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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하에서 촛불혁명은 썩은 개똥이 될 것이다

정치soehymjul (soehym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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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31 05:37

나는 일찍부터 미국의 한반도 정책이 미친개에서 착한개 한국 총독을 바꾸고자 한다고 했었다. 지난번에 미국과 삼성 홍석현이 문재인을 첫째로 지원하고 둘째로 안철수를 미친개 대신하는 착한개 한국의 총독을 바꾸고자 것이라는 말에 , “삼성은 죽었다” “홍석현은 아니다라고 이의를 사람들이 많아서 좀더 부언하여 설명하고자 한다.

 

나는 지난번에 촛불혁명과 미국의 변경된 한반도 정책이 박근혜를 퇴출시키는 1단계까지는 같아서 현제까지는 무난히 성공하였다고 했다.

이는 촛불시위를 폄훼하기 위함이 아니라 지금부터 정신바짝 차리고 적임자를 선출하여 적페청산하지 않으면, 미국의 구도대로 실질적 식민지 적폐국가를 벗어나지 못할 아니라, 핵전쟁의 참화로 남한이 초토화될 수있는 위기에 있음을  강조하고 싶어서이다.

 

닭그네가 청와대에서 쫒겨났음에도 불구하고, 졸개들이 쫄기는 커녕 당당하기만 것은 무슨 이유일까? 명백한 범죄혐의가 10여개나 된다는 닭그네 앞에 검사가 머리를 조아리고, 범죄자가 임명한 황교활이 대통령 행세를 당당히 하고 있다.

 

자주시보 이용섭기자가 만주 항일투쟁현지를 답사하고 그에 관한 기사를 쓰면서 우회하여 북한 인터넷을 보고 주체사상을 언급하였다하여  국가보안법을 적용하여 구속하는 파쑈 공황 상황이다. 정보통신의 자유를 박탈하고 억압하면서 자유국가라고 사기치는 나라이다. 그래서도 나는 국정원이 막고자 하는 정보들을 많이 날라야 국민들이 바른 판단을 있다고 생각한다.

 

황교활이는 국정원 공안 검사출신으로 노무현 문재인들의 내각에서 삼성 X 파일 사건을 담당하여, 범법자들은 한명도 구속하지 않고 오히려 사건을 밝힌 사람들을 형을 살게한 썩은 사법계 적폐청산 1 대상이 아닌가?

  

바로 몇일 전에는 한개인이 자기의 패북에 올린 지극히 개인적인 글들을 이유로 선거법위반이랍시고, 이재명 시장 시청을 압수수색하며 겁박하는 행태 역시 노무현 문재인 정권하에서  BBK 사건에 연루된 군미필 이명박을 위하여 정동영 대선 본부를 압수수색하던 것과 같은 행태이다.

 

호남의 민주당 경선에서 인증번호들을 모아가고 10만표가 기권되는 명백한 컴퓨터식 부정선거가 자행된 것도 박근혜의 대선부정선거와 같은 행태라 아니할 없다.

 

나는 문재인이 보여온 행태로 보아 이명박근혜 기춘교활과 한패거리라고 거의 확신한다.

과거 삼성X파일에 얽인 문재인 황교활 삼성관계

(링크 노무현, 문재인, 삼성X 파일을 덮으라!(노무현, 문재인, 황교안)” 2017.03.30  시골목사 한토마http://c.hani.co.kr/hantoma/3255618 )

등과  박근혜 대선때에 경제참모장을 했던 김종인을 더민당 당수로 끌어들이는 문재인을 보면서, 그리고 닭그네 부정선거에 승복, 세월호 사건 물타기 유병언과의 관계, 사드배치, 박정희 예찬,  말바꾸기  유체이탈 화법등 박근혜와 같은 행태 역시 단순한 정치적 제스쳐를 넘어 인물의 본질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다카키가 퇴출되자 바로 세월호가 인양되었다.

불과 짧은 시간에 있던 인양이 이렇게도 오랜 세월걸렸을까?

15분이면 한명도 죽지않고 전원 구할 있다고 컴퓨터 시뮬레이션이 나왔었는데, 그렇게도 많은 우리 어린 생명들을 죽여야만 했을까?

 

불법부정선거 가짜대통령은 가짜논란을 잠재우기 위하여 사건을 만들어 '썩은 청어작전' 썼겠고,

삼성과 세월호 유병언에 깊이 관계되어 있고 그리고 이명박 박근혜에게 코가 꿰인 문제인이 열심히 불법무자격 매국노정권을 엄호해 주었고 문재인의 쫄따구 야당놈년들이 분위기를 띄워 국민들을 "들쥐" " 돼지" 만들어 4년이나 흘러간 것이다.

부정선거 감시를 안랩에서 했다고하고 오사카 쥐새끼 이명박과도 관련있다는 숭미 안철수 야당도 좀비정권의 2중대 노릇을 충실히 했겠지.

