강력한 제재와 침략위협이라는 첫째 트랙과, 타협이라는 둘째 트랙을 동시에 병행하지 않을 없게 것이다.  

유리한 입장에서 타협 하기위해서는, 무조건적인 사나운 보다는 말리는 시누이역활을 있는 착한개 대한민국 총독을 바꿀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4 동안이나 건재했던 박근혜를 불과 6개월만 있으면 다음 정기선거를 치룰 있음에도 불구하고 촛불시위를 유발 시키고 문재인으로 갈아치우게 것이다.

 

이명박 박근혜와 함께 9 동안을 상부상조해온 문재인과 안철수 중에서 하나가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안철수가 떨어지는 소리를 골라가며 하는것을 보고 문재인으로 다카키 그룹과 합의 것으로 보였고, 타임지에 문재인을 띄우는 기사가 나는 것을 보고 미국은 문재인으로  결정했구나라고 결론을 내렸다.

18 대선에서도 투표전에  문재인이 박근혜보다 약간 앞서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타임지가 박근혜를 띄었던 것과도 같다.  <( WSJ “트럼프가 당선에 도움”…2017.05.13 경향 )>

 

문재인 선거 사무소에서 박근혜 처럼 임명장이 나오고, 이재명과의 호남경선에서 10만표가 무효되는 것도, 문재인 지지자가 다른 후보 선거장에서 웃옷을 벗고 행패 부리는 모습등 박사모와 닮은데가 많은 것도, 경선에서 이재명 시청이 압수수색을 당하고 이시장이 분통하여 눈물흘리는 모습도 정동영과 이명박의 선거 때를 연상케했다.  이런 사회의 움직임을 보면서 전에 박근혜 문재인 이명박 안철수가 한통속 같다고 생각한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거가 끝난 지금도 문재인에 대한 비판을하면 영낙없이, 일베충  박사모꼴통들이 박근혜 비판하는 사람을 ~ 하고 덤벼들어 온갖 욕설과 행폐를 부리던 것과도 아주 같아서, 박근혜를 밀었던 다카키그룹이 똑같은 방법으로 문재인의 뒤를 봐주고 있다는 생각이든다.   

  

.3. 문재인 대통령의 참모습은

 

문재인 대통령이  5.18 행사장에서 보인 행동과 윤석렬씨를 임명하는 멋진 것들이 많았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겉모습에 해당된다.

박정희도 소탈하게 농부들과 함께 막걸리를 마시고, 서독광부들과 간호원들이  고생하는 것에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겉모습들을 단편적으로 판단하면 정반대의 엉터리 판단에 빠진다. 과거의 언행들과 함께 겉모습을 판단해야 하고, 겉치례보다는 안에 있을 내용 알맹이가 무엇인가를 보고 판단하지 않은면 안된다.

띄워주기 선전선동 언론과 책자(특히, 살아있는 정치인의 전기) 같은 것들에 빠져서 허우적대면 진실은 보이지 않는다.

화면이나 선전용 전기에 빠지면  청년 이승만처럼 추악한 매국노가 애국자로 각인된다.

 

나는 문재인 대통령이, 문재인이라는 인물과도 관련이 있을 법한 다음 사실들만이라도 명확하게 처리함으로서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생각이 잘못 되었음을 보여주셨으면 한다.    

 

.1) 세월호 구조가  지연된  것에 조사를 하겠다는 말에 박수를 보내면서도  그보다 중요한 것은, 고의적이라 있을 만큼 계획적 살인을 했으며, 누가 방조 내지 협조하여  3 동안이나 무엇을 했으며, 죽지도 않은 유병헌을 자살했다고 거짓말로 사건을 음폐하려 했는지, 관련자들을 철저히 엄벌하는 여부를 보고 진정성을 판단해야 한다.

조사하는 꼬리 자르기 하는 내용물은 가증스러울 것이다.

