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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경선투표 결과 유출의혹과 절차적 민주주의? 조선[사설] 민주 이번엔 유출 事故, 이래서 국민 신뢰 얻겠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이 시작되자마자 투표 결과 유출 사고가 터졌다. 경선 첫 단계로 지난 22일 전국 250곳 투표소에서 실시된 현장투표 결과가 개표 직후 외부로 흘러나온 것이다. 개표 결과는 봉인했다가 27일 시작되는 4개 권역별 경선에 합산해서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었다. 이 계획이 처음부터 어그러진 것이다. 이날 오전엔 안희정 후보가 문재인 후보를 향해 "사람을 질리게 한다"고 쓴 글을 놓고 양측이 내전(內戰)에 버금가는 막말 싸움을 벌였다. 그러더니 밤엔 있을 수 없는 유출 사고까지 일어났다. 당 선관위가 조사에 들어갔고 그 결과에 따라 형사고발까지 검토하겠다고 하니 진상은 기다려봐야 한다. 하지만 어느 특정 후보 측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려는 의도를 갖고 유출했을 가능성이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선 첫 단계로 지난 22일 전국 250곳 투표소에서 실시된 현장투표 결과가 개표 직후 외부로 흘러나온 투표 결과 유출 사고 전인 이날 오전엔 안희정 후보가 문재인 후보를 향해 "사람을 질리게 한다"고 쓴 글을 놓고 양측이 내전(內戰)에 버금가는 막말 싸움을 벌였다. 그러더니 밤엔 있을 수 없는 유출 사고까지 일어났다고 주장하고 있다.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희정 후보가 문재인 후보를 향해 "사람을 질리게 한다"고 주장하기 이전부터 사실상  문재인 전대표 때리기에 열중하고 있었는데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이 시작되자마자 투표 결과 유출 사고가 터졌다는 것은 이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에게 좋은 먹잇감이 되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민주당 경선은 원래는 같은 친노(親盧)였던 사람들이 친문(親文)·비문(非文)으로 갈려 계파 싸움 양상으로 진행돼 왔다. 처음엔 정책 경쟁을 통해 축제로 승화시키겠다고 하더니 정반대로 가고 있다. TV토론에서도 수준 있는 정책 공방은 사라지고 서로 '네거티브 하지 말라'고 공격하느라 대부분의 시간을 쓰고 있다. 이런 경선으론 도덕성과 리더십, 정책 능력 같은 대통령 후보 자질을 국민이 판단할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주당 경선은  중앙정치인 문재인 전 대표와 광역지방자치 단체장인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기초자치단체장인 이재명 성남시장과 기초자치단체장인 최성 고양시장이  국민적 관심속에  중앙과 지방의 균형있는 정치발전 이라는 절차와 과정의 V풀뿌리 참여 민주주의발전에 기여한다는 국민적  평가속에 진행됐었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주당 경선 초기부터 친노(親盧)였던 사람들이 친문(親文)·비문(非文)으로 갈려 계파 싸움 양상으로 진행돼 왔다고 매도해온 바 있었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에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이 시작되자마자 투표 결과 유출 사고가 터졌다는 것은 좋음 먹잇감이 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번 민주당 경선 선거인단엔 2012년의 두 배인 210만여 명이 등록했다. 그중 29만여 명이 현장투표를 하겠다고 신청했지만 22일 실제 투표한 사람은 18% 정도에 불과했다. 전화 투표에 비해 투표소 투표가 번거롭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자발적 신청이었다면 이렇게까지 투표율이 낮을 리가 없다. 결국 각 후보 측이 조직적으로 선거인단을 동원한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 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민주당 경선 초기부터 친노(親盧)였던 사람들이 친문(親文)·비문(非文)으로 갈려 계파 싸움 양상으로 진행돼 왔다고 매도해온 민주당 경선 보도행태가 이번 민주당 경선 선거인단 실제 투표한 사람이 18% 정도에 불과했다는 투표율저조의 요인 중에 하나라고 본다.  미디어 선거에서 신문과 방송의 역할은 매우 크다. 물론 이번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후보들 사이에 드러난 네거티브나 마타도어 를 무시할수 없으나 네거티브나 마타도어가 민주당 경선을 지배하지는  않았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네거티브나 마타도어를 적극 부각시킨 측면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네거티브나 마타도어 싸움은 붙이고   생산적인 정책 경쟁은 정쟁으로 몰고가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도 많은 문제점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민주당은 현재로서는 집권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정당이다. 정당 지지율, 대선 주자 지지율 모두 압도적이다. 이 당의 후보 선출 경선이 대선 본선이나 마찬가지일 수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후보 선출 경선을 그저 어느 일개 정당의 당내 행사로 볼 수가 없다. 과정 하나하나가 엄정해야 하고 믿을 수 있어야 한다. 여기서부터 집권 능력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민주당의 모습은 매우 실망스럽다. 이런 정당이 집권을 한다고 해도 국정을 제대로 이끌 수 있겠느냐는 회의가 들 수밖에 없다. 오히려 지지율이 꼴찌인 바른정당 경선이 훨씬 정책 선거에 가깝게 진행되고 있다. 이래서는 민주당은 탄핵의 반사이익을 얻고 있을 뿐 집권 능력은 여전히 부족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만 확산시킬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주당 대선 후보 당내경선 결과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절차와 과정의 민주적 운영의 정당성이다. 그러나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이 시작되자마자 투표 결과 유출 사고가 터졌다는 것은 물론 시시비비 가리고 실체적 진실을 가려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숲 보다 나무만 보고 경쟁하는 민주당 대선 후보 당내경선 과정에서 절차와 과정의 참여 민주주의 경쟁 원칙을 훼손하는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이 시작되자마자 투표 결과 유출 사고가 터졌다는 것은 우려할만한 사안이라고 본다.

 

 

 (자료출처= 2017년3월24일 조선일보[사설] 민주 이번엔 유출 事故, 이래서 국민 신뢰 얻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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