 

이제 우리에게는  옳고그릇됨을 분명히 알고 자주국가를 지향하고 민중과 같이하는 김선동 밖에는 길이 없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 미국이 놓는 프래임 안에서만 우리가 맴돌아야 하겠는가?

이제는 미국이 지난 70년동안 철저히 짖밟아 싹을 자르고 대안이 없도록 만드는 식민지 통치방식의 프래임을 뛰어넘어, 자주 평화 민주세력의 싹을 길러야한다

 

박원순 시장이 문재인 자체가 적페대상이라고 했다는데, 나역시 100% 동감한다.

솔직히 말하자. 야당이 명박근혜당 2중대 역활외에 무엇을 했는가? 촛불시위도 처음에는 떱떠름해 하였던 문재인 아닌가? 이제는 문재인이  청와대는 당연히 자기 것이라도 되는 행동한다.

닭그네가 파면되자, 문재인 앞에 재계 정계 언론 변절진보들이 은밀히 줄을 섰다는 소문도 있다.

 

썩은 보다는 생똥이 낫다고 문재인 안철수 당에 들어간 몇몇 정치인들에게는 그래봤자 똥은 똥인데라며 연민이 들면서, 차라리 박근혜 문재인들에 의하여 부당한 마녀사냥으로 철저히 짓밟인 통진당과  연합하여 진정한 진보정당을 살려 보면 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이 한국을 지배하는데 가장 방해가 되는 진정한 진보정당은 철저히 짓밟아 싹이 뭉개진 나라가 대한민국이라는 식민지이다.

따라서 남한이 제대로 나라가 되려면 미국의 지배구도를 진정한 진보정당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일찍부터 대권에 관심이 있을 것으로 알려진 홍석현이 시점에서 뭔가 해보겠다고 나선것도 문재인을 돕기 위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홍석현이 이번 대선에 나올 있을 처럼 말하는 일부의 말과 같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홍석현이 트럼프를 만나면 노예근성의 궁민들이 홍석현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 지지하게 될것이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트럼프 자체가 네오콘 공세로  탄핵이라는 말이 나오는등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삼성 이재용이 근혜순실 뇌물 건으로 입건되어 궁지에 있다고는 하지만 한국사회 각처에 삼성돈 먹은 자들이  진을 치고 있지 않은가?

문재인이 대권을 쥐면 과거의 삼성과 문재인의 관계로 보아 삼성은 만사형통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

삼성 홍석현이 김종인과 정운찬을 만나고 참여정부 삼성인맥 여시재등 사회유지들 모임에서 힘을 행사한다고 하는데, 이들과 언론 그리고 첨단프로그램등을 동원하여 문재인의 당선을 도울 것이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의  정책을 착한개 되어 착실히 수행 것이다

미국의 한반도 정책은,

보이는 현상으로는 북과 평화조약을 맺고 경제협력하며 상생과 번영의 관계를 가지는 하지만,

보이지 않는 음모는 구소련 유고 우크라이나 리비아 등의 매국노들을 자본()으로 매수하고 타락시켜 코를 꿰어 조종하며 내부혼란을 야기시키고, 훈련시킨 매국노들 용병들을 침투시켜 학살하고 정부의 소행으로 덮어씌어 여론 몰이하며 급격한 혼란과 내부붕괴를 유도하였듯이 북한에도 그렇게  것이다.

자본주의의 돈은 악마의 최고 작품아닌가

돈맛에 들면, 남한의 초등학생들까지도 영악스럽게 되는 인간성 조차 말살되어 타락하는 것에 놀랄 뿐이다.

 

문재인이 차기정권을 가지게 되면  당연히 미국의 정책을 수행할 것이고,

표면상으로는 남북평화와 번영의  대단히 바람직한 현상들이 일어나고, 따라서 뒤를 이어  홍석현정권이 쉽게 국민들의 지지도 아주 많이 받아 집권하게 것이다.  대한민국은 삼성의 계열사가 되어 완벽하게 삼성의 통제하에 놓이게 것이다. 대한민국은 삼성부서국이된다.

 

국민들은 삼성전자 노동자들 처럼, 명령대로 일만하는 기계로봇트가 되었다가, 산업재해로 병들면 폐기처분 당하고 죽게되면 500만원만 던져 주면되는 창녀의 하룻밤 가치로 전락하게된다. 이건희가 하루 놀아준 창녀에게 500만원을 주었다하지 않던가?

 

명심할 것은 문재인이 잘해서가 아니라미국의 대북정책이 변하였기 때문에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남북평화와 협력으로 번영할 밖에 없다는 점이다.

 

문재인 홍석현 정권으로 이어지면서 일어날 있는 이런 현상은, 남북이 교류하며 표면상으로는  매우 바람직하지만, 내부적으로는 자본주의가 침투하면서 북한붕괴가  구소련, 중동의 불행처럼 돌이킬 없는 생지옥으로 찾아 수도 있다.