 

진보에 대한 판단도  겉치례 진보인지 진짜 진보인지의 판단은 과거 행적과 현재 언행을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 과거의 언행과 함께 현재의 상황속에서 나타난 단편을 해석해야 진정한 모습-판단을 하게 되고 미래를 예측할 있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하에서 최소한 다음의 사항들이 확실히 시행된다면 문재인은  ‘진보이며 촛불혁명의 열매이다.

그렇지 않고 시늉으로만 적폐청산한다면 박근혜 아바타 미국의 착한 개에 불과한 프락지일 뿐이다.

 

2) 박근혜대선 부정선거는 세계통계학회지에 컴퓨터부정선거 사례로 발표승인까지 났다한다. 그런 부정선거가 누가 어떻게 저질렀고 부정선거를 방조하고 4 동안이나 덮는데 협력한 자들 언론들 사법부들 야당까지도 모두 처벌해야 한다.

선거는 앙보할수 없는 국민주권 민주주의 근본으로 가장 중요한것 아닌가?

 

3) 이명박대선에 대한 의혹 역시 확실하게 밝혀야 한다. 이회창은 아들의 병역면제가 논란이 되어 밀려나게 되었는데, 이명박은 본인이 병역면제자이다. 전과 14범이라는 말은 준법정신 빵점이라는 말이고, BBK 사건은 감옥소에 가야만하는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유야무야 덮여졌다. 그리고 오히려 정동영 대선켐프가 압수수색을 당했다.

도저희 대통령에 당선될 없는 자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누가 이런 추악한 선거판을 만들고 방조했는지 철저히 조사하여 엄벌해야 것이다.

 

4) 또한 나같은 사람도 이명박이 대통령 되면 엄청난 건설사업을 벌리고 도적질해 먹을 것이다라고 거듭 강조했었고, 독일의 전문가가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국토의 핏줄같은 사대강을  오염시킨 천인공로할 범죄, 자원외교, 방위산업 부정등을 제대로 조사하지도 못하고 국회는   벙어리였는지도 철저히 조사하여 방조한 자들은 정계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야 옳을 것이다.

 

5) 노무현대통령은  ‘암살이라고 밖에는 수없는 의혹점들이 많다.

전직대통령을 암살한 검은 세력은 누구이고 그에 협조 방조한 자들은 누구인지 그랬는지 철저히 밝히고 사형해야 한다.

 

6) 천안함사건을  북의 소행이라고 거짓말하는 자들은 단순한 거짓말쟁이라기 보다는 민족의 분열을 조장하고 마녀사냥의 범죄를 저지르는 반민족적 범죄이며 죽은자들에 대한  2 죽이는 살인행위이다. 천안함 사건을 밝히고 거짓말한 자들을 처단해야 한다.

 

7) 중국의 북한 식당 종업원 12명을 유괴납치한 사건은  ‘대한민국 더러운 범죄조직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12명의 종업원들과 김련희씨를 당장 북으로 돌려 보내고, 이렇게 사악한 범죄를 저지른 국정원과 하부조직들을 전부 사형에 처하고, 범죄조직 국정원을 당장 폐지해야 한다.

또한 대한민국을 아프리카 가나 만도 못한 야만국으로 만든 국가보안법 폐지 해야 마땅하며,

<(세계 인권단체 언론감시단체인 Freedom house 2011년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한국의 언론자유도는 세계 179개국 중하위 87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의 언론자유는 아프리카 가나(54) 이웃의 대만 (48)보다 한참 아래 중하위의 불량국이다. )>, 

국가보안법으로 조작 왜곡하여 감옥에 넣은 모든 사람들을 즉각 석방하여야 것이다.

모든 나라가 인정하는 노동운동을 탄압하고 파업에 벌금물린 사법부 판검사들을  20년이상 강제노동을 시켜 노동의 고귀함을 배우도록 해야하며, 한상균등 즉각 석방하고 배상해야 한다. 그리고 야만적 파쑈탄압에 입다물고 있던 야당의원들도 처벌해야 한다.