 

물론 북한의 인민들이 이런 위험성을 알고 대처하겠지만, 어느사회나 만도 못한 매국노들은 존재하기 마련이고, 이들이 돈에 미쳐 코가 꿰어 외세에 영합하고 외세자본에 나라를 팔며 혼란을 일으킬 것은 분명하다.

 

우리 한반도가 유고 우크라이나 중동과 같은 생지옥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당연히 외세로 부터 코꿰이지 않은 정권(문재인은 유병언 관련등으로 다카키 그룹이 시키는대로 밖에 없을 것이다) 세우고, 자본주의 침투가 아니라  6.15 10.4선언 정신에 기반을 두고, 남북협력 평화를 이루고 궁극적으로 연합, 연방, 통일국가의 길로 순차적으로 나가야 한다.

 

이런 자주적인 정권, 정의가 바로 정권, 매국노들이 설치지 못하는 나라가 되려면, 지금 현재로서 대통령 당선에 가장 가능성이 높은 자들 중에서는 이재명 밖에 없다고 봐야 한다.

오락가락 유체이탈 문재인과, 초지일관 민중의 편에서 자주적 국가관을 보여주는 이재명을 비교해 있지 않은가

 

지금 한반도는 막바지 고비에 있다.

 

트럼프는 네오콘의 공세에, 최측근 풀린이 쫒겨났고 사위까지 거론되며, 러시아의 미국대선 개입이라는 공세에 탄핵위기까지 거론되고 .  트럼프가 말한 북조선과의 대화도 어려울 있다는 말이다. 

 

미국전쟁광들은 역사상 가장 많은 핵전략무기들과 특수부대까지 동원하고, 일본군을 북한에 침투 급습하는 훈련도 시키고 있다한다

(링크: “ 전문가, 북한침투 작전에 일본군 동원될 수도” 2017.03.16 드미트리 베르호투로프 SPUTNIK  http://sptnkne.ws/dPme )

 

이에 북한 역시 전략핵무기들까지 발사준비시켜 놓은 상태로, 미국을 초토화 시키겠다고한다.


급박한 상황은, 첫째 협상을 위해 유리한 위치에 서기 위하여 압박하는 것일 수도 있고, 둘째 정말로 전쟁으로 끝장을 내겠다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러한 때에 우리 남한 정권이 우리민족은 평화를 원한다. 우리민족끼리 화해 협력 평화로 나아갈테니 외세들은 한반도에서 떠나라한다면, 어느나라도 이의을 달고 지랄 명분도 없다.

 

특전사로써 전두환으로 부터 상을 받았다고 자랑하고, 안보를 지킨답시고 외세에 의존하여 식민지 노예부대로써 미국을 위한 대중국 러시아 봉쇄 작전의 희생양이 되어,

자기가 안보지킴이라고 부끄러운 골빈소리를 할것이 아니라, 같은 민족으로써 평화와 상호협력으로 같이 번영하면 보다 좋은 안보가 어디있겠는가? 미국의 무기 사주고 주둔비 대주고 국민들은 굶다굶다 가족 집단자살하는 부끄러운 나라가 아닌가!    

미국의 사탕발린 논리에 생각없이 따라가는 닭대가리 들쥐들이 아닌가!   

 

매국노와 애국애족 대선후보가 누구인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우리는 끝장이 난다.

촛불혁명의 2단계는 아니라 민중의 편에 사람 대통령으로 뽑는 일이고, 3단계는 사람 중심으로 단결하여 적폐청산을 가열차게 해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언제나 우리는 북과 6.15  10.4선언을 이행하며 평화통일의 길로 나가는 것이다.

지금은 가장 중요한 기로이다. 정신 바짝 차리자!   


있을 대선에 출마한 사람들 중에서  나는 김선동의원의 말에 100% 공감한다.

그는 지금까지 쌓여온  한국의 적폐문제와 해결책이 무엇인지 실로 정확하게  내놓았다.

그러나  이렇게 딱부러지게  우리 민족의 갈길을 밝혀주고 정의로운 김선동이나 미국에서 내가 아주 좋아하는 데니스 쿠시니치가 대통령이 가능성은 밑바닥이다.

 

사람마다 견해차이는 있겠으나, 이런 미국(한국) 사이비 민주선거제도하에서 최선의 길은, 가능성이 보이는 사람중에 가장 좋은 사람을 적극 밀어야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재명을 차기 대통령으로 뽑아 주십사하고 강력히 권고한다

지금 현재 대선출마자들 가운데  이재명만이 희망이다


문재인의 박근혜식 부정선거를 감시만 잘해도, 이재명이 당선되어 민중을 위한 정책들을 펴나가게 것이다그리고 진정한 남북 화해 평화 협력하고 핵을 공동소유하여 부국 핵강국을 이루는 길로 나가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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