 

8) 박근혜정권이 거짓과 음모로 마녀사냥을 하여 통진당을 불법해산하였고 이석기를 감옥에 넣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지 않은가? 그렇다면, 나같은 사람도 마녀사냥이라고 떠들어 댔는데, 야당에서 조차 박근혜 일당에 동조했는지도 밝혀야 하고 이렇게 불의한 자들이 정계에 접근하는 것을 금지하는 벌을 주어야 한다. 물론 관련된  박근혜무리들과 사법계 언론계는 국민이 뽑은 정당을 거짓으로 박살낸 용서할 없는 죄값을 물어 사형에 준하는 엄벌을 내려야 한다.

 

‘대한민국’ 과거 역사청산이 전혀 되지 않았기 때문에 70여년을  계속 식민지 노예국가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프랑스 드골이  나치스에 협력한 부역자들, 심지어 입다물고 있던 언론들에게까지 사형으로 엄벌하였기 때문에 프랑스는 사람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질 있는 국가가 것이다.

역사청산은 잔인한 같지만 필수 조건이다.

뼈를 깎는 반성과 회개가 없다면 “개 돼지”  “들쥐” 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외에 민중민주를 위한 진보정권이라면 다음을 주장해야 할것이다.

 

9) 사드는 대한민국에게 백해무익한 죽음의 트로이 목마이다. 오락가락 말돌리지말고 미국에게 가지고 떠나라고 분명히 하라.

<(관련글: 사드배치는 한국의 죽음을 말한다  2016.07.12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100271  )>

 

10) 주한미군은 미국을 위한 것일뿐 한국에는 전혀 백해무익일 뿐이다. 매국노들이 주한미군이 있어 전쟁을 방지한다고 떠들지만, 한국에서 전쟁이 난다면 25개나 되는 원자력발전소를 깨트리기만해도 사람이 살수없는 생지옥이된다. 미본토를 노리는 조선이 정말 전쟁을 하려고하면 주한미군 같은 것은 미사일 한방에 끝나는 개미같이도 보이지 않을 것이다.  

조선은 전쟁을 원하지 않는데, 오히려 미국과 대한민국 끝임없이 도발하며 전쟁분위기를 띄워 대한민국 미국의 식민지임을 합리화하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자주 평화의 진보대통령이라면 주한미군을 한국땅에서 나가라고해야한다.

 

11) 노동자 농민들의 권익을 보장하는 사회, 모든 국민들에게 걱정없는 최소한의 삶이 보장되는 정책을 세우고, 정경유착으로 치부한 재벌들의 재산은 몰수하고 부정부패 공무원들도 사형까지 철저히 징벌해야한다.    

 

12) “북핵폐기를 위하여 한미공조”  “국제사회와 공조하여 단호히 강력 제재라는 골빈소리를 하기전에, 전쟁광 미국이 가지고 있는 핵과 미사일을 먼저 폐기하라고 주문하라.   북핵은 민족의 핵으로 남북이 공동소유하여  세계강대국의 일원으로서  강력한 발언권을 가질 있어야 한다.  

 

.4. 미국의 한반도 전략 변화 전망 :

 

앞에서 언급한대로 미국의 대북정책은 지금, 제재와 압박이라는 #1 트랙에서 평화협정 타협이라는 #2 트랙으로 넘어가고 있는 과도기라 있다.

지난 70여년동안 줄곧 평화협정을 주장해온 조선에 콧방구만 튕기던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을 만나면 영광…..” 이라는 말을 하고, 국무장관 틸러슨은 “…침략하지 않는다. 우리를 믿어달라…” 사정한다

 

그러면서도 손가락 하나만 까딱해도 핵전쟁 할것 처럼 급박하게 공갈 위협 압박하는 것은  “타협에서 유리한 협상위치를  갖기 위한 포석으로 보인다.  

트럼프의 협상 방법이  <( 엄포 > 위기조성 > 협상실리 )>라고 한다(2017.04.29 연합).  

하지만 이런 치킨게임(겁쟁이 경주)같은 포석은 진짜로 폭발해 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예의 주시하며 불행을 막는 조처들을 취해야 한다.

스트렛포 설립자 조지 프리드만은 트럼프가 유럽순방에서 미국에 돌아오면 곧바로 북한을 선제공격할 같다고 말했다. ( “미국은 북한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 트럼프 순방 작전 개시"  2017.05.26 sputnik )

핵항공모함 일개 전단이면 웬만한 나라 하나는 박살낼 있는 전력이다. 그런데 칼빈슨호와 로널드 레건호 - 두개 핵항공모함 전단이  한반도에 들어와 북한을 바로 공격할 있는 거리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한다.

 

나는, 미국 국방부장관 페리의 말대로, 북핵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한 정보가 없는한 미국이 조선을 공격할 없다고 생각한다.

미국으로서는 정보부족 때문에 CIA국장이 한국을 방문하고 북한 위협에 대응하는 특수 조직 ‘코리아 임무 센터’(Korea Mission Center) 신설했다고 하며, 주한미군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 대량파괴무기(WMD)관한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자 '휴민트(HUMINT•인간정보)' 정보부대 창설을 추진 중이라 한다. 휴민트는 스파이, 정보요원, 내부 협조자 주로 사람을 통해 상대편의 정보를 캐내는 것을 말한다(2017/05/07 연합뉴스).  또한 러시아에서 일하는 노동자들까지 매수하여 북에 생화학물질을 침투시켜 요인들을 암살하려 했다(2017.05.05 조선일보) 하며, 미국이 중동에서 테러리스트를 양성한 것과 같은 방법을 한반도에서도 시도하고 있다.

 

선제공격은 없다” “군사작전은없다라고 미국은 말하지만, 인류역사상 가장 믿을 없는 거짓말쟁이는 미국이다.

평화조약이 이루어져도 만일 북핵이 없으면 몇달도 되어 초토화 침략을 가능성이 농후힌 미국이다.  

미국이 행한 역사를 보면 미국의 전쟁관들은, 자기들만 안전하다면 외국인 수억명이 죽고 심지어 자국민이 수백만이 죽어도 눈하나 깜짝하지않을 족속들이다.

내가 힘이 없으면 당하는 세상이다.

북은 핵미사일을 미국보다5배는 많이 가지고 있어야  미국과 추종 자본주의 돈귀신들로 부터 나라를 지킬 있다.

 

북은 미국에게  평화협정, 주한미군철수, 그리고 미국이 저지른 범죄와 고통에 대한 배상으로 60 달라를 요구할 것이다.

미국은 북핵폐기를 요구할 것이다. 그러나 북핵폐기를 북이 들어줄리가 없다는 것을 미국 자신도 알고 있기 때문에 북핵 동결선으로 협상이 가능성이 있다.

 

미국은 주한미군을 철수 하고 대한민국이라는 황금밥그릇을 놓고 싶지 않을 것이며, 60 달러나 되는 배상금을 물어낼 능력도 없다.

미국은 미국의 편에서 협상을  중재역활을 대한민국 착한   필요할 것이다.

한편으로는 최대한의 양보를 얻기 위하여 인류역사에 전무후무한 사악한 압박을 북에 더욱 가증시키며  고자세를 유지 것이다.

트럼프의 벼랑끝 칼날위에서 벌리는 협상 방법은 손가락 하나 까딱 잘못하면 모두 죽음의 구렁텅이에 빠진다.

일본 소식통에 의하면 미국의 니미츠 핵항공모함이  배치되어 한반도로 들어간다 한다.

3 항공모함 전단이 한반도에 물렸다는 것은, 북핵이 미국의 목을 겨누고 있지만 않다면, 한반도를 개미 하나 없는 땅으로 만들 있다는 말이다.

만일 총알 한방이라도 조선 영역에 들어오면  즉시 북핵미사일이 뉴욕 미본토를 초토화 것이다. 당연히 한반도 역시 초토화 것이고……..

 

이런 위험한 트럼프 도박을 끝장낼 있는 사람들은 당사자인 대한민국정부와 국민들 밖에 없다.  

대한민국에서 지난 촛불항거 처럼 들고 일어나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 미국 핵항공모함들과 핵잠수함들은 우리영토에서 당장 나가라라고 하면 미국이 이런 사악한 전쟁놀이를 없다.

문재인 정권이, 필리핀의 두테르테 만큼만이라도 자주적 정신을 가지고, 미국에게 한반도에 들어와 있는 전쟁무기들을 철수시키라고 하고 한반도 평화적인 안보 원한다고 분명히 말하면 한반도는 죽음의 구렁텅이에 빠지지 않는다.

북핵폐기” “한미공조 떠드는 문재인에게 그런 기대가 가능할까?

 

남녘동포들을 형제이기는 커녕 죽어도싼 똥벌레들이라고 말씀하시던 선배가 생각난다.

똥벌레 같아도 형제 자매인데……..남녘동포들, 제발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

 

미국의 도발이 벼랑끝 한계선을 넘지만 않는다면 전쟁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고, 미국은 북에  #1트랙으로 최고 압박을 가하면서도  #2트랙을 위하여  북과의 협상전초전으로  문재인을 중재인으로 활용할 것이다.

문재인은 미국을 위한 말리는 시누이역활을 하지 말고 우리 민족의 입장에서 중재를 해야 것이다.

 

미국과 조선이 #2 트랙을 따라 평화협정이 이루어지면, 중국 쏘련에 자본이 들어갔듯이, 북에 많은 투자를 하려 것이다. 세계적인 투자가 로저스가 오래전 부터  “조선에 전재산을 투자하고 싶다 했었으며, 미국무장관 틸러슨도 주위에 대북투자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말했다.

문재인의 대부노릇을 하는 홍석현 삼성 역시 미국자본과 함께 북조선경제 장악을 시도할 것이다. 홍석현은 북과 친밀한 인맥을 이미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안다

 

북이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겠지만, 자본의 침투는 인간성을 파괴하고 돈에 코가 꿰인 좀비들을 만들며, 이들은 다카키 마사오 무리들 처럼 반인륜 반국가 반민족 매국노 짓을 하게 된다.

이들을 앞세워 국가혼란을 조성하고, “급변사태 일으키며, 미국네오콘들은 조작과 음모 왜곡 거짓 선전으로 인권 내세우고 침략하여 끝장내버린다.  

이것이 미국 자본주의 돈귀신들의 상투수단이다. 공산권국가들이 그렇게 해서 무너졌고, 살고 있던 중동이 지금 생지옥이 되었지 않은가?

70여년을 거짓말로 조선을 매도하며 세계를 거짓 세뇌시켜, ‘대한민국’이 식민지임을 합리화해서 이익을 취해온 미국이다

 <( 미국인 한국전문가, "미국이 퍼뜨린 북한 관련 거짓말 폐기돼야(2017.05.18 sputnik  https://sptnkne.ws/eyDt)>

 

노무현정권을 삼성이 받쳐준 이상으로, 문재인정권 역시 삼성 홍석현의 정책 방향으로 같다.

홍석현이 민족적 민중민주적인 사람이라면 아주 멋진 정책방향이 수도 있다.

그러나 홍석현은 그의 아버지 대를 이어 범죄들에 연루된 전력이 있다. 그래서  그의 정책은 공포스러울 가능성이 많다.   

 

나는 문재인 그리고 뒤에 대한민국이라는 홍석현 삼성공화국의 계열사의  자본침투로 한반도가 좀비들의 세상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문재인이 국민을 대표한다면 삼성과의 관계를 끊어야 것이다(이미 다수의 삼성맨들이 문재인정권에 참여하고 있다).

세계 최강의 나라이며 인류역사 최악의 전쟁광 미국과 홀로 맞서,

당당히 자주권을 지키고 무상의식주, 무상교육, 무상의료, 인민을 하늘로 떠받드는 우리 북부조국이 위대하게 보인다.

우리는 아름다운 사람사는세상 - 우리의 조국을 영원히